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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반수가 중국인


중국인이 차 넘치는 명동거리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반수가 중국인
 
지난 10년간 한국 국내 외국인이 2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인구의3.7%를 차지하게 됐다.
6월 16일 한국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15일 법무부가 ‘2015년 출입국과 외국인 정책 통계 연보’ 통계를 발포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 체류한 외국인이 전체 인구 중 차지한 비율이 2005년의 1.5%(747467명)로부터 지난해 3.7%(1899519명)로 증가했다.
국적으로 보면 중국이 최다로 955871명(50.3%)이고 그 다음은 미국이138660명(7.3%)이며 베트남이 136758명(7.2%), 태국이 93348명(4.9%)에 달했다.
2014년까지 외국인 입국인수가 매년 10% 성장했다. 지난해는 메르스 영향을 받아 2014년에 비해 6.3% 감소하여 1336만 명에 달했다.
법무부의 분석에 따르면 메르스 전염병 상황이 가장 엄중했던 6-9월 입국 인수가 30.7% 감소했다. 이 감소세가 통계결과에 영향을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입국자 국적으로 보면 중국인이 6154730명으로 근 절반을 차지하여 대략 46%에 달했다.
그 다음은 순서별로 일본인이 1859190명, 미국인이 859361명이다.
지난해 해외를 여행한 한국 국민 인수가 1958만 명으로 2014년의 1637만에 비해 19% 증가했다. 


위기사에 대한 법적 문제는 길림신문 취재팀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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