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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바디프랜드, 휴가 시즌 경품 프로모션, “오리지널 마사지로 여행·휴식 동시에 즐겨요”

- 해외여행 상품권,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등… 총 1억 상당 경품 증정 프로모션도
- 휴가 시즌 맞아 바디프랜드 오리지널 마사지 기술 추천
- 건강수명 10년 연장 바디프랜드 오리지널스(Bodyfriend Originals)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2년만에 활짝 열린 하늘길에 코로나19로 억눌렸던 보복여행 심리가 폭발할지 관심을 끈다.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총괄부회장 지성규)는 급증하는 해외 여행 수요에 맞춰 바디프랜드 오리지널 마사지와 함께 떠나는 여행과 휴식을 제안한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 아래 바디프랜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디프랜드 오리지널스(Bodyfriend Originals)’로 명명, 손 마사지와 비슷한 ‘핑거 무빙(Finger Moving)’ 마사지 모듈을 선보이는 등 타 사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차별성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더파라오(S)’, ‘더팬텀’ 등에 탑재되어 있는 마사지 프로그램 ‘심상 마사지’는 입체감 있는 ‘XD사운드’와 함께 휴양지의 향기를 머금은 ‘스페이스 퍼퓸’ 그리고 바디프랜드만의 ‘스페셜 안마’를 접목한 바디프랜드만의 오리지널 마사지 기술이다. 마사지의 촉각 자극은 물론 청각과 후각으로 재현한 프로그램을 통해 휴양지에서 평온한 휴식과 여행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구현됐다.

 

재충전을 위한 온전한 휴식으로는 ‘수면 마사지’를 제안한다. 전문의로 구성된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에서 직접 연구 개발 및 특허 등록한 수면 마사지는 부드러운 전신 마사지로 긴장 상태의 몸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바디프랜드는 심상마사지, 수면마사지와 같이 바디프랜드에서만 구현 가능한 독자적인 오리지널 마사지의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8월 15일까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설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바디프랜드의 오리지널 심상 마사지와 연계해 △1천만원 1명, △500만원 10명, △300만원 10명 등 21명에게 총 1억 상당의 해외 여행 상품권을 증정하는 “바디프랜드로 떠나는 해외여행” 프로모션과 오리지널 수면 마사지와 연계해 186만원 상당의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10명)를 증정하는 “바디프랜드로 꾸는 달콤한 꿈”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 바디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오리지널 마사지 기술을 추천한다”며, "8월까지 진행하는 하계 전사 프로모션 혜택까지 더해 풍성한 여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체험 예약을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후기를 올리는 고객에 스타벅스 커피 쿠폰 100% 증정, 우수 후기 고객에는 119만원 상당의 GLED 마스크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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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