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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봉화군청 법전면 환경정화운동및 봉화퍼스트운동전개

봉화군 법전면 정화및 봉화퍼스트에도 동참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 법전면에서는 429일부터 2일에 걸쳐 29일은 소천2리 운곡천 일대, 30일은 눌산1리 낙동강 상류를 끼고 있는 아람에서 아름구간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4개 단체가 참여하여 무단투기 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각종단체회원들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사용과 영농폐기물의 적정배출방법안내, 재활용품분리수거 안내 봉화퍼스트에도 회원모두가 동참하여 봉화를 살리고 법전을 지키는데 일조를 할 것을 다짐했다.

강신곤 법전면장은 쓰레기를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올바르게 배출하는 방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만큼 회원 모두가 협조하여 법전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켜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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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