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 상운면에서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여수‧순천‧광양 일대『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실시했다. 신체적‧지역적 특성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돌봄여행으로, 간호사 1명, 사회복지사 1명, 요양보호사 2명의 전문인력이 함께하고 여행 중에도 혈당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하고, 본인부담금은 2만5천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의 50%(12,500원)을 지원 했다. 박남주 상운면장은 “평소 몸이 불편하여 관광을 다녀오기 어려운 장애인분들과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행을 가시게 되어 기쁘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 법전면에서는 4월 29일부터 2일에 걸쳐 29일은 소천2리 운곡천 일대, 30일은 눌산1리 낙동강 상류를 끼고 있는 아람에서 아름구간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4개 단체가 참여하여 무단투기 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각종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사용과 영농폐기물의 적정배출방법안내, 재활용품분리수거 안내 봉화퍼스트에도 회원모두가 동참하여 봉화를 살리고 법전을 지키는데 일조를 할 것을 다짐했다. 강신곤 법전면장은 “쓰레기를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올바르게 배출하는 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만큼 회원 모두가 협조하여 법전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켜 달라.”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과 봉화군귀농귀촌연합회과 주관하는 읍면 순회 귀농귀촌인 간담회가 4월 29일(월) 춘양면사무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현국 경상북도의회 의원, 김제일 봉화군의회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춘양면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들은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지고, 정착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 및 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을 선출할 계획이며, 귀농귀촌 선후배간의 대화를 통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강근 춘양면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봉화군에 귀농귀촌인들은 활력을 불어넣는 단비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경찰청이 향후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를 대비해 자율주행자의 안전한 도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법·제도를 개선하고 첨단 교통인프라를 구축한다. 경찰청은 최근 실제 도로 운행 중에 각종 교통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도로 주행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경찰청은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비한 경찰의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한다. 관련분야 대학교수 등 전문가 그룹을 포함한 TF를 구성·운영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과 관련 입법·정책동향 등을 반영한 4대 추진전략과 14개 세부추진 과제를 발굴했다. 추진전략은 법·제도 개선, 첨단 교통인프라 구축, 안전관리체계 확립, 협업과 소통을 통한 추진 동력 확보다. 세부 추진과제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법규 준수능력 검증 체계 개발, 자율주행차에 신호정보 및 교통안전 시설물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 개발, 자율주행 교통사고 분석체계 마련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분자율주행(Level 3)과 고도자율주행(Level 4) 등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단계에 맞춰 추진할 계획이다. 또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지난해 11월, 통신 대란을 일으킨 KT 아현 지사 화재, 경찰이 전담반을 꾸려서 5개월 동안 화재 원인을 조사해 왔으나, "화재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24일, KT의 서울 아현지사 지하 통신구에 불이 났다. 불길이 9시간 동안 계속되면서 지하에 매설된 핵심 케이블이 모두 타버렸고, 이 일대 통신망이 며칠씩 마비됐다. 피해금액만 KT 추산으로 469억원에 달했다. KT 통신구 화재 원인을 다섯달 동안 수사해온 경찰은 화재 지점과 원인을 밝혀내는 데 끝내 실패했다. 경찰은 장시간 화재로 단서가 전혀 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또는 실수로 불을 냈을 가능성도 부인했다. 화재 전날, 작업자 5명이 통신구 안으로 들어간 사실은 확인했지만 단순히 케이블을 설치하는 작업만 했기 때문에, 화재와 무관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다만 통신구에 출입할 때 관리 직원이 참관하지 않았고 화재 대비도 미숙했다며 KT의 통신구 관리가 일부 부실했다고만 지적했다. 수사전담반까지 만들어 다섯달이나 조사하고도 화재원인을 규명하지 못한 것. KT측은 입건되거나 사법처리를 받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한 여중생이 의붓 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신고했다가 보복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수사 결과 살해 현장엔 여중생의 친엄마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오후, 광주에 사는 31살 김모씨는 12살 의붓딸이 자신을 강간 미수로 경찰에 신고한 사실을 알고 딸이 있는 목포로 향했다. 공중전화로 딸을 불러낸 건 39살 친엄마 유모씨. 김씨는 의붓딸을 차 뒷자리에 태운 채 한적한 농로로 갔고, 이어 뒷자리로 이동해 목을 졸라 살해했다. 김 씨는 숨진 딸아이를 살해할 당시 친모인 유 씨도 함께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엄마 유씨는 김씨가 범행하는 동안 차 운전석에 앉아, 김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13개월짜리 아들을 보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씨는, 남편 김씨가 의붓딸의 시신을 저수지에 유기하고 돌아오자 고생했다며 다독이기도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유씨는 오늘 살인 공범으로 긴급체포됐다. 경찰서로 달려온 친할아버지는 김씨 부부가 손녀를 데리고 있는 동안 겨울에 집밖으로 내쫓고 때리는 등 학대를 일삼았다며 분노했다. 또 무속인인 엄마 유씨가 무당교육을 한다며 딸을 학교에도 제대로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노르웨이 북극 해안에서 러시아에서 스파이 훈련을 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흰돌고래 '벨루가'가 발견됐다. 노르웨이 공영방송인 NRK 등에 따르면 이 돌고래는 사흘 연속으로 먹이를 달라며 노르웨이 어선에 접근해 왔는데, 머리 부분에 두 개의 벨트가 맞물려 장착돼있고 카메라인 '고프로'를 끼울 수 있는 홀더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소유라는 표식이 붙어있었다. 돌고래는 지능이 뛰어나 실제로 냉전 기간 러시아 뿐 아니라 미 해군까지도 지뢰 제거나 탐색에 훈련된 돌고래를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7일 지역자원연계형 음식관광 네트워크 사업과 소비자 팸투어단(답사여행)을 모집해 먹거리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음식관광 네트워크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지원을 받아 2018년 영주 농특산물(쌀, 사과, 인삼)을 연계해 녹색인삼체험마을(위원장 임율)에서 추진 완료한 사업으로 이번 팸투어는 마을 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한 소비자의 반응과 앞으로 체험방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경기지역 모객을 통해 가족단위 3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 소백산 여우 종복원 활동 관람, 관광음식 태양떡국 체험, 쌀에서 떡국 제조 과정을 알아보는 떡체험 등을 체험하고 마을 전통놀이(투호, 비석치기, 널뛰기) 체험 후 무섬마을을 들러 가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날 선보인 ‘떡국에는 고향이 있다’라는 홍보문구를 내세운 태양떡국은 풍년과 복을 기원하는 녹색인삼체험마을의 대표 관광 먹거리다. 꿩육수로 맛을 내고 둥글게 빚은 떡국에 미나리 초대와 닭고기를 고명으로 얹은 ‘태양떡국’은 관광객의 많은 호기심과 아이들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큰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제97회 어린이날인 5월 5일(일) 오전 10시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 영주청년회의소(회장 전현철)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97회 어린이날 공식 행사명인 ‘놀이를 이야기하는 터닝포인트 대한민국’으로 열린다. 식전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한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영주어린이합창단의 노래, 태권도시범으로 예체능놀이학교에서 댄스공연 등을 선보인다. 본 행사에는 사생대회를 비롯해 마술쇼, 캐릭터공연,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등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펼쳐진다. 또 문화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어린이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1978년 제1회 백일장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며 지역의 어린이날 행사를 대표하는 우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성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영주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3~5.6)’ 마음에드는 한복입고 한복여행 하자 30일 영주시에 따르면 전통한복체험은 축제기간 영주 소수서원·선비촌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인기가 높다. 곧바로 벗는 한복 체험이 아닌, 실제 한복을 입고 축제장 곳곳을 여행하는 '한복 여행'이 새로운 축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선비촌 입구 선비상 옆에 위치한 영주소백예술촌(촌장 조재현) 한복체험장은 왕족과 양반, 평민 등이 입었던 전통한복 300여벌 대여와 다양한 소품을 제공한다. 머리장식까지 제대로 갖춘 전통 한복부터 다니기 편하도록 개량한 한복, 화려한 어우동 옷까지 4일간 하루 5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비촌과 소수서원, 축제장 내에서 2시간 사용할 수 있다. 임금 복장에서부터 일반 백성 복장까지 다양한 옷들이 비치되어 체험참가비는 1벌 당 2천원이다. 다만 왕 옷 등 특수복장은 3천원에 대여한다. 일반적인 소품은 무료로 제공되나 관모 등 특품은 건당 1천원의 추가 대여료를 받는다. 올해는 특히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2019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3~5.6)’ 마음에드는 한복입고 한복여행 하자 30일 영주시에 따르면 전통한복체험은 축제기간 영주 소수서원·선비촌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인기가 높다. 곧바로 벗는 한복 체험이 아닌, 실제 한복을 입고 축제장 곳곳을 여행하는 '한복 여행'이 새로운 축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선비촌 입구 선비상 옆에 위치한 영주소백예술촌(촌장 조재현) 한복체험장은 왕족과 양반, 평민 등이 입었던 전통한복 300여벌 대여와 다양한 소품을 제공한다. 머리장식까지 제대로 갖춘 전통 한복부터 다니기 편하도록 개량한 한복, 화려한 어우동 옷까지 4일간 하루 5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비촌과 소수서원, 축제장 내에서 2시간 사용할 수 있다. 임금 복장에서부터 일반 백성 복장까지 다양한 옷들이 비치되어 체험참가비는 1벌 당 2천원이다. 다만 왕 옷 등 특수복장은 3천원에 대여한다. 일반적인 소품은 무료로 제공되나 관모 등 특품은 건당 1천원의 추가 대여료를 받는다. 올해는 특히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민장학회(이사장 김학동)는 지난 4월 16일 이사회에서 선발한 우수교직원 5명, 초·중·고등학교 특기장학생 4명, 대학생 장학생 32명에게 총 6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29일 전달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지역의 우수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정성을 모아 설립한 (재)예천군민장학회의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민장학회는 지난 2008년에 설립돼 현재까지 97억9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됐으며 지금까지 총 1,360여명에게 약12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백악관의 대북 강경파, 존 볼턴 안보 보좌관이 북러 정상회담이 끝나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언급한 6자 회담 제안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볼턴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의 핵심 발언이었던 6자회담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의 대북 제재 이행에 대해 "최근 몇 달간 꽤 잘해왔다"면서도 "더 고삐를 죌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 정도로는 부족하다며 불만을 표시한 것. 북한이 요구하는 '단계적 접근법'에 대해서도 이미 과거에 추진해봤지만 실패했던 방식이라고 일축했다. 북중러, 이렇게 세 나라가 연대를 모색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배드캅'인 볼턴 보좌관의 입을 통해 이들 모두에게 경고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크렘린궁은 "북한 문제는 러시아의 역내 현안"이라며 북핵 문제에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최근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 1부상이 미국 협상팀을 작심 비판을 한 데 이어, 이번엔 볼턴 보좌관이 오랜만에 전면에 나섰다. 북미 양쪽에서 강경파의 목소리가 높다는 건 교착 국면에서 돌파구 마련이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경찰이 가수 승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3개월째로 접어든 경찰의 버닝썬 게이트 수사, 경찰은 그동안 가수 승리를 열다섯 번 조사했다. 미성년자 출입 무마와 관련해 2번, 성매매 알선 4번, 불법촬영 3번,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총경 사건 5번 등이다. 버닝썬 게이트의 거의 모든 사건에 연루됐지만, 승리는 그동안 구속 수사를 피해 왔다. 버닝썬 실소유주 의혹을 받으면서도, 경영에 관여한 적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찰 고위 관계자는 "승리에 대한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며 "이번 주 안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혹은 YG엔터테인먼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국세청 고위 관계자는 "버닝썬과 전원산업에 대해 특별세무조사 중이며, YG엔터테인먼트와의 연관성도 조사 대상"이라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마약과 무관하다고 밝힌 뒤 반복적으로 결백을 주장해온 가수 박유천이 결국 혐의를 인정했다. 박유천이 어제 다섯번째 경찰 조사 끝에 결국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박유천이 지난 26일 구속된 이후, 조금씩 심경의 변화를 보였으며, 다섯 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조사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면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유천이 "헤어졌던 연인 황하나를 다시 만나면서 마약을 투약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했다. 박유천이 입장을 번복하고 혐의를 인정한 건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결백을 주장한 지 19일 만이다. 특히 경찰의 증거가 명확해 더 이상 부인할 경우 판결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경찰은 박유천이 거래하고 남은 필로폰의 소재와 남은 혐의를 집중 추궁한 뒤 이번 주 안에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