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2 (목)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8.1℃
  • 연무청주 7.3℃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연무전주 7.4℃
  • 흐림울산 10.5℃
  • 맑음창원 10.4℃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여수 9.5℃
  • 맑음제주 10.7℃
  • 맑음양평 8.4℃
  • 맑음천안 7.0℃
  • 구름많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국립 한밭대 ‘2018 학습법 집중워크숍’ 개최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628()29() 이틀간 전북 부안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2018 학습법 집중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러닝소스(Learning Source) 배우는 학습전략을 주제로 마련한 이 학습법 워크숍에서는 학습동기를 향상시키고 학습법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먼저 미니서베이를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면서 스스로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자의 학습경험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한데 이어, 효율적인 러닝소스 활용법, 암기법 등의 특강을 수강하고 팀별로 페이퍼 롤러코스터 만들기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한편, 이 워크숍에는 한밭대 학생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베트남 출신 유학생 4명이 포함돼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짠티투이안 학생(경제학과 4학년)지난 1학기에 사제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큰 도움을 받았다. 종이로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구슬이 오래 머물게 하는 팀미션을 수행하면서 한국인 친구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었는데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현지 학생(일본어과 3학년)학습의 프로세스를 인생의 모 미션에 적용하라는 특강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강조하며, “어렵게 학습법 프로그램을 배우기보다는 학습법의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밭대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학습동기 향상을 위한 징검다리 프로그램, 학습법 집중워크숍 등 학생 스스로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학업 성취도와 만족도 향상 노력이 결국 학생행복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유용한 학습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 성황리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출판도시 지혜의숲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도서관·교육·출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독서국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1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 및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의 취지에 발맞춰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교육의 국가적 전환 움직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출판문화산업을 선도해온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되어 ‘책의 도시’파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세대 독서문화 확산 ▲학교·도서관·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 ▲출판 및 문화산업 존중과 지식·콘텐츠 선순환 기반 강화 ▲경청과 토론이 살아있는 시민사회 구현 ▲독서를 통한 미래 준비 등의 내용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됐다. 이어 진행된 대형 붓글씨 시연은 독서국가를 향한 파주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선언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독서국가 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