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해(‘18.1.4.) 아랍에미리트(UAE) 정부와삼계탕, 쇠고기 등 축산물을 수출할 수 있는 검역조건에 합의하였고, 이후 수출작업장 등록과 할랄 인증 등 후속조치가 완료되어, 3.22일 중동지역 국가로는 처음으로 국산 삼계탕을 정식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삼계탕을 수출하는 업체인 자연일가는 ‘17년말 UAE 표준측량청(ESMA)의 인증기관인 JIT(Japan islamic Trust)로부터 도축장의 할랄인증을 획득하였고, ’18.6월 UAE측으로부터 작업장 승인을 받아 우리나라 전통 축산물인 삼계탕을 중동국가에 처음으로 수출하게 되었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UAE로 수출하는 삼계탕은 우리 전통식품을 중동국가와 할랄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히면서, 향후, 우리 축산물이 UAE 등 중동지역으로의 수출이 활성화 되도록 검역·통관 등을 최대한 지원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이 수출될 수 있도록 검역·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외에도 한·UAE 정부 간 검역조건 합의에 따라 쇠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잊혀져가는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살펴보고 그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성가족부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에서 특별기획전과 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성독립운동가, 공감·기억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특별기획전 서울전은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제2관에서 진행된다. 특별기획전은 관람객들이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늘, 위대한 여성독립운동가를 만나다’에서는 1919년 3월 1일 이후 전국 방방곡곡을 가득 메웠던 만세소리에 동참했던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살펴본다. ‘아무리 여자인들 나라사랑 모를소냐’에서는 여권통문을 시작으로 의병운동 참여, 국채보상운동 주도 등을 통해 여성들이 힘을 결집하기 시작했던 모습, 송죽결사대를 결성해 구국 대열에 나서며 독립운동의 길로 들어서던 여성들을 보여준다. ‘산천이 동하고, 바다가 끓는다’에서는 2·8독립선언에 참여해 국내의 만
시진핑,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7차 회의서 강조 리극강 왕호녕 한정 참석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주임인 시진핑은 3월 19일 오후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제7차 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시진핑은 목전 많은 중대 개혁이 이미 추진, 실행의 관건적 시기에 진입했고 개혁임무가 가중해질수록 더욱 방향을 확실하게 잡고 실효를 두드러지게 하며 전력으로 난관을 공략하여 개혁을 통해 기층을 곤혹케 하는 형식주의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계속 인민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증강하는 것을 돌출한 위치에 놓고 틀어쥐며 중대한 개혁조치를 확고부동하게 추동하고 낙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부주임인 리극강, 왕호녕, 한정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서부대개발이 새 구조를 형성하도록 추진하며 중점을 틀어쥐고 단점을 보완하며 취약종목을 강화하는 것을 둘러싸고 보호를 잘 틀어쥐는 것을 보다 중시하며 중화민족의 장원한 이익으로부터 고려하여 생태환경보호를 중요한 위치에 놓고 생태우선, 녹색발전의 새로운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회의는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과세당국이 역외탈세 혐의 등을 포착해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전격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어제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국세청은 YG 측이 소속 연예인이 해외에서 공연한 공연 수익 일부를 탈루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양현석 YG 대표가 실소유주로 알려진 클럽 '러브시그널'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개별소비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청 조사4국에서 주도하는 특별 세무조사로 오늘 현장 조사는 재무 관련 부서뿐 아니라 공연, 마케팅 등 광범위한 부서를 상대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대표적인 연예 기획사 중 하나로, 과세당국이 최근 각종 불법 행위로 물의를 빚고 있는 연예인 관련 사업의 탈세 여부를 전방위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이 정식으로 유럽연합에 브렉시트 연기를 요청하기로 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현지시간 19일 메이 총리가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브렉시트 연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한은 19일이나 20일 보내질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디즈니가 현지시간 20일을 기해 폭스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인 21세기폭스와의 인수합병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디즈니는 기존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스타워즈, 픽사, 마블에 이어, 엑스맨, 데드풀, 폭스 네트워크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콘텐츠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디즈니는 7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0조원 규모의 이번 합병으로 미국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991년부터 2017년까지 27년간 발생한 11,643건의 산불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을 통해 종합 분석하여 향후 산불의 발생, 확산, 피해 위험이 높은 지역을 선별해 전국 지자체별 ‘산불 취약지도’를 작성하였다고 밝혔다. 산불취약지역의 근거가 되는 산불취약위험지수는 산불발생밀도, 침엽수림과의 거리, 인구밀도, 건물밀도, 재해약자시설의 분포, 국가보호시설의 분포를 이용하여 크게 A, B, C, D의 4단계로 산출하였으며, 위험 등급은 A등급(상위 0-10%), B등급(상위 10-30%), C등급(상위 30-60%), D등급(상위 60-100%)으로 분류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위험도가 높아 해당지역 내 산불로 인한 재산,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산불 예방활동이 요구된다. 이 지도는 산불감시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고, 산불조심기간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역을 선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아울러 진화차량이나 헬기를 산불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여 빠른 시간 내에 진화가 가능하여 산불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는 지열발전소가 2017년 11월 규모 5.4의 포항 지진을 촉발했다는 정부조사 연구단의 발표를 수용하고 포항 지열발전 사업 영구 중단과 해당 부지 원상 복구, 이 사업의 적정성 여부에 대한 엄정한 조사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간의 연관성 분석 연구결과에 따른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정부는 조사연구단의 연구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께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간의 연관성 분석 연구결과 발표에 따른 정부 입장’ 전문> 1. 오늘 오전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이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간의 연관성 분석 연구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정부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먼저, 이번 연구는 지난 2017년에 포항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2010년부터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던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과 연관성이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그 해 11월 15일에 규모 5.4의
“황금재테크, 백만원 투자하면 1년에 12만원 번다...” ◆경제실력 투자경험 있는 투자자들이 사기당한 사건 ◆3,824명 사기한 심양 ‘황금재테크(理财)’불법모금 사건 종심 판결 ◆‘경제발전’명목 빌고 국가정책 호응 명의로 투자자들 유혹 “100만원 투자하면 1년에 12만원 번다, 외국에 광산이 있으니 안전하게 돈 벌 수 있으며 밑지지는 않는다...” 지난 1월 료녕성 심양시중급인민법원은 3, 824명 투자자들을 사기하고 사건 관련 금액이 36억위안 되는 황금재테크 특대 불법모금사건에 대해 종신 판결을 내렸다. 이 사건은 ‘경제발전'이란 명목을 빌어 국가정책에 호응한다는 명의로 적지 않은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광산 주주권 투자 미끼로 36억위안 불법 모금 2014년 8월, 류씨는 심양화옥황금무역유한회사(아래 화옥회사라 략칭)의 황금재테크를 하면 달마다 이식이 나오며 100만원 투자하면 1년에 12만위안 벌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류씨는 사처로 다니며 20만위안 돈을 꿔서 화옥회사에 투자했다. 그러나 ‘매달 2%의 이식을 반환’한다는 언약이 반년가량 실행된 후의 2015년 1월초 황금재테크가 중지되고 류씨는 본금도 찾지 못했다. 2
1. 미역 미역은 피를 맑게 하는 것은 물론 끈적함을 주는 알긴산(褐藻酸) 성분이 혈액 속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배출하기 때문에 항암력이 뛰여나고 암세포의 이동을 방해하여 전이를 막고 면역반응을 향상시키는 물질인 후코이단(岩藻依聚糖)이 있어 암세포가 자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셀레늄 성분이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막고 백혈구를 보호하여 암세포 성장을 억제합니다. 2. 브로콜리 초록색을 띄는 남새에는 항암에 탁월한 설포라판(莱菔硫烷)이라는 성분이 있다. 그중 배추를 개량하여 탄생한 브로콜리는 설포라판이 풍부한 것은 물론 인돌(氮茚)이라는 성분이 발암물질을 해독해주며 셀레늄 성분은 항암인자를 만들어 항암력을 높이는 데 브로콜리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선 증기에 찌는 것이 좋다. 3. 표고버섯 버섯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데 특히 표고버섯은 항암력을 인정받는 식품다. 표고버섯에는 앞서 소개한 셀레늄 성분이 풍부하고 베타글루칸(β-葡聚糖)의 일종인 레티난(蘑菇多糖) 성분이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세포의 능력을 끌어올려 항암력을 높여준다. 4. 고구마 간식으로 인기 많은 고
3월 18일 16시 20분에 길림성 훈춘시 경신진 중국-러시아 변경의 러시아 경내에서 발생한 산불이 우리 나라경내로 퍼져왔다고 20일, CCTV뉴스에서 보도했다. 18일 21시, 길림성삼림소방총대 연변주지대에서는 산불의 큰 범위와 큰 강도에 근거해 44명을 출동시켜 "불로 불을 공격하고 연선을 따라 추격" 하는 주동적인 방법으로 3.8km의 방화선을 성공적으로 설치하여 화세를 유력하게 저지시켰다. 러시아 경내의 남북 두갈래 불길은 약 15km이고 북쪽 불길의 거리가 비교적 멀리 떨어졌으며 눈안으로는 불길이 보이지 않았지만 아직도 많은 곳에 연기가 나고 있었다. 19일 오전, 대낮의 강해진 풍력과 기온의 상승으로 러시아 경내의 남쪽 불길이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고 그 불길이 중국 경내로 퍼져오면서 큰 위협을 주었다. 만에 하나의 실수도 초래하지 않기 위해 10시 40분, 길림성삼림소방총대에서는 연변주삼림소방지대와 길림시삼림소방지대 장병들을 화재현장에 증원, 야간 기온이 낮고 습도가 높은 불끄기에 유리한 시기를 리용해 우세병력을 집중시켜 불길의 국경침입을 막아냈다. 중앙텔레비죤방송 3월 19일 23시의 뉴스에 따르면 불길은 이미 효과적으로 통제되었으며 중국 경내로
카나다 신문《가중시보》 는 적지 않은 중국인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타인의 짐을 들어주다 공항변방검사에서 독품이 사출되어 감옥에 가는 사례가 있다며 중국인, 중국 유학생들은 타인의 짐을 들어주지 않기로 마음속에 새겨두고 자기의 물품을 안전하게 잘 보관해 둘 것을 경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12월 13일, 스코틀랜드(苏格兰) Paisley Sheriff법원은 영국 에든버러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21세 나는 중국 여류학생에 대한 유죄를 선포하고 2년형에 언도했다. 룡자현(음역)이라고 부르는 이 여학생은 인물이 좋고 다재다능한 한창 꽃다운 시절의 젊은이다.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고 다시 영국에 발을 들여놓았을 때는 그의 운명이 커다란 변화가 생겼다. 사연은 이러하다. 룡자현은 어머니와 함께 바르셀로나 관광을 다녀오기로 했다. 한 중국인 남성이 애걸하다 싶이 여행용 가방을 스코틀랜드에 있는 호텔에 가져다줄 수 없는가고 했다. 같은 중국인이고 또 그 남성이 말하기를 급한 일이 있어서 가방을 가지고 가지 못하게 된다며 만일 스코틀랜드에 가방을 가져다주면 그 보답으로 바르셀로나에서의 관광비용을 자기가 대겠다고 했다. 처음에
미국 관원이 아프리가 방문 시 중국―아프리카협력성과가‘과장되었다'고 말한 데 대해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18일에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해당 논조는 사실에 부합되지 않고 허점이 많은바 아프리카에서 근본적으로 발을 붙일 수 없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무차관 나기는 최근 우간다를 방문 시 중국―아프리카협력 성과는 분명 과장되었다면서 아프리카에 대한 미국의 량호한 정책, 안전 등 분야의 투입은 중국을 훨씬 초과했는데 사람들은 이를 염두에 두지도 않고 중국이 건설한 체육장은 오히려 아프리카 민중들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아주‘화가 난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 중국의 대출이 아프리카의 채무부담을 가중시켰으며 중국사람들은 여전히 아프리카에서 현지 사람들과 ‘고객 유치 경쟁'과 ‘일자리 경쟁'을 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은 “우리는 근래 미국의 일부 관원들이 아프리카 방문 시 중국―아프리카협력과 관련해 무책임한 언론을 거듭 발표하는 것에 대해 주목했다. 이런 전형적인 심리상태의 배후에는 미국 일부 인사들의 뿌리 깊은 비평화게임의 사유모식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아프리카 친선은 역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다음주부터 일반인도 LPG 차량을 살 수 있게 된다. 또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회재난으로 지정해 이에 대비한 훈련 등 예방 조치를 실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등 미세먼지 관련 3개 법 개정을 의결했다. 의결된 법안 중 ‘액화석유가스(LPG)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은 LPG의 자동차 연료 사용제한을 폐지, 승용자동차 등의 LPG 연료 사용이 전면 허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일반인도 제한 없이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경유차나 휘발유차보다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이 적은 LPG 차량 보급이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말 기준 LPG 차량은 전체 차량 등록 대수의 8.8%(203만대) 수준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사회재난으로 지정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대규모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가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낚시객의 쓰레기 투기 및 불법소각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물환경보전법 제20조 규정에 따라 영주호(영주댐)전체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6일 까지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3월 18일 낚시금지구역을 지정 ․ 고시 기타 학술조사를 제외한 모든 낚시행위가 금지되며, 위반행위자는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했다. 시는 영주호 수질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으로 시행한 불법낚시행위근절의 조기 정착을 위해 안내판 설치 및 현수막 게시 등 사전 홍보를 하고, 3 ~ 6월까지 환경단체 및 수자원공사 경북북부권지사와 함께 영주호 내 불법낚시행위에 대한 특별집중점검을 할 방침이다. 영주호는 영주시 평은면(본댐)~이산면 일원(석포교)까지가 댐 구간이며 저수용량 181.1백만㎥의 환경개선용수, 농업용수공급 등의 목적으로 건립된 다목적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