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취업통계 세분화와 관련, 취업통계가 학생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공별 취업현황·급여 수준·업체 규모 등 현재보다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올해 3월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 또 이는 대졸자의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취업 선택을 지원하는 취지이나 대학 및 전공 서열화라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중이며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2일 “‘과학·수학·정보 교육융합위원회’는 교육과정을 검토하거 수능과목 포함 여부를 결정하는 기구가 아니며, 과학·수학·정보 교육진흥에 관한 기본정책 및 종합계획 등을 심의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설치된 위원회”라고 밝혔다. 따라서 교육부는 “설치 목적에 맞게 교육 분야의 학계 전문가 및 현장교원 등을 균형있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교육과정심의위원회는 별도 구성·운영 중이다. 교육부는 “법 시행령은 교육부·기재부·과기부 소속 공무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위촉직의 경우 과학·수학·정보 교육 분야의 학계 전문가 및 교원 등 관련 전문성이 있는 사람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과학·수학·정보 교육융합위원회의 각 분야별 위원이 균형있게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가 지난 9월 28일 중구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제 1차 트라우마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트라우마 역량강화 교육'이란 책임연구원, 예술 치료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아동·청소년·여성을 향한 학대와 폭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토론하는 자리이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2018 복합 외상 피해자 대상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별지원시설’, ‘자립지원공동생활시설’, ‘가정·아동학대피해자지원시설’ 아동에 대한 예술치유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관계자를 대상으로 트라우마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관계자는 "아이들의 교육, 복지, 생활 등의 지원 뿐만 아니라 건강권과 행복권을 지켜주고자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활동하며, 사회적 케어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각인시키고 입법·행정기관과 공유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이 9월 18일(화)부터 9월 20일(목)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2015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장애․비장애학생, 지역사회가 다양한 어울림 활동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통합교육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대한민국 최대의 소통․공감의 장이다. 이번 축전은 ‘모두가 행복한 문화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약 15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6개의 전시관과 120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전시․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경험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축전에서 가장 주목되는 전시관은 공감관으로, 행사장 1층 헤드하우스에 마련된 특별전시관에서 유니버설 디자인 전시회, 장애인권 사진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이용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유니버설 디자인(보편적설계, 이하 UD) 전시회에서는 ‘UD로 만드는 존중, 평등, 자유’라는 주제로 UD를 소개하며, 시각장애인도 읽을 수 있는 시계 등 생활 친화적 UD를 체험할 수 있다. 김중만 작가와 함께하는 장애인 인권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도서관협회와 함께 2018년 ‘찾아가는 직장인 인문학’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선정하고 9월부터 ‘찾아가는 직장인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직장인 인문학’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바쁜 일상에 지친 직장인을 위해 원하는 시간대에 직장으로 방문해 인문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6년에 처음 시작해 중소기업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독서경영인증기업과 여가친화인증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15개소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에는 특수학교, 복지관, 전화상담실(콜센터) 등 평소 문화·인문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일과 삶의 가치를 찾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대전맹학교에서는 시각예술가가 시각장애아동들과 함께한 창작 수업 경험을 나누고, ▲ 고운누리사회복지관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애로사항과 노고를 위로하며 소소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 ‘120다산콜재단&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교육청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8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8)」를 개최한다. 이러닝 코리아는 최신 이러닝 동향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러닝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3회를 맞고 있다. 올해 행사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환경변화에 대응한 교육계와 이러닝 산업계의 관심을 반영하여,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에듀테크 페어(박람회), 국제콘퍼런스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한편, 연계 행사로서 9월 11일(화)~13일(목)에 서울 코엑스에서「2018 한-국제기구 공동 ICT 국제 심포지움」이 개최중이다. ㅇ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발도상국 고위급 정책결정자 30명이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과 교육 : 교사 ICT역량 강화‘를 주제로 각국의 정책과 교사 학습공동체, 지속적 전문성 개발 등을 논의한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우리 사회의 인문정신문화 인식 수준 등을 파악하는 인문정신문화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인문학 열풍으로 불릴 정도로 사회 저변에서 인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법상 인문의 두 가지 영역인 인문학과 인문정신문화에 대한 우리 사회의 전반적 환경을 파악・진단하고 수요자 측면에서 인문 정책의 지향점을 설정하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27.7%가 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우리 사회에서 인문학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68.4%로 인문학 관심 수준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가 중요한 이유로는 ‘인간 본연의 문제를 다루며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하므로’라는 응답이 64.8%(1+2순위 기준)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국민들 상당수가 고도 압축 성장의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 대한 반성으로 정신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인문의 가치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인문학에 대한 관심도는 20대 24.1%, 30대 22.3%, 40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 5일 부산 지역 등 학교급식소 13곳에서 동일 원인으로 추정되는 집단식중독이 발생함에 따라 원인조사 및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식중독은 학교급식소 13곳에서 식중독 의심환자가 467명(`18.9.5 20시 기준) 발생하였으며, 현재 식중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현장조사와 함께 보존식 검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식중독 발생 학교 급식 13곳에 풀무원 푸드머스(유통전문판매업체)가 동일하게 공급한 더블유원에프엔비(식품제조가공업체, 경기도 고양 소재)의 ‘우리밀 초코블라썸케익’ 제품을 식중독 발생 원인식품으로 추정하고 해당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잠정 유통판매 금지 조치하였고, 해당제품 유통 추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식중독 의심환자 인체검사와 유통 제품 신속검사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으며, 최종 병원체 확인 검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판정 시 회수‧폐기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시‧도 및 시‧도교육청은 9월 6일 10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식중독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대학 강사제도 개선 협의회’(위원장 이용우)는 9월 3일(월)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대학 강사제도 개선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강사제도 개선안은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강사법)」 시행 유예에 따라, 강사대표·대학대표 및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협의회에서 집중워크숍 2회를 포함하여 총 18차례 회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보완강사법, ʹ17.1월 정부제출)은 폐기하는 것을 전제로 기존 유예된 강사법을 중심으로 강사제도 개선을 논의하였다. ‘대학 강사제도 개선 협의회’는 지난 공청회(‘18.7.13)를 통해 대학·강사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안을 보완하였으며, ’대학 강사제도 개선 협의회‘가 마련한 개선안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원 신분 부여는 교원의 한 종류로 “강사”를 신설하고, 강사는 교원 으로서 임용 기간 중 안정적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한다. 임용계약 위반‧형의 선고 등을 제외하고 임용기간 중 의사에 반하는 면직‧권고사직 제한 및 불체포 특권 보장 등이 보장된다. 징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2018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 경진대회’의 발표 대회 및 시상식이 9. 1.(토) 14시에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소프트웨어 융합형 보훈학습지도안 경진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독립·호국·민주 등 보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전국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과과정을 활용한 융합형 보훈 학습지도안을 공모하였다. 코딩 교육을 활용한 ‘이달의 독립운동가’ 학습하기,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보훈 역사 이해하기 등 내용적으로는 국가를 위한 희생·공헌 등 보훈정신을 학습할 수 있으면서, 방법적으로는 문제해결 능력,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우수 학습지도안을 공모하였다. 7. 2.(월)~8. 15.(수)까지 진행된 경진대회에서 총 117명이 참가 신청 한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총 15편의 우수 보훈학습지도안에 대해 9. 1.(토) 발표대회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며, 수상자에게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을 통한 건강 증진과 국산 과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식생활교육지원법」 개정안이 1년 2개월여 만인 8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법 개정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이 건전한 식습관을 형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촉구하고 과일간식 지원에 따른 지방비 예산 편성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은 물론, 전국적으로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추동력을 확보했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 5월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1인당 150g 기준 연간 30회)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까지 전체 지자체(228개) 중 122개 지자체에서 2,581개교, 11만 명에게 과일간식을 공급하였으며, 내달 9월부터는 전국 모든 지자체가 과일간식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8월 30일(목)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기본계획’을 발표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은 현재 고교 1학년 학생들이 2020년에 응시할 시험으로, 출제범위는 사전에 발표(‘18.2.28.)하였으며, 시험체제는 현행 수능과 동일하다. 2021학년도 수능은 2020년 11월 19일(목)에 시행되며, 성적은 2020년 12월 9일(수)에 통보된다. 2021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은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36조에 따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0년 3월에 공고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통일교육원은 2018년 8월 28일 통일교육의 기본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는 『평화・통일교육: 방향과 관점』자료를 발간한다. 이 자료는 2000년~2016년에 통일교육원에서 발간해 오던 『통일교육 지침서』의 명칭을 바꾸고 내용도 현재 상황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자료는 평화·통일교육의 △목표와 과제 △중점 방향 △교육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개편은 하향식 통일교육 탈피, 통일교육의 기본 방향 제시, 사회적 합의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개편안의 명칭을 정부 중심의 하향식 통일교육에서 벗어나고 사회적 합의를 강조하기 위해 ‘지침서’라는 용어 대신 『방향과 관점』으로 변경하였다. 매년 발간되는 『기본교재』를 요약하여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개편하여 통일교육의 기본이 되는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기존 지침서의 한계(정책 홍보, 편향성 등)를 개선하기 위하여 통일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 각계 전문가와 학교 현장 등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였으며, 특히 광범위한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통일교육 중점 방향 15개항&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향남초등학교(교장 김학주)는 8월 16일, 17일 2일간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갈 미래양성을 위하여 2018 여름방학 SMART 드론 캠프를 실시했다. 향남초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로봇과학 교과특성화 운영학교로 ‘아두이노 교육, 로봇 교육, 코딩 교육’ 등 평소 다양한 SW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드론캠프에서는 4~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2일간 축구 드론, FPV 촬영용 드론, 드론 자동차 등 다양한 드론 체험을 했으며, 그 중 축구 드론 체험은 학생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캠프에 참여한 김모 군(12)은 “축구 드론을 조종하여 골대에 골을 넣는 활동이 너무 좋았다. 내년에도 드론 캠프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향남초 김학주 교장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을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발굴하고 키우며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활동을 앞으로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신설 태안유치원, 道서부평생학습관 현장 찾아 현장 중심 의정활동 펼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내 교육현장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이를 의정에 접목하려는 노력이다. 교육위는 27일 내달 1일 개원 예정인 단설 태안유치원과 충남도서부평생학습관 등을 찾아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개원을 앞두고 있는 신설유치원의 교육시설환경을 사전에 점검, 원아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서산 지역 평생학습문화센터로 자리 잡고 있는 서부평생학습관의 운영 실태를 파악해 학생 및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위는 태안교육청 교육장으로부터 추진경과를 보고 받고, 유치원 시설 현황 등 안전 사항을 중점으로 살폈다. 이어 방문한 서부평생학습관에서는 현안사항 등 업무보고를 받고 학생 및 지역주민 등을 위한 학습공간 현장을 살피고, 평생학습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수 의원(서산1)은 “서부평생학습관은 충남의 서부지역에서 학생 및 주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