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세광고등학교(교장 최원영)가 2018.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7전 전승으로 우승 하여 충청권 고교 야구의 맹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미 ‘2018 고교야구 주말리그’ 6승을 획득하여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은 세광고는 30일(토) 오후 2시 세광고 야구장에서 열린 광천고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0대0으로 승리하여 7전 전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그동안 세광고는 지난 3일(일) 대전고와의 경기에서 10대 3 첫 승을 시작으로, 강호 북일고를 12대 10, 공주고를 9대 4, 청주고를 8대 6으로 연파했다. 이어 대전제일고를 11대 4, 영선고를 11대 1, 광천고를 0대 0으로 물리치면서 공부하며 야구하는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거뒀다. 세광고는 이번 주말리그에 우승함에 따라 우승트로피와 함께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한야구협회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동시에 7월 11일(수)~23일(월) 서울 목동구장에서 개최되는 '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최 교장은 “이번 주말리그 우승은 김용선 감독과 코치진의 지도력,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 안석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6월 28일(목)과 29일(금) 이틀간 전북 부안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2018 학습법 집중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가 ‘러닝소스(Learning Source)로 배우는 학습전략’을 주제로 마련한 이 학습법 워크숍에서는 학습동기를 향상시키고 학습법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먼저 미니서베이를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면서 스스로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자의 학습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한데 이어, 효율적인 러닝소스 활용법, 암기법 등의 특강을 수강하고 팀별로 ‘페이퍼 롤러코스터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한편, 이 워크숍에는 한밭대 학생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 출신 유학생 4명이 포함돼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짠티투이안 학생(경제학과 4학년)은 “지난 1학기에 사제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큰 도움을 받았다. 종이로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구슬이 오래 머물게 하는 팀미션을 수행하면서 한국인 친구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KAIST(총장 신성철)가 27일 오후 3시 본관 총장실에서 AST홀딩스 서해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성철 총장, 김영걸 발전재단 상임이사, 우운택 증강현실연구센터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ATS 홀딩스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증강현실 전문가 양성을 위해 KAIST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 AST홀딩스의 발전기금은 미래 도시에 필요한 지능형 증강현실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별도 연구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스마트 도시 생활에 필요한 증강현실 기술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1997년 설립된 ㈜AST홀딩스는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전문 개발 회사로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등의 기업과 함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솔루현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KAIST IT융합연구소 산하 증강현실연구센터는 가상증강현실 분야의 중장기 연구 개발을 통해 우수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핵심요소 기술을 축적해 관련 연구의 확산과 활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증강현실연구센터의 멤버십 산학연 파트너십 제도는 산학공동연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기업은 실무자를 파견해 최신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한밭대문학자판기이용하는학생 한밭대문학자판기와 출력물 지난 21일(목) 오후, “어, 문학자판기가 뭐지? 작동이 되는 건가?” 호기심 어린 눈빛의 한 학생이 기계의 단추를 누르자 잠시 후 카드 영수증처럼 생긴 종이 한 장이 밀려나왔다. 이 학생이 받아 든 종이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 ‘돌로레스 클레이본’의 한 대목이 인쇄되어 있었다.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도서관 1층 로비에 ‘문학자판기’를 설치하고 운영 중이다. 문학자판기는 단추를 누르면 장치에 내장돼 있던 시, 소설 등 900여 편의 문학작품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정해 일부분을 출력해 주는 시스템으로 ‘긴 글’과 ‘짧은 글’을 선택할 수 있다. 출력물은 카드 영수증 정도의 폭에 ‘짧은 글’은 200자 원고지 1매, ‘긴 글’은 2매 내외의 내용을 담고 있어 잠깐 동안에 충분히 읽어볼 수 있는 분량이다. 한밭대 도서관(관장 김덕수)이 6월 초부터 운영 중인 이 시스템은 학생들의 호기심 속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자&middo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이 교육부 주관 평가 결과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 2016년, 2017년에는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었는데 올해는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것이다. 충북교육청의 현실성 높은 재난안전 훈련 기획과 실천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상 재난을 예상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토론하는 훈련은 재난안전한국훈련에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행정역량을 키웠다는 평가다. 여기서 나아가, 올해는 충북도청, 충주시청, 충주소방서, 충주경찰서, 건국대충주병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관민 종합화재대피훈련을 충주학생회에서 실시해 훈련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였다. 충북교육청은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기관표창과 함께 4명의 직원이 훈련유공 표창을 받는다. 관민 종합화재대피훈련을 참여한 충주학생회관도 기관표창과 훈련유공 표창(1명)을 받는다. 충주소방서 훈련유공자도 교육부로부터 부 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훈련에 대한 교육부 평가는 지난 5월 14일부터 5월 18일까지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교육부 평가관의 현지평가와 서면평가를 종합하여 실시됐다. 평가는 ▷훈련기획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월 22일(금), 지난해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결정(’17.5.31.)에 따른 후속조치로 ‘초등 사회과·중등 역사과 교육과정’ 개정(안) 관련 행정예고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예고는 행정절차법 제46조에 따른 절차로, 교과서 집필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보장하고 수준 높은 검정 역사교과서를 개발하여 학교에 보급하기 위해 국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대통령 지시 및 교육과정 재수정 고시를 통해 국정 역사교과서가 폐지된 이후 중등 검정교과서 개발을 위한 교육과정과 집필기준 개정을 추진해 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하에 역사학계와 교육청, 현장교원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분석하여 ‘중학교 역사 및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 개정안을 수립하였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월 23일(토)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체육에 흥미와 관심을 가진 체육중점학교 학생들을 위해 ‘2018 체육중점학교 진로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체육교사와 스포츠산업 관계자가 학생 체험중심의 체육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 형태로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참고로,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체육중점학교 재학 중인 400여 명 학생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체육! 미래를 품다’로, 학생들이 체육 및 스포츠를 매개로 미래의 진로를 탐색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직업을 디자인할 수 있게 하려는 데 의미를 두었다. 이를 위해 체육진로 특강, 대학입시 전형별 진로‧진학 입시 컨설팅, IT 스포츠융합체험, 스마트 스포츠적성검사, 브레인 스포츠교육 콘텐츠 소개 등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0일(수) 대학 내 산학연협동관 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4차 산업혁명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 단장 차동진)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 간 이뤄진 이 협약은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상호 협력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앞서 한밭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처리, 파이썬 활용 등의 교육과 산학협력단 직원들의 기획력, 비즈니스 역량강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더욱 긴밀한 쌍방향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양성 및 신기술 교육과정 수립에 나서게 된다. 우선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 양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원활한 연계교육을 위한 협의체 구성, 교육과정 공동 수립 및 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인적교류를 강화하고, 국가공인자격의 취득 및 보급, 산업체 재직자 교육 및 산학클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8.9.5.(수)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2018.6.20.(수)에 발표한다. 모의평가 실시 목적은 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며,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2.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되며,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3.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는 수능 시행기본계획(2018.3.27.)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으로 유지한다. 4.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중증시각장애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에 더하여,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북부)는 21일 오후 2시, 어울림홀에서 꿈마루 네트워킹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꿈마루 네트워킹 특강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꿈마루 회원을 비롯한 경기도 여성 예비창업자에게 창업동기를 부여하고 창업정신을 배우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인덕션 레이디로 유명한 허진숙 (주)디포인덕션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사업, 인생을 완성하는 길'이란 주제로 약사에서 인덕션 전문기업의 수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기업을 성장시킨 실제 경험담을 토대로 교육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 대표는 이 강연에서 창업과 창직의 의미, 여성창업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 창업정신에 입각한 경영전략,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도전 등 다양하고 유용한 내용들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트워킹특강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와플대학협동조합 창업자인 손정희 총괄전무의 ‘창업은 로망이 아니다’에 이어 두 번째다. 여성전용 창업플레이스로 탄생한 경기북부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는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회원가입 한번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종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창업공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KAIST(총장 신성철)가 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활용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 ‘인공지능 길들이기 : 공학, 윤리, 정책’을 21일(목) 오전 11시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을 책임 있게 개발해 윤리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학적, 정책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능정보기술 플래그쉽 감성 디지털 동반자 과제 연구단(연구책임자 : 이수영 교수)이 주최하고 KAIST 인공지능연구소와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센터가 공동 후원한다. 알파고-이세돌 대국을 기점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며 사회 전 분야에 고도로 학습된 알고리즘이 도입될 미래에 대한 여러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인공지능의 적극적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가 새로운 경제적 기회가 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이 제시되는 한편 알고리즘에 의한 사회적 차별, 자동화에 따른 노동 대체, 자율적 로봇으로 인한 생명과 안전의 위협 등 새 위험요소가 등장하고 위기가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또한 존재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인공지능이 보여줄 새로운 기회와 위험 사이에서 파괴적 혁신의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기 위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BI(BI, Business Incubator) 보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보육역량과 입주기업 보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8년 BI보육역량강화사업’의 평가결과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이 사업에 선정돼 대전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6,3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의 시행을 위해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추후 사업공고를 거쳐 지원 대상 기업 선정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호철 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센터에서는 우수기업 발굴, BI멘토단, 아이템검증, 제품고도화, 기술고도화, IR지원 등 기업의 각 성장단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rdq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KAIST(총장 신성철)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55, KI연구원장)가 덴쿼츠 기념 강연(P.V. Danckwert’s Memorial Lecture) 2018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1985년 제정된 덴쿼츠 기념강연 상은 화학공학과학(Chemical Engineering Science)지, 국제 화학공학원(Institution of Chemical Engineers), 미국 화학공학회(American Institute of Chemical Engineers), 유럽 화학공학연합(European Federation of Chemical Engineering)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전 세계 화학공학 연구자 중 화학공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을 선정해 유럽 화학공학연합회와 미국 화학공학회에서 격년으로 시상하고 수상자는 기념 강연을 한다. 덴쿼츠 기념강연 상은 제정 이후 닐 아문슨(Neal Amundson), 옥타브 레벤스필(Octave Levenspiel), 러더포드 아리스(Rutherford Aris) 등 화학공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연구자들이 수상해 왔다. 1989년 중국의 곽무손(Mooson Kwauk) 박사를 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회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대회는 2017년에 전국 중학교에서 운영된 자유학기의 우수한 수업 및 학교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내실 있는 자유학기 운영을 지원하고자 개최되었다. 교과수업 개선․자유학기 활동․학교교육과정운영 분과로 구분하여 진행한 이번 연구대회에는 총 153편이 출품되었으며, 예비․서면․발표심사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총 27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였다 ㅇ 8월에 열리는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 개막식에서 이번 연구대회 시상식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최우수작 연구자인 부산 개금여중 박원주 교사(국무총리상)와 48명의 연구자(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가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교과수업 개선 분과에서는 학생의 교과별 성취수준 달성과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배움 중심 학생 활동 수업 및 성장 기반 과정 중심 평가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한 총 11편(16명)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였다. 자유학기 활동 분과에서는 학생 희망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배움의 즐거움, 나눔의 가치, 자존감 향상,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역량 등을 이끌어낸 11편(15명)의 우수 실천사례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6월 15일 서울 시청한화센터에서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에 대한 1차 열린토론회’(이하 열린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시민정책참여단이 본격적으로 숙의 과정을 진행하기 전, 정책숙려제 진행 과정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일반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정책숙려제 운영을 맡은 위탁기관*은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사례를 참고하여 전문가와 주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이해관계자·전문가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를 구성하였다. 교원단체, 대학 관련 단체, 학부모 단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는 시민정책참여단 구성 및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해 협의하고 향후 도출될 권고안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기로 하였다. 이번 열린토론회는 자문위 또는 시민정책참여단에 함께 하지 못하는 전문가, 이해관계자, 일반시민의 의견도 포괄적으로 수렴해야 국민참여 정책숙려제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문위의 제안을 교육부가 적극적으로 수용함에 따라 개최하게 되었다. 교육부는 시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