배너

2026.03.19 (목)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1.4℃
  • 맑음인천 1.9℃
  • 맑음수원 -0.3℃
  • 맑음청주 1.7℃
  • 박무대전 -0.3℃
  • 맑음대구 4.5℃
  • 안개전주 0.4℃
  • 연무울산 4.6℃
  • 맑음창원 6.1℃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6.7℃
  • 맑음여수 4.7℃
  • 맑음제주 6.3℃
  • 맑음양평 -0.9℃
  • 맑음천안 -1.5℃
  • 맑음경주시 4.6℃
기상청 제공

국제

'국정교과서 금지법' 국회 상임위 통과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이번 학기부터 도입 예정이던 국정역사교과서의 사용이 불투명해졌다.


국정교과서 사용 금지 법안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일명 '국정 교과서 금지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역사교과서에 한해서 국가가 저작권을 가진 국정교과서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법이다.


그동안 야당은 국가 주도의 교과서가 천편일률적인 역사관을 심어준다고 주장해왔고 여당은 국정교과서도 검정교과서처럼 학교별로 자율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상임위 전체 회의 표결은 순탄치 않았다.


법안이 상정되자 새누리당과 바른정당 의원 14명이 전원 퇴장했고, 곧바로 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 15명은 전원 찬성했다.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은 야당이 일방적으로 표결을 강행했다며 "미개하다"는 말로 비판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국정 역사 교과서' 자체가 미개한 것"이라고 받아쳤다.


한편 정부의 국정교과서 추진 과정에 최순실 씨가 개입했는지 여부를 수사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베이스캠프 리서치,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 출범으로 AI 설계 치료제 확대 나서

• 아틀라스(Atlas)가 전 세계 현장 수천 곳에서 1억이 넘는 새 종의 신규 유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알려진 진화 유전 다양성을 100배 늘리기에 나섰다.• 베이스캠프 리서치(Basecamp Research)는 앤트로픽(Anthropic), 얼티마 지노믹스(Ultima Genomics), 팩바이오(PacBio)와 협력하고 엔비디아(NVIDIA) AI 인프라를 활용하여 20년이 넘는 생물학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으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EN 모델 학습 과정에서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이 드러났다. 즉 생물학 데이터세트가 더 크고 풍부해 질수록 AI 역량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며, 이를 통해 질환과 치료 유형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의약품을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텍사스 오스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2026년 3월 19일 /PRNewswire/ -- 생물학적 설계 전문 프런티어 AI 연구소 베이스캠프 리서치가 1조 유전자 규모로 생물학 데이터를 생성하고 모델링할 수 있는 획기적 과학 이니셔티브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Trillion Gene Atlas)를 출범한다고 3월 18일 발표했다. 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