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8.4℃
  • 연무서울 5.8℃
  • 구름많음인천 6.7℃
  • 구름많음수원 6.6℃
  • 구름많음청주 7.8℃
  • 구름많음대전 8.1℃
  • 맑음대구 8.4℃
  • 흐림전주 8.7℃
  • 맑음울산 9.3℃
  • 흐림광주 9.4℃
  • 맑음부산 10.7℃
  • 맑음여수 9.8℃
  • 구름많음제주 11.9℃
  • 구름많음천안 6.8℃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에이콘비트(빗코탑) 박성우 대표, 2022 블록체인대표기업대상 정보서비스 부문 수상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 조경태 의원, (사)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총재 김석훈),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이사장 박항준),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사장 심재환)이 공동 주최·주관한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2022)
-대한민국블록체인 매타버스 우수기업, 인물대상-블록체인대표기업대상 수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에이콘비트(빗코탑, 박성우 대표)는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사용처,  유저 활성화 방안과 시장 안정화 방안 마련에 공헌을 인정받아 21일 블록체인대표기업대상을 수상했다.

 

박성우 대표는 거래소 고객 보호와 안전성, 투자 위험성 교육 관련 강연을 활발히 진행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에이콘비트는 세인트빈센트 그라나다 라이선스를 취함으로써, 글로벌 거래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고,  운영주체가 뚜렷하여 신뢰성이 높을 뿐 아니라, 전세계 1위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와 법인 계약 맺어 협력 중에 있다. 또한 전세계 탑급 거래 플랫폼 전문 서비스 회사 cTrader와도 MOU를 체결하여 한층 더 뛰어난 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2022)은 국민의힘 정우택 의원, 조경태 의원,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SNSJTV, 회장 김용두),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GYEA, 총재 김석훈),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 이사장 박항준),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IYCEF, 이사장 심재환)이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하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2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행사이다. 

 

인터내셔널 리더 어워드는 세계베스트인물대상,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아시아인물대상, 국제환경 기업 및 인물대상, 탑클래스 대표인물 및 대표기업대상, 블록체인 대표기업대상, 국제메타버스 우수브랜드기업대상, 국제 NFT 우수브랜드기업대상 등으로 구성해 각계각층에서 사회에 지대한 공헌한 바가 있는 정치, 협단체,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5개월 전부터 4개 단체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으로부터 추천받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체별 20여 개 기업 인물을 선정했다.

 

언론, 환경, 경제, 청년창업, 청소년 등 사회 산업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이번 시상식의 주최·주관사들은 훼손된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경영 실천을 추구하는 각 분야별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며 지속가능한 목표를 함께 실천하고 있다.


행사 총괄을 맡은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오는 6월 ‘지구환경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행사를 통하여 사회공헌기업, ESG경영 우수기업들을 소개하고 국가별 연결망 지원에도 적극 협조하여, 상생성장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할 것이다. 글로벌 언론, 방송, SNS미디어, 마케팅 홍보를 지원하고, 기자회견 및 영상제작, 글로벌이슈를 통해 기업브랜드 가치가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의 주최·주관사인 4개 단체가 협력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