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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중부 '최악의 한파' 지구온난화가 원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최악의 한파가 미국 중부 지역을 덮쳤다. 
 
미국 중북부 지역에 유례없는 한파가 닥친 가운데 미네소타주는 영하 48도까지 떨어졌다. 
 
영하 31도를 기록한 남극보다도 17도나 낮은 강추위다. 
 
얼마나 추운지 '결빙진동', 그러니까 땅이 급속히 얼면서 지진과 같은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학교까지 임시로 문을 닫았고, 수천편의 항공기 결항은 물론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역설적으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통상 북극지방엔 강력한 제트기류가 불면서 찬 공기가 갇혀있게 되는데, 온난화로 인해 북극과 중위도 지역과 기온 차가 줄어들자 찬공기가 내려와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남반구의 호주에선 최고기온이 47도까지 치솟는 등 살인적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더 자주, 더 극심한 날씨를 맞는 시대가 왔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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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