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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아트테크 NFT거래소 아액스(AEX), 옹기그룹, NFT 관련 MOU 체결

NFT분할거래 플랫폼 운영하는 아액스와 옹기 그룹 공동사업 추진
미술품 전시 공간으로 라마다서울호텔 별관 활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한 토큰)거래소 아액스와 복합문화사업 기업 옹기그룹이 오는 29일 NFT사업관련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아액스의 장명준의장은 이번 협약으로 NFT의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발표했다.

 

또한 아액스와 옹기그룹은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 별관에 갤러리&라이브 쇼룸을 오픈하였다. 선정릉과 인접한 600m2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미술품전시 및 미술품 경매, 라이브방송과 공연을 한곳에서 할수있는 시설로 미술품 NFT 거래소 아액스와 옹기그룹이 온오프라인 융합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많은 기업들이 NFT시장에 신규사업으로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시점에 NFT거래소 아액스는 이미 NFT분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시스템을 개발 완료하여 가장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NFT분할거래소 아액스 관계자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플랫폼으로 8월에는 아시아 7개국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NFT시장을 누가 선점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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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