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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파주시 운정보건지소, 건강플러스 운동교실 운영 - 파주시청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건강생활실천 유도


파주시는 바쁜 일상생활로 걷기 등 운동이 부족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오는 3월 7일부터 3개월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와 자세교정에 효과가 있는 '밸런스워킹'과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를 위한 '근력 운동교실'로 스스로 운동 실천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규칙적인 운동 생활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밸런스워킹'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운정호수공원(예정)과 운정보건지소 헬스케어센터에서 열리며 '근력 운동교실'은 운정보건지소 헬스케어센터, 교하 노을빛마을 2단지 커뮤니티센터 두 곳에서 연령대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선착순으로 2월 22일부터 운정보건지소 방문이나 전화(031-940-5685)로 가능하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 체성분 검사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12주 후에는 달라진 신체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은 파주시(보건소) 홈페이지( http://clinic.paju.go.kr )를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운정보건지소(031-940-56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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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부 교회 예배 참석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