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국가인재원)은 25일부터 이틀간 국가인재원 진천본원에서 정부부처와 지자체, 국립대학 등 115개 교육훈련기관 이러닝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이러닝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외부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디지털 전환 시대 교육의 방향성과 공직 인재 육성을 위한 이러닝 혁신 전략을 논의하고 각 기관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인재원은 예산 절감 및 업무효율성 증진을 위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나라배움터)과 콘텐츠를 이들 기관과 공동활용하고 있다. 협의회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1세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정부의 대응’, 2세션은 ‘이러닝 교육혁신 및 발전 방안’, 3세션은 ‘우수 교육 운영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1세션은 경제학자 김광석 박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정연정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이사가 ‘이러닝 트렌드와 효과적인 콘텐츠 제작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2세션은 &ls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행정안전부는 경기 군포시(9.24.~25.), 전남 목포시(9.27.~28.)에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료출처=행정안전부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관이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학부모‧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교육을 제공한다. 2012년부터 민‧관 협업을 통해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까지 총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5대 체험교육*을 중심으로 11개 체험존에 2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동형 특수 체험차량과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한다. 올해는 현재까지 전북 순창, 충북 보은, 경북 울릉, 강원 영월 등 4개 지역에서 열려 총 5,712명이 참여했다. 체험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90.9%에 이를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가운데는 안전띠와 지진, 완강기 체험 등 체험장비를 통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3개 지역 안전체험교실에서는 완강기 체험, 심폐소생술, 소화기 등 23개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별 자체 프로그램도 운영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세계적인 수준의 기초과학연구를 위해 설립한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연구지원시스템이 전면 개편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기초과학연구원(원장 김두철)은 지난해 국정감사 후 실시한 기관운영 특별점검과 과기정통부 종합감사 결과를 토대로 IBS 연구행정시스템 개편, 연구인력 처우 개선, 연구관리 강화 등 기관운영을 대폭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IBS 연구단에 수반되는 행정업무를 연구단에서 분리·통합하여 본원이 책임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연구자들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IBS는 대학이나 출연(연)이 하기 어려운 근원적인 순수 기초과학연구를 장기적,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되었다. 현재, 30개 연구단을 운영 중이며,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여들고, 세계 100대 떠오르는 별 11위(‘16 네이처)에 오르는 등 성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본원 개원(‘18.4)을 계기로, 기초과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IBS 2단계 발전전략(‘18~’22)』을 마련하여(‘18.6, 과기자문회의), 기관운영을 내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고용노동부는 직업능력의 달을 맞이하여 9월 9일(월)에 「2019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2014년 시범 사업으로 국내에 처음 도입된 일학습병행제도는 2019년 6월 현재 1만4천6백여 개의 기업과 8만 5천여 명의 학습근로자가 참여하는 등 빠르게 퍼지고 있는 제도로, 일학습병행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적으로 성과를 홍보하고, 참여 기관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올해 6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학습기업, 학습근로자, 기업현장교사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총 30개를 우수사례로 선정하였으며, 부문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총 9점)되며, 부상으로 상금이 주어진다. 올해 <학습기업 부문> 대상은 공동훈련센터를 활용하여 부족한 교육훈련 인프라 문제를 보완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하여, 훈련을 이수한 학습근로자 11명 전원이 외부평가에 합격하고 업무 성과 향상이 뛰어난 ㈜만서기업과 조선 업계의 불황으로 분사라는 위기상황에서 신입사원 전원에 대해 일학습병행을 실시하면서, 인재를 단기간에 육성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2020학년도 전문대학원 신설 최종 심사 결과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과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이 선정되었다. 교육부는 혁신성장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하여 매년 전문대학원 신설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대학으로부터 신설 계획을 접수하고 위원회 심사와 실사 등을 거쳐 선정하였다.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은 여러 학문의 기초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과학 분야의 석・박사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인하대 제조혁신전문대학원은 제조업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뿌리・스마트융합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계와 학계가 공동연구를 통한 실무 중심의 석사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한 시기로 이번에 신설되는 전문대학원은 학제 간 융합 교육과정과 실무 연계를 통해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직업능력의 달’ 행사의 하나로 9월 9일(월)~10일(화)에 「제13회 인적자원개발 학술대회(콘퍼런스)」를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분야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행사에는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한 인적자원개발’을 주제로 기조강연(3개), 동시강연(24개), 전문가 토론(1개) 등 다채로운 교류의 기회의 장이었다. . 특히, 9월 9일(월)에는 이정동 서울대학교 교수가 기조강연자로 나서 ‘고수의 길과 성장조직, 학습사회’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학술대회(콘퍼런스)의 시작으로 9월 10일(화)에는 교사‧교재‧학비 없이 단체 과제(팀 프로젝트) 중심으로 정보기술(IT) 혁신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유명한 ‘에꼴42’의 소피 비제(Sophie Viger) 교장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새로운 인재 양성방안에 대해 기조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인재 양성 방안과 공공기관의 인적자원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할 공공 부문 관련 주제(트랙)의 강연을 마련해, 정부와 민간이 소통하는 소중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항공고등학교 (교장 김병호)는 대구, 서울, 부산, 대전, 진주, 원주, 평택등 7개 지역을 선정하여 2020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항공정비분야 입학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지원방법 관심 있는 전국의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지역별 찾아가는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대구를 시작으로 지난 토요일은 서울, 경기지역 중학생 대상 및 학부모를 모시고 입시설명회를 했다.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학교장 인사와 학교소개, 경북항공고는 국방부지정 항공분야 군 특성화와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면장을 취득 할수 있으며, 입학 주요사항 및 요강안내 취업성공 사례발표, 학부모 사례발표 등 학부모들이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과 입학 후의 사례 발표 와 입시 홍보부장의 질의. 응답시간 을 가졌다. 원서접수는 특별전형, 일반전형으로 진행된다. 1차 전형은 내신 성적으로만 정원의 2배수로 선발하며, 2차 전형은 인성검사와 적성검사, 신체검사, 면접 등으로 합격자를 선정하게 된다. 자세한 입시요강은 경북항공고등학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김병호 교장은 항공정비사의 꿈을 실천 할 수 있는 경북항공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는 ‘디지털 시대, 교육의 미래를 여는 에듀테크’를 주제로 「2019 이러닝 코리아: 에듀테크 페어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에듀테크(EduTech)란?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 이러닝(온라인 교육)을 넘어 학습자 맞춤 교육, 교사 업무 경감 등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상/증강현실·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콘텐츠·솔루션·하드웨어·시스템 등에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의 우수 에듀테크 제품을 교사·학부모·학생에게 소개하고 수출을 장려하기 위한 국내 최대 에듀테크 전시회(에듀테크 페어)와 신기술의 발전에 따른 전 세계의 교육 혁신 관련 전문가 초청 강연회(콘퍼런스)로 구성되어 있다. 에듀테크 페어는 9월 5일(목)~7일(토)의 사흘 간, 코엑스 3층 씨홀에서 진행된다. 교육부 미래교육관에서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 공간에서의 수업 시연과 소프트웨어교육 체험, 브이로그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 중소벤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한국폴리텍대학은 개교 이래 처음으로 퇴직교원 정부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폴리텍은 1998년 "기능대학법" 개정으로 "고등교육법" 에 따른 전문대학의 지위를 갖게 되어, 올해 첫 정부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날 폴리텍은 8월말 정년퇴직하는 교원 47명의 환송행사를 갖고, 정부포상과 장관 표창을 전수하는 한편, 명예교수로 위촉했다. 정부포상 대상자는 옥조근정훈장 2명, 근정포장 1명, 국무총리표창 11명 등 14명이며, 25명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포상 훈격은 재직기간에 따라 훈장(33년 이상), 포장(30∼33년), 대통령표창(28∼30년), 국무총리표창(25∼28년)으로 나뉜다.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한 창원캠퍼스 윤한재 교수는 “오늘 포상을 받으면서 교육 현장에 첫 발을 내딛던 때를 회상하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시대에 따라 직업교육의 기능은 바뀌어도,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 만큼 폴리텍의 역할에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석행 이사장은 “폴리텍이 국민의 일자리 특화대학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강원대학교, 한남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를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선도사업지로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학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단지 내 기업입주시설 신축 지원, 정부의 산학연협력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 등을 집중하여 대학을 지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 공동사업이다. 이번 선도사업 공모에는 총 32개 대학이 제안서를 제출하여, 10대1을 상회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3개 부처는 산업입지, 산학협력, 창업 및 기업육성 분야 등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공모지침의 평가기준을 토대로 32개 대학 중 발표평가(8.12∼16일)를 통해 9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이후, 현장실사(8.22∼23일)를 통해 캠퍼스의 실제 상황과 주변 여건 등을 확인 후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3개 대학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3개 대학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만큼 높은 수준의 개발 타당성과 산학연협력 역량, 주거·교통 여건이 우수한 입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각 사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감이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피해응답률은 1.6%로 지난해 1차 조사(’18.5.1.~5.31.)에 비해 0.3%p 증가했다. ㅇ학교급별로 초 3.6%, 중 0.8%, 고 0.4%로 조사되어, 초·중학교는 각각 0.8%p, 0.1%p 증가했고, 고등학교는 지난해와 동일했다. ㅇ 학생 천 명당 피해유형별 응답 건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대부분의 피해유형에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언어폭력(8.1건), 집단따돌림(5.3건), 사이버 괴롭힘, 스토킹, 신체폭행(2건)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피해유형별로 차지하는 비중은 언어폭력(35.6%), 집단따돌림(23.2%), 사이버 괴롭힘(8.9%) 등의 순이며, 지난해와 비교하여 사이버 괴롭힘의 비중이 스토킹(8.7%) 보다 높아지는 한편, 신체폭행의 비중은 ’17년부터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집단따돌림 경험 학생의 41.4%가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경북항공고등학교 (교장 김병호)는 2020년 신입생 모집 대구지역 시작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24일 대구.경북 지역순회 입시설명회를 대구 서문교회에서 학부모 및 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고 김병호 교장선생님의 입시 설명회를 했다. 경북항공고등학교는 국방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항공기초인력 양성사업 군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 예술꽃새싹학교지정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군특성화 맞춤형교육기관 재학중 대한민국 최연소 항공정비사 면장취득을 할수 있다. 토익700점취득목표 군복무중 항공정비사 4년경력 및 기술축적, 군복무중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이날 항공고에대한 자세한 설명과 앞으로 항공에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의 꿈을키우는곳 이라 더욱더 인기가 있는 학교라 설명했다. 대구.경북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서울, 대전, 부산, 진주, 원주, 평택 등 전국적으로 입시설명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경북항공고 관계자는 작년보다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지원할수 있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올해로 네 번째 열린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 본선에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정행정심’ 팀이 최종 우승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7동 심판정에서 지난 7월 경연대회 예선을 통과한 7개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 8개 팀 54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최종 우승한 부산대 법전원 ‘정행정심’ 팀은 대상인 국민권익위원장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서울대 법전원 ‘공감’, 성균관대 법전원 ‘行복회LAW’, 고려대 법전원 ‘虎민관’ 이상 3개 팀, 우수상은 서울대 법전원 ‘법의향기’, 한국외대 법전원 ‘외권신장’ 팀 이상 2개 팀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과거 법리 논쟁이 첨예했던 행정심판 청구사건 과제에 대해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구제해 주는 ‘인용’ 팀과 해당 행정처분이 적법·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2020학년도에 마이스터고(’20년 51개교)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문적인 직업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산업계의 수요에 직접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는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이 탄력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학점제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향후 특성화고와 일반고에 연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년) 마이스터고 우선 도입 → (’22년) 특성화고‧일반고 등 학점제 제도 부분 도입 → (’25년) 전체 고교 본격 시행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에 도달할 경우 졸업을 인정받는 교육과정 이수‧운영 제도를 말한다. 오늘날 급변하는 직업세계 및 고용구조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미래역량을 함양하는 직업교육 체제로의 전환이 요구됨에 따라 기존의 경직적인 학과 운영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신산업 수요 반영 및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적성을 고려한 직업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점제를 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8월 13일(화)에「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하였다. 2018년 8월 발표된 「2022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 과목구조 개편,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절대평가 전환 등이 반영되었으며,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해당된다.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안 주요 내용> * 2015 교육과정 취지(문·이과 구분 폐지)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에 공통+선택 구조, 사회·과학탐구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 선택 * 수학 및 과학 선택과목에 기하 및 과학Ⅱ 포함 * 국어·수학·탐구는 상대평가,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 * 수능 EBS 연계율은 기존 70%에서 50%로 축소하고 과목 특성에 따라 간접연계로 전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다음 사항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ㅇ 수험생은 한국사 영역을 필수로 응시하고, 한국사 영역 이외 시험영역(과목)은 자유롭게 선택하여 응시하도록 한다. ㅇ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