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브라질 남동부에서 발생한 댐 붕괴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이 계속되면서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브라질 당국은 현지시간 30일 저녁, 지금까지 9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고 실종자는 259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브라질 소방대와 군·경찰 등이 6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 주말부터 생존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소방대 관계자는 "여전히 생존자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 속에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댐 붕괴로 워낙 넓은 지역이 침수된 데다 사고 현장에 간헐적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최악의 한파가 미국 중부 지역을 덮쳤다. 미국 중북부 지역에 유례없는 한파가 닥친 가운데 미네소타주는 영하 48도까지 떨어졌다. 영하 31도를 기록한 남극보다도 17도나 낮은 강추위다. 얼마나 추운지 '결빙진동', 그러니까 땅이 급속히 얼면서 지진과 같은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교까지 임시로 문을 닫았고, 수천편의 항공기 결항은 물론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역설적으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통상 북극지방엔 강력한 제트기류가 불면서 찬 공기가 갇혀있게 되는데, 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중위도 지역과 기온 차가 줄어들자 찬공기가 내려와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남반구의 호주에선 최고기온이 47도까지 치솟는 등 살인적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더 자주, 더 극심한 날씨를 맞는 시대가 왔다고 경고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 《로동신문》은 30일에 발표한 문장에서‘선비핵화, 후제재완화'의 대 조선 제재압박 주장을 비평하면서 해당측이 조선의 선제적인 노력에 상응한 실천행동을 취할 것을 강조하고 조미 관계 개선 및 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면에서의 조선의 확고한 입장을 재천명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대 조선 제재압박을 계속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같이 조미 관계 개선과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바라지 않는 자들이다. 지난해에 싱가포르 조미 정상회담 이후 조미협상이 반년 동안이나 공회전을 하며 교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바로 허황한 ‘선비핵화, 후제재완화’주장 때문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관계 개선과 제재는 절대로 양립될 수 없다. 관계 개선의 기초가 존중과 신뢰이라면 제재의 기초는 적대이고 대결이다. 자력자강으로 전진하는 조선에게는 백년이고 천년이고 그 어떤 제재도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문장은 대 조선 제재압박을 고집하는 적대세력들이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처신할 것을 충고했다. 문장은 마지막으로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조미 두 나라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려는 것은
사람들은 저마다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다르고 감정과 표현도 다르다. 상대방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약한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적인 상담사인 게리 채프먼은 사랑의 언어에는 5가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상대방이 어떤 언어에 반응하는지 알면 그 사람의 사랑을 쉽게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1. 인정하는 말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는 말의 위력을 알지 못한다. 칭찬하는 말이나 인정이나 감사의 표현은 사랑을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우리는 칭찬을 들을 때 그 말에 보답하고 싶어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하게 된다.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에게 가장 깊은 욕구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라고 말했다.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있는 데서 혹은 없는 데서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람을 칭찬하라. 그것이 그 사람에게 사랑받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2. 함께하는 시간 서로가 감정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이때 서로의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듣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에게는 여자의 언어가 외국어를 배우는 것만큼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녀를 사랑하려면 꼭 배워야 하는 기술이다. 대화할
글쓴이 / 박옥선(중국동포지원센터 대표) 한국정부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분주한 가운데 있다. 동포단체들도 이러저러한 모양으로 정부사업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덩달아 바쁜 모양이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에 기초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국권상실기 국권회복을 위해 상해 임시정부를 중심으로 일제 침략전쟁에 대항하여 싸웠던 상해와 만주, 간도지역의 동포들의 헌신과 노고를 인정하면서 이들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하여서도 명확히 하고 있다.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내건 슬로건인 ‘국민이 지킨 역사’는 지난 100년간 우리 내외 민족이 하나되어 피로써 소중히 지켜낸 대한민국의 역사를 말한다. 민족자결, 평화, 독립, 민주의 정신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내었다는 자랑과 보람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투쟁이 바로 중국 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점이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역사는 바로 중국동
사랑은 우울증에 걸린 배우자를 돕고 자신의 자존감도 높일 수 있는 묘약이다. 특히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배우자에게 사랑을 더 많이 베풀면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카나다 앨버타대학교 매튜 존슨 교수(인간생태학) 연구팀은 부부 1,407쌍을 대상으로 6년간 우울증, 자존심, 상호지원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였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배우자에 대한 지지와 도움이 향후 배우자의 자존심을 높여주고 우울증을 완화하며 부부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울한 배우자를 지지하고 도와주는 사람도 자존감이 높아지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자존감이 높은 여성과 우울증이 심하지 않은 남성이 배우자에게서 더 많은 지지와 도움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관계 전문가인 존슨 교수는 “정신건강 상태가 더 좋은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내밀 수 있고 스트레스를 스스로 잘 관리할 수 있다”며 “하지만 이들이 배우자 도움으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존슨 교수는 “지지와 도움이 필요한 배우자를 돕는 행위는 상대방이 나쁜 반응을 보여 어려움에 봉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우울증이
※'전전(錢錢)궁금'은 퍽퍽한 살림살이에 전전긍긍하는 당신의 지갑을 지켜드리는 연재물입니다. Q(질문): 전세 계약이 끝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데 집주인이 전화를 안 받고, 카톡도 안 읽네요. 내용증명을 보내야 한다는데, 그게 뭔가요. A(답변): 내용증명이란 A가 B에게 우편을 보낼 때 어떤 내용으로, 언제 보냈는지를 우체국이 확인해 주는 제도입니다. 우편법 시행규칙에 따라 등기 취급을 전제로 우체국 창구 또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보내는 사람이 받는 사람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했음을 증명하는 특수 취급 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반환이나 계약 해지 등의 의사표시는 내용증명을 통해 하는 것이 후일 분쟁 발생 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습니다. Q:전세 보증금이 얼마 안 되는데, 내용증명 보내려고 변호사 사무실 가면 배보다 배꼽이 클 거 같아요. A:내용 증명은 대형 로펌 이름으로 보내건, 개인 이름으로 보내건 법적 효력은 같습니다. 내용증명이란 어떤 내용의 메시지를 언제, 누가, 누구에게 발송했다는 사실을 우체국장이 공적인 입장에서 증명하는 제도입니다. 후일 분쟁이 생겼을 때 유력한 근거가 되지만, 법률사무소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앙골라 국적의 6인 가족이 송환을 거부하고 인천공항 면세구역에서 약 한달 간 체류중이라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이들은 앙골라 현지에서 관광비자를 받아 입국하여 난민신청을 하였지만, 난민 심사를 받을수 있는지 검토하는 난민 인정 회부 심사에서 ‘불회부’로 결정이 났다. 이들은 난민심사 불회부 결정으로 본국인 앙골라로 강제소환 결정이 내려졌지만 송환을 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송환을 거부할 경우 체류하도록 하고 있는 ‘송환대기실’ 조차 거부하고 일반 승객들이 다니는 인천공항 면세구역에 체류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이들은 난민신청심사 조차 받을수 없을 정도로 난민의 기본 요건 조차 갖춰지지 않았다”며, “아시아 유일의 난민법 보유국인 우리나라의 현행법을 악용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하지만 난민 주무부처인 법무부는 강제송환을 거부하는 이들에 대한 어떠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우리나라의 법과 질서를 지키지 않는 불법난민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다뤄야 한다”며 “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현지시각 30일, 현행 2.25~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성명에서 "세계 경제 및 금융 발전과 낮은 물가 상승 압력을 고려해 연방기금 금리 목표 범위를 향후 조정할 때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연준은 이번 성명에서 '점진적 금리 인상'이라는 금리정책 문구도 삭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중북부 지역이 체감 온도가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등 최강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영국도 한파와 폭설로 피해가 잇따랐다. 현지시각으로 30일 영국 전역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부 지역엔 많은 양의 눈까지 내렸다. 이 때문에 맨체스터와 리버풀 공항에서 오전 한때 활주로가 폐쇄됐고, 잉글랜드 남서부 데번과 콘월 지역에서는 한 시간 동안 무려 20여 건의 교통사고가 속출했다. 웨일스와 북아일랜드 등 곳곳에서 학교 수백 곳이 폭설 때문에 문을 닫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기상청은 날씨가 더 추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어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 재판부는 특검이 적용한 두 가지 혐의, 댓글조작 공모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댓글조작 혐의로 징역 2년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하고, 이례적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해 김경수 지사를 법정구속했다. 1심 재판부는 "김경수 지사가 드루킹의 댓글조작을 충분히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드루킹 일당의 일부 진술이 허위일 가능성이 있지만, 객관적 사실관계에 부합하는 진술마저 신빙성이 없다고 배척하긴 어렵다"고 밝혔다. 또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한 것도 지방선거까지 선거운동을 해주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봐야 한다며 공직선거법 위반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특히 "김 지사가 객관적 물증과 관련자 진술이 있는데도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엄중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판결 직후 김 지사는 재판부가 끝내 진실을 외면했다면서, 지지자들을 향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한 뒤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됐다. 한편 드루킹 김동원 씨는 댓글조작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산림청이 산불 대응을 위해 올해 말 초대형헬기(S-64) 2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노후 헬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확충한다. 또 야간·도심·대형 산불에 대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30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최근 겨울철 가뭄이 지속되고 성묘객과 등산객이 늘며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했다.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기에는 전국 300여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대형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총력 대응한다. 이 기간에는 중앙과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4시간 체제로 강화하고 지역별 관계기관의 긴밀한 공조로 초동대응력을 높인다. 또 산불감시원,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인력 2만 2000여명을 투입해 취약지역을 감시하고 불법행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1월 30일 개최된 방역대책회의에서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농가들의 구제역 예방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농가의 철저한 백신접종과 소독을 당부하였다. 농식품부는 구제역을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 구제역 발생지역인 경기도 안성시에 인접한 경기․충남․충북․세종․대전의 소․돼지 전 두수에 대해 추가로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구제역 발생 농가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거나 소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현행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살처분 보상금 삭감 등의 강력한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현행 살처분 보상금의 삭감 비율을 추가로 상향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구제역 예방 접종, 소독 등 방역의무 위반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 대한 제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구제역 백신 접종 의무를 위반하여 구제역이 발생한 농가에 대해 「축산법」 상 영업정지․허가취소 등의 처분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축사시설현대화사업 등 각종 정책사업 지원*도 제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설 연휴기간인 다음달 2~6일 무료로 이용 가능한 전국 공공주차장 정보를 ‘정부24’와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에서 찾을 수 있다. 3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연휴 기간 무료개방하는 공공주차장은 전국 1만 6000여곳이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학교 등은 물론 병무청 등 일부 행정기관도 주차장 개방에 동참한다. 이는 지난 추석 연휴기간 대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 조소연 행안부 공공서비스정책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복잡한 주차문제로 피로감을 겪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해 공공주차장 무료 개방을 확대하고 개방 정보를 통합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월명주지스님은 대방광불화엄경에서 재수보살에 근거 자료를 찾아 새로운 탱화 재수보살, 신장 모셔야 한다. 는 말과 함께 서울 남산 월명사에서 1월 27일(일요일) 11시에 청산스님 외 3명과 이동안류 박탈 이수자 정현숙의 신칼대신무 춤과 300여명의 참여한 가운데 화려한 재수보살 탱화 점안식을 봉행하였다. 월명은 불교서적 자료 보유량이 많아 편찬과 저서, 영상에세이 ‘작가월명의 희망레터’를 통해 국민들의 안식처 마음 힐링으로 국민들에게 가다가는 스님이다. 월명은 ‘운 맞이’ 행사 등 많은 곳을 다니며 체험하고 보살들의 인터뷰 과정에서 한국경제가 힘들고 어렵다. 라는 말에 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했다. 고 하며, 대방광불화엄경에서 재수보살의 근거를 찾게 되었다,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에는 국민들의 행복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재수보살을 모시게 되었다. 라고 했다. 또한 한국경제 살리기 위한 기도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기도를 한다는 월명은 이승만대통령, 윤보선대통령, 박정희대통령, 김영삼대통령,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4.19희생자, 5.18희생자,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