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8.4℃
  • 연무서울 5.8℃
  • 구름많음인천 6.7℃
  • 구름많음수원 6.6℃
  • 구름많음청주 7.8℃
  • 구름많음대전 8.1℃
  • 맑음대구 8.4℃
  • 흐림전주 8.7℃
  • 맑음울산 9.3℃
  • 흐림광주 9.4℃
  • 맑음부산 10.7℃
  • 맑음여수 9.8℃
  • 구름많음제주 11.9℃
  • 구름많음천안 6.8℃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전 세계 언론인, ‘가장 큰 어려움은 가짜 뉴스에 맞서는 것’

씨전(Cision) 2022 글로벌 미디어 현황 보고서 발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글로벌 미디어 인텔리전스 그룹 씨전(Cision)이 전세계 언론인, 홍보 전문가를 위한 2022년 글로벌 미디어 현황 보고서(Cision's 2022 State of the Media Report)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등을 포함한 전 세계 17개 시장에서 3,890명의 언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후 통계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저널리스트가 직면한 가장 큰 어려움은 ‘가짜 뉴스에 맞서기’(응답자 중 32%)’, ‘인력 및 자원 부족’(응답자 중 16%), 그리고 ‘줄어드는 광고 및 배포 수익(응답자 중 1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저널리스트가 가장 신뢰하는 콘텐츠 중 1위는 보도자료(응답자 중 76%)가 차지하였다. 기사를 쓰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콘텐츠도 보도자료(응답자 중 37%)가 1위에 올랐다.

 

미디어의 소셜 미디어 활용에 대해 보고서는 ‘언론인은 소셜 미디어에서 기사 피칭을 찾는 게 아니라’고 답했다. 이들은 네트워킹, 콘텐츠 홍보, 정보 조사 및 확인 용도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는 페이스북(응답자 중 63%), 그 다음이 트위터(응답자 중 59%)로 꼽혔다.

 

한편 미디어리포트 발표와 더불어 씨전의 국내 지사 씨전 / 피알뉴스와이어 코리아(대표 민재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회복을 위한 일환으로 국내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뉴스 배포를 6월 1일부터 7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피알뉴스와이어 한국 뉴스 배포 서비스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는 연합뉴스를 비롯 주요 경제지, 전문지 등 1,000개 이상의 국내 뉴스 사이트와 피알뉴스와이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어 있는 10,000여명 이상의 전문 기자에게 배포된다.

 

배포된 보도자료는 구글 등 주요 검색 엔진에 노출되며 특히 높은 구글 SEO(검색엔진최적화) 가시성을 보장한다.

 

피알뉴스와이어 코리아의 최귀희 이사는 “매년 씨전 리포트의 주요 이슈 키워드 상위에 오르는 가짜뉴스를 걸러내기 위해 피알뉴스와이어의 대륙별 편집팀은 철저하게 내용의 진위를 파악하고 전 세계 각 국가별 보도자료 적합성에 따라 신뢰성 있는 기사를 전달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뉴스통신사 등에서 70여년간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라고 밝혔다.

 

피알뉴스와이어는 미디어 인텔리전스 기업 씨전(Cision)의 자회사이며 1954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되어 올해로 68년째를 맞이하였다.

 

피알뉴스와이어는 170개국, 40개 언어로 뉴스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교도통신, AP, 로이터, 블룸버그, 파이낸셜 타임스, 연합뉴스 등 각국의 대표 뉴스 에이전시와 언론사, 웹포털, 모바일 등 전 세계 30만 개 이상 미디어와 제휴, 전 세계 최대 PR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