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에 서울(성북․강북구, 도봉구), 부산(사하구), 울산(중구), 경기(시흥시), 충북(충주시, 옥천군), 충남(공주시), 전남(순천시, 곡성군, 구례군)의 11개 지구를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미래교육지구는 기존의 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맺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혁신교육지구를 심화한 모델로서, 2011년부터 경기도 6개 지구에서 시작되어 현재 14개 시도 150개 지구로 늘어난 혁신교육지구의 질적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한 사업이다. 교육부는 이번에 미래교육지구로 선정된 지역에 2020년 1년간 지구별로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혁신교육지구 우수 모델을 만들어 다른 혁신교육지구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미래교육지구는 지자체-교육(지원)청의 공동협력센터를 구축하여, 지역의 학교혁신을 선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학교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혁신교육지구의 질적 도약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읍면동단위 주민자치회의 마을교육자치분과를 만드는 등 다른 부처와 사업 연계를 강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국립중앙과학관은 초・중등학생을 중심으로 우리 국민이 인공지능(AI)을 잘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체험교육을 혁신하여 3개 형태로 AI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째로는 과학관이 제시한 탐구과제를 중・고등학생이 일정기간(3~4개월) 자율탐구하고, 과학관은 출연(연) 전문가 등과 협력하여 주기적으로 멘토링을 하는 『AI탐구 맞춤형 멘토링 서비스』를 ’20년 1월부터 시행키로 하였다. 이를 위해 올해 중, 10개 내외의 탐구과제*를 개발・확정하고, 20여명 규모의 멘토링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둘째로는 중・고등학교의 AI 관련 동아리를 대상으로 자체 탐구활동계획을 공모 후 과학관의 시설・장비 지원은 물론 맞춤형 실습 강의를 ’20년 3월부터 연중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수요를 고려하여 대학생 동아리, 교사모임 등 성인 대상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셋째로, 또한, 현재 유아부터 고등학생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는 과학교실, 과학캠프, 진로교육 등에 다양한 『AI 기초 체험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키로 하였다. - 우선, 겨울방학 기간(’20. 1월) 중 『코딩으로 배우는 머신러닝』 등 4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9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19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3위의 희망직업은 전년도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 초:(2018)1위 운동선수, 2위 교사, 3위 의사→(2019)1위 운동선수, 2위 교사, 3위 크리에이터 중:(2018)1위 교사, 2위 경찰관, 3위 의사→(2019)1위 교사, 2위 의사, 3위 경찰관 고:(2018)1위 교사, 2위 간호사, 3위 경찰관→(2019)1위 교사, 2위 경찰관, 3위 간호사 다만, 10년 전에 비해 교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의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 중 : (2009) 18.1% → (2019) 10.9% (7.20%p↓), 고 : (2009) 12.4% → (2019) 7.4% (5.00%p↓) 학생 희망직업 상위 10위까지의 누계 비율을 보면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초 : (2009) 56.2% → (’15)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12월 6일(금)에 2020년부터 시행 예정인 3주기(‘20~’23)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이하 ‘인증제’) 기본계획(안)을 발표하였다. 인증대학은 사증발급 절차가 간소화되고 교육부에서 수행하는 국제화 관련 정책·사업에서 우선순위를 부여받을 수 있으나, 부실한 대학은 사증발급 절차가 강화되거나 제한되며, 교육부에서 수행하는 각종 국제화 관련 사업에서 배제된다. 교육부는 현재 2주기 인증제를 통해 유학생 선발관리,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의 국제화역량을 심사하여, 우수한 대학에는 인증을 부여하고 부실한 대학에는 제재조치를 부과해왔다. 인증제를 통해 언어능력, 의료보험 가입률 등의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국내 고등교육기관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어학연수생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인증제가 학부과정 위주로 운영되고, 어학연수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심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교육부는 3주기 인증제의 평가체제를 개편하여 보완하였다고 말했다. 3주기 인증제의 주요 변경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학연수과정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교육분야 양성평등정책의 자문과 심의를 위해 ‘남녀평등교육심의회’를 새롭게 정비하고, 12월 6일(금)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심의회는 교육 분야 ①양성평등정책과 ②성희롱·성폭력 근절정책 수립의 2개 분과로 구성하고, 여성・인권・교육・법률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 15인을 위촉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분야 양성평등정책 및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추진 현황 및 성과 등 지난 5월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신설 이후 정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위원들의 자문을 청취하였다. 유은혜 부총리는 이번 회의에 참석하여 “양성평등을 위해 우리 사회가 그동안 많은 노력 속에 진전을 이루었지만, 성격차지수 등국제적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여전히 OECD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있고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라며, “학교현장과 교육부문에서 양성평등을 위한 개선과제 발굴과 정책 실현에 있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6일(금)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년 올해의 과학교사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과학교사 40명(교육분야 36명, 문화분야 4명)을 시상한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에 공헌한 과학교사들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2003년부터 시작된 시상으로 수상자들에게는 장관상과 포상금(7백만 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격려, 축하공연, 수상소감 발표 및 수상자 공적 슬라이드 영상시청 등으로 진행된다. 과학교육 분야에는 초등학교 15명, 중학교 6명, 고등학교 15명 등 36명의 교사가 과학교육·융합교육 내실화, 과학교육 학생지도 공로가 인정되어 선정되었으며, 과학문화 분야에는 초등학교 1명, 고등학교 3명 등 4명의 교사가 저술, 교외활동 등을 통해 과학문화 창작에 기여한 업적이 인정되어 선정되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2월 3일(화),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기본계획(안)」을 발표하였다. 두뇌한국21(Brain Korea21, 이하 BK21) 사업은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석·박사급 인력양성사업으로, 1999년에 시작한 이후 1단계, 2단계를 거쳐 현재 3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간의 BK21 사업은 참여 교수 및 대학원생의 SCI급 논문 수 및 논문의 영향력 지수를 상승시켰으며, 우리나라 대학원 연구의 발전을 견인하고 연구중심대학으로의 개편을 유도하였다. 이번 4단계 사업은 기존 사업의 성과를 계승·발전하고,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변화 등 사회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창의적·도전적 석·박사급 인재양성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 대학 육성을 위해, 2020년 9월부터 2027년 8월까지 7년간 진행될 예정으로, 이번 사업의 기본계획은 2018년부터 1차, 2차, 3차 정책연구, 공청회, 20회 이상의 대학 현장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토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이하 OECD)는 12월 3일(화) 09:00(프랑스 파리 시각)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이하 PISA) 2018 결과를 공식 발표하였다. PISA는 만 15세 학생의 읽기, 수학, 과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고, 교육맥락변인과 성취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3년을 주기로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PISA 2018은 전 세계 79개국(OECD 회원국 37개국, 비회원국 42개국)에서 약 71만 명이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88개교 총 6,876명(중학교 34개교 917명, 고등학교 154개교 5,881명, 각종학교 2개교 78명)이 참여하였다. PISA 2018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보였으며, 전 영역에서 OECD 평균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하였다. OECD 회원국 중 읽기 2~7위, 수학 1~4위, 과학 3~5위로 높은 성취를 나타냈으며, PISA 2015 OECD 회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과별 성취수준은 전년대비, 중·고등학교 모두 영어의 학업성취도는 상승하였고, 국어, 수학은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중학교 영어가 72.6%로 전년 대비 6.8%p 증가하였고, 고등학교 국어는 77.5%로 전년 대비 4.1%p 감소하였다 기초학력 미달의 경우, 중학교 영어는 3.3%로 전년 대비 2.0%p, 고등학교 영어는 3.6%로 전년 대비 2.6%p로 감소하였고, 국어와 수학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성별 성취수준은 중·고등학교 모두 여학생이 전반적으로 남학생에 비해 학업성취도가 높게 나타났다.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여학생이 중‧고등학교 모두 국어, 영어에서 남학생에 비해 높았고, 기초학력 미달의 경우는 남학생이 중학교 모든 교과와 고등학교 국어, 영어에서 여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지역규모별 성취수준 차이는 중학교에서 전반적으로 대도시가 읍면지역에 비해 높았고, 고등학교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학력 이상 비율은 중학교 모든 교과에서 대도시가 읍면지역에 비해 높았고, 기초학력 미달의 경우는 중학교 수학에서 읍면지역이 대도시에 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1월 19(화)부터 12월 17일(화)까지 2020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소득 8구간 이하의 대학생 중 일정 성적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주는 장학금으로, 학생이 납부해야 할 등록금에서 국가장학금 지급액이 우선 감면된다. 신청 대상은 신‧편입생‧재학생‧재입학생‧복학생으로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와 앱을 이용해 24시간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인 12월 17일(화) 18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를 제출하고,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12월 19일(목) 18시까지 완료해야 한다.신청할 때 입력한 가족정보가 공적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12월 19일(목)까지 관련 서류(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 지에 대한 여부는 신청 1~3일 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문자 안내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앱으로 제출할 수 있다. 소득 심사는 학생 본인뿐만 아니라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를 함께 심사하기 때문에 부모 또는 배우자에 대한 정보 제공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외교부, 교육부 및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20년 대한민국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을 기념하고, 유네스코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2020년 대한민국 유네스코 가입 70주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 유네스코(UNESCO,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한국은 1950.6.14. 유네스코에 가입하였으며, 지난 70여년간 한국과 유네스코는 교육, 과학, 문화 등 분야에서 평화재건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아울러, 한국은 2007년 이래 유네스코의 핵심의사결정기구인 유네스코 집행이사국으로서 적극 활동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의 의미 및 앞으로의 비전 등을 주제로 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2019.11.13.(수)부터 11.30.(토)까지이며, 2019.12월중 약 6편의 수상작을 선정, 12.23.(월) 「유네스코의 밤」행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상작은 내년 대한민국 유네스코 가입 70주년 대국민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국토교통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듣기평가가 실시되는 11월 14일 13시 5분부터 13시 40분까지 35분간 국내 전 지역에서 모든 항공기 운항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영어듣기평가 시간대에 비상항공기와 긴급항공기 등을 제외한 국내 모든 공항에서의 항공기 이·착륙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며, 비행 중인 항공기는 관제기관의 통제를 받으며 지상으로부터 3km 이상의 상공에서 대기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조치로 해당 시간에 운항 예정이던 국제선 40편과 국내선 118편의 운항 시간 등이 조정되며, 해당 항공사들이 예약 승객에게 항공편 스케줄 변경내용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며, 이용객도 사전에 항공기 운항 시간을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2025년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모두 일반고로 전환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한다. 이렇게 전환되는 자사고 등은 이후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지만, 학교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 2025년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을 위해 2022년에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을 전면개정하고, 고교학점제에 따른 대입제도 개편도 추진 될 예정이다. 정부는 7일 이와 같은 내용의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하면서 일반고 활성화를 위해 약 2조 2000억원을 투입해 일반고 중심의 고교 생태계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사고·외고·국제고로 유형화된 고교체제는 설립취지와 다르게 학교 간의 서열화를 만들고, 사교육을 심화시키는 등 불평등을 유발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교육부는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모두 일반고로 전환하고, 교육과정 다양화 등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해 고교학점제와 미래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일반고 전환 시점은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 3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는 11월 5일(화)에 13개 대학에 대한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실태조사단을 구성, 13개 대학으로부터 2016∼2019학년도까지 총 202만여 건의 전형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입제도 공정성 측면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평가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전형을 운영할 수 있는 대학의 인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살펴보았으며, 또한, 지난 4년간 13개 대학의 합격자 현황을 고교유형이나 소재지, 부모의 경제적 여건 등에 따라 분석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 각 대학의 평균 내신등급을 분석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전 과정에 걸쳐 지원자・합격자의 평균 내신등급이 ‘일반고>자사고>외고・국제고>과학고’의 순으로 나타나 서열화 된 고교체제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서류평가 시스템을 통해 과거 졸업자 진학 실적이나 고교 유형별 평균 등급을 제공하는 사례 등 특정한 고교 유형이 우대받을 수 있는 정황을 발견하였으며, 자기소개서(추천서)의 기재금지를 위반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세계지식재산기구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협력)하는 ‘2019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ICOTEC)’가 11월 6일(수) 서울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저작권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최신 저작권 기술을 소개하고, 저작권 분야의 기술 현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논의해 왔다. 특히 이 학술대회(콘퍼런스)는 저작권 기술을 통해 합법 저작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콘텐츠와 저작권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스위스, 독일, 홍콩, 중국 등 국내외 저작권 기술 전문가들이 ‘5세대 이동통신(5G)과 실감형 콘텐츠’, ‘저작권 기술 연구개발(R&D)’, ‘1인 미디어와 저작권’ 등에 대해 강연한다. ▲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이튠의 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