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심리 운동적 연습치료로 감각운동발달, 장애를 보이는 아동, 비 장애 유 아동, 청소년들에게 자기 효능감, 자기탄력성과 심리운동, 인지학습, 미술심리 수업으로 이루어져있는 센터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심리운동(Psychomtorik)은 독일의 키파드(Kiphard 1998)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일반아이, 장애아이는 물론, 행동장애, 정서장애 치료에 운동을 접목하면서 시작되었다. 키파드는 저서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의 기분, 감성 및 심리적 경험이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움직임 행동에서도 드러남을 관찰하고 양쪽 측면을 모두 나타내고자 “심리-운동”이란 개념을 선택했다. 고 했다. 아동들이 공간을 채우며 자유를 느끼며, 그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이다. 만약 그들이 즐겁게 작업하고 충분히 실험을 한다면, 그 안에는 아무런 강요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행하는 그들의 열망과 쉬는 것이 아니라 열광하며 새로운 에너지로 그들의 삶을 극복하고자 하는 갈망이 숨어있다. 심리운동수업은 신체경험과 신체 움직임을 매개로 창의적이며, 자율적인 놀이와 움직임 과제를 통해 아이의 전인적 발달을 추구하는 교육적 컨셉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관세청은 을지태극연습 첫날인 27일 오전 본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4차산업혁명의 주요주제의 하나인 무인기(드론)를 활용한 재난 예방활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안전한 드론을 타고’라는 제목으로 김희주 교수(강원도 소방학교 드론운용)가 강의했다. 세관에서 감시분야 활용중인 드론이 재난상황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참석 직원들이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 한편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과거와 다르게 국가 차원의 전시대비 연습과 대형복합 재난에 대한 위기대응연습을 결합한 것으로 이날부터 4일간 정부, 지자체, 군부대 등이 참가해 진행된다. [무단전잼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김희빈기자의 포커스줌인) = 5월 15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센터장 류영준)와 (재단법인)국민사회복지협회, 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 KCBA(한국문화미용협회), 간 1인미디어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빛마루는 민간 협력을 통한 1인 미디어 및 청년 스타트업들의 소규모 작업을 위한 ‘1인미디어 팩토리’ 구축 및 스타트업 창업 공간 지원의 일환으로 MOU를 체결하였고, 앞으로 1인 미디어 양성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재)국민사회복지협회 이한수 회장은 "모범적인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적극 육성하는데, 공동이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고, (사)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제작력이 탁월한 한국 콘텐츠의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1인 크리에어터에 대한 분석을 통해 국가 차원의 지원이 수반된다면, 해외시장 등에서의 가치추구 등 기회 제공이 될 것"이라고 1인미디어의 의미를 밝혔다. 이에 빛마루 류영준 센터장은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과 1인 미디어 콘텐츠 유통 확산을 위한 방송 제작에 필요한 공간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복지포커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 기준표준화 자문단*’ 자문회의를 5월 17일(금)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4월 11일(목)에 발표한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의 후속조치로서, 현행 복지제도를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개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 복지사업 대상자를 선정하는 데 사용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기준을 단순화하고, 국민이 간편하게 복지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만 3∼5세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유아의 자율·창의·융합 능력을 키우는 ‘놀이중심’으로 바뀐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육아정책연구소는 1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19 개정 누리과정(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누리과정을 유아·놀이중심 과정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개정안은 지난 2017년 12월 ‘유아교육 혁신방안’서 제시한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 개편 방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누리과정의 성격을 국가 수준의 공통 교육과정으로 명시하고 누리과정이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고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하는 유아 중심 교육과정임을 명확히 했다. 또 일부 교육현장에서 발생했던 지나친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고 연간·월간·주간·일일 교육계획 수립 의무를 줄였다. 교육계획은 수립하되 교사가 유아의 관심, 특성, 여건을 감안해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도록 했다. 아울러 유아가 충분히 놀이를 경험함으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캠퍼스줌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분야 우수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에 설치하는 전파연구센터(Radio Research Center)를 올해 4개 지정(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중앙대)하고 5월부터 연구에 착수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다양화되고 있는 전파응용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전파해석 소프트웨어(SW) 개발, 자율주행 센서ㆍ실내 내비게이션ㆍ재난구조ㆍ시설물 보안 등 차세대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레이다(RADAR) 기술개발을 주제로 전파연구센터가 선정되었으며 센터별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학교 전파연구센터(센터장 남상욱 교수)는 차세대 전파응용시스템의 성능분석과 설계를 위한 전파 및 시스템 통합 해석(안테나 특성, 인체 전자파 영향, 실내외 전파반사, 시스템 성능분석 등)을 지원하는 시뮬레이션 SW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대학에서 새로운 전파응용 제품 개발 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과제이다. 한국과학기술원 전파연구센터(센터장 홍성철 교수)는 물체 인식이 가능한 정밀 영상 레이다와 통신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융합시스템 개발을 수행한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새만금개발청은 5월 15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서울역 인근)에서 서울 배문중학교 학생(18명)을 대상으로 ‘나도 새만금 홍보 전문가’라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중학생의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의 대표 국책사업인 새만금을 알리고, 새만금을 직접 홍보하는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35개 학교에서 총 450명의 학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새만금의 역사, 주요 사업계획, 핵심사업 추진현황 등 국가 성장동력으로 개발되고 있는 새만금의 모습을 확인하고, 투자전시관의 다양한 브리핑 시스템을 활용해 내가 꿈꾸는 새만금의 모습을 직접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생은 “여행으로만 가봤던 새만금을 사업 설명과 홍보영상 등을 통해 새만금의 미래 가치와 비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새만금 사업을 직접 홍보해 봄으로써 홍보 전문가와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 이중기 교류협력과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만금의 미래를 만들어갈 청소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캠퍼스줌인] 대학 캠퍼스의 남는 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추진된다. 정부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을 논의·확정했다.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대학 캠퍼스 유휴 부지에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주거·문화 시설 등을 복합 개발하는 것이다. 입주기업은 정부의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정부는 올해 선도 사업으로 2∼3개 캠퍼스 혁신파크를 우선 지정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선도 사업 후보지는 다음달 공모에 들어가 전문가 평가를 거쳐 8월 최종 선정된다. 캠퍼스 혁신파크 입주기업은 지속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임대료 인상률 제한, 임대기간 자동갱신 협약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대학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 장비, 소프트웨어 등 연구시설과 컨설팅, 마케팅 등 기업의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받는다. 이를 위해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계획 신청 시 대학&midd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2019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Korean Massive Open Online Course) : 대학의 우수 명품강좌를 일반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 신규강좌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케이무크는 2015년 10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총 523개 강좌를 개발‧제공하고 있고, 약 93.7만 건의 수강신청이 이뤄지는 등 학습자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는 다양한 학습자에게 우수한 케이무크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개별강좌와 4~5개 강좌를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여 전문분야의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묶음강좌로 구분하여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에서 개별강좌는 36개 기관 58개 강좌, 묶음강좌는 9개 기관 11묶음의 계획서가 접수되었고, 무크 전문가, 학문전공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서면․대면평가를 통해 기관운영역량과 강좌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어린이날에 미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때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미아방지 교육법을 알려주세요! 부모들이 알아야 할 미아방지법으로는 첫째, 항상 아이와 함께 다니거나 아이의 위치를 수시로 확인해주세요. 둘째, 아이 사진을 자주 찍어주세요.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찍어놓으면 아이를 잃어버렸을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린아이의 경우 이름, 주소, 연락처가 적힌 미아 예방용 팔찌나 목걸이 등을 만들어 몸에 지니도록 해주세요. 아이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미아방지 가방을 사용해도 좋은 방법이예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 할 미아 방지 교육법은 첫째, 1단계 멈추기 = 아빠와 떨어졌을 때 제자리에 있으면 금방 찾을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이때 아빠도 아이가 사라지면 당황하지 말고 왔던 길을 차분히 되돌아가야 해요. 둘째, 2단계 생각하기 = 아빠가 보이지 않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아빠의 이름, 연락처, 주소를 10번씩 생각하라고 알려주세요. 셋째, 3단계 도움 요청하기 = 제자리에서 기다려도 아빠가 오지 않으면 주위에 있는 어른이나, 근처에 있는 상점에 들어가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관내 초등학교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재난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태백시 평화길)에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생 4·5·6학년 378명을 대상으로 생활 주변의 다양한 안전 위협요인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실전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각종 재난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재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안전사고 발생 시 학생들의 실제적인 대처 요령을 숙지하는데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박홍재 안전건설과장은 “안전의식이 단순교육만으로는 실제상황에서 제대로 된 대처가 불가능하다”며 “어린이들이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체험위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환경부는 중․고등학교에서 환경과목 선택률을 높이고 수준높은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는 고색고(경기 수원), 삼일공업고(경기 수원), 매화고(경기 시흥), 초월고(경기 광주), 원경고(경남 합천)다. 이들 학교는 올해 1월 24일부터 2월 14까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를 거쳐 이달 초에 최종 선정됐다. 이들 학교의 선정으로 꿈꾸는 환경학교는 전국에 총 21곳의 중‧고교로 늘어났다.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가치관과 태도 등이 형성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환경부는 ‘꿈꾸는 환경학교’로 선정된 학교 여건에 따라 3~5년간 연차적으로 환경교육 관련 시설 조성, 교사 역량강화, 학교별 맞춤형 환경교육과정 수립 등을 지원한다. 제1기 ‘꿈꾸는 환경학교’에 선정된 부천 송내고의 안재정 교사는 “이 사업을 통해 기존 수업과 다른 차별화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신기술 직업훈련을 늘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업·기업의 경쟁력 키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한국폴리텍대학의 신기술 훈련 비중을 20%로 늘리고 첨단기술 과정을 확대한다. 또 제2융합기술교육원을 신설하고 지역 거점 신기술 훈련기관을 확충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신기술 직업훈련을 크게 늘리기 위한 이행안을 내놓으면서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와 노동시장의 변동성 증가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공공훈련기관인 폴리텍의 훈련 직종이 뿌리·기간산업 위주에서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 사업인 스마트공장, 금융기술, 생명건강, 미래차,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에너지신산업, 무인기 중심으로 바뀌게 된다. 또한 학과를 신설·개편해 지난해 7%였던 신기술 훈련 비중을 2022년까지 20%로 늘릴 계획이다. 신산업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직업훈련 기회도 늘리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의 ‘첨단기술 과정’을 확대 운영해 청년층에게 기존 전문기술과정과 차별화된 직업훈련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응용소프트웨어와 의료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응용제어 등은 올해 7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4. 19.(금) 11:30, 법무부 소회의실에서 소년원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나눔의 선행을 펼치고 있는 이강에류(주) 양재연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강에류(주)는 2018년 7월 5일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과 소년원 학생 등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서울소년원에 국어·수학·영어 교과목 전문 강사 파견, 진로 특강 등의 활발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19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을 준비 중인 서울·안양소년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시험 전일까지 지속적으로 간식도 보냈다. 감사패를 전달한 후,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기업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자신들이 가진 전문역량을 활용한 전문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으로, 소년원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데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강에류㈜는 양재연 대표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8개 지방자치단체와 해당 지자체에 속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간의 협업체계를 갖추기 위한 합동 간담회를 4.18일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합동 간담회는 지난 4월초 최종 선정된 8개 선도사업 지자체 부단체장 및 보건소장 그리고 향후 지자체의 선도사업을 지원할 국민건강보험공단 관할 지사장 등 관계자 80여명과 함께 앞으로 선도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기반을 공고하게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지자체 담당자 교육일정 등 앞으로의 추진일정과 원활한 선도사업 수행을 위한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하였다. 또한 보건복지부 관련부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선도사업 지자체 간의 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한편 보건의료, 주거, 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컨설팅단’을 운영하여 8개 지자체의 선도사업 수행을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을 함께 제시하였다. 8개 선도사업 지자체는 인력 배치 등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고, 보건복지부는 관계 부처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