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류승우기자 = 대한민국 외환시장이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국정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설상가상으로 미 트럼프 행정부의 일반주의적 통상 압박이 거세졌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 폭등세를 이어갔으며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을 위해 긴급 구두 개입에 나섰으나 시장의 불안감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국제 정세와 국내 경제 흐름을 심층 분석한 결과 현재의 환율 폭등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가 전 세계 경제 질서를 뒤흔들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미 백악관이 한국을 포함한 주요 무역 흑자국들을 향해 자동차와 반도체 분야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카드를 공식화하면서 탄핵 정국으로 인해 외교적 협상력이 약화된 한국 정부를 상대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전략적 공세가 노골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럽과 일본 역시 미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해 자국 통화 가치 방어에 비상이 걸린 상태이며 글로벌 강달러 현상이 고착화됨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는 치명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상황은 더욱 엄중하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대한민국 조기 대선 정국이 중반부로 접어든 오늘, 국내외 정세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긴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 [정치] "시간이 없다" 대선 주자들, '경제 안보' 공약 경쟁 격화오늘 4월 18일, 6·3 조기 대선을 향한 주요 정당 후보들의 행보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각 후보 캠프는 탄핵 정국 이후 실종된 국정 컨트롤타워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특히 미·중 무역 전쟁에서 한국의 생존 전략을 담은 '경제 안보' 패키지 공약을 쏟아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은 후보의 도덕성보다 '통상 외교 능력'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경제] 환율 1,450원대 고착화… 중소 수출업체 "한계 상황"외환 시장의 압박은 오늘도 계속됐다. 4월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강달러 기조 속에 1,450원대 중반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며 중소 수출입 기업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 특히 관세 인상 우려로 선박 예약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고환율로 인한 원자재 수입가 상승은 제조업체들의 도산 위기를 현실화하고 있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진단했다. 3. [산업] 삼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벚꽃이 절정을 지나 꽃비로 내리는 4월의 중순이지만, 시장통에서 만난 서민들의 표정은 겨울 칼바람을 맞은 듯 굳어 있다.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 이후 국정의 패러다임이 조기 대선 정국으로 급격히 재편되면서, 정작 오늘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먹거리 물가는 정치적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오늘 4월 15일 자 농수산물유통공사 자료에 따르면, 상추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22% 이상 폭등했으며 쌀과 조기 등 필수 식재료 가격 역시 18%가량 오름세를 보이며 서민 가계를 압박했다. 특히 탄핵 정국 직후 달러당 1,440~1,450원대에서 요지부동인 고환율은 수입 과일과 밀가루 등 가공식품 가격의 추가 인상을 부채질하고 있다.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만난 시민은 "정치인들은 매일 TV에 나와 대선 얘기만 하는데, 우리에겐 당장 내일 장바구니에 담을 배추 한 포기 가격이 더 무서운 법"이라며 정치권의 민생 외면을 질타했다. 대외적인 여건은 서민 경제의 숨통을 더욱 조여오고 있다. 오늘 오후 타전된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미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산 주력 품목에 대해 최대 2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KB증권이 해외주식 거래 문턱을 대폭 낮췄다. 미국주식 투자 시 가장 큰 부담 중 하나인 거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환전 수수료 우대와 함께 고액 쿠폰 이벤트까지 더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시작한 것이다. 이번 ‘REAL ZERO’ 이벤트는 투자 접근성을 대폭 끌어올리는 파격 조치로,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수수료 전액 면제… 진짜 ‘ZERO’ KB증권은 6월 30일까지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과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REAL ZER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 신청 후 온라인으로 미국 주식을 거래할 경우,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유관기관 제비용을 포함한 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대상은 △4월 14일 이후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 △1월 1일~3월 31일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휴면 투자자와 신규 고객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환전 부담도 줄인다… 환전 수수료 최대 95% 우대 미국주식 투자 시 필수인 달러 환전 수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최대 95% 우대율로 USD 환전이 가능하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대한민국 헌정사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지난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탄핵 인용 결정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지 불과 나흘이 지난 오늘,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정치적 격변과 경제적 불확실성이 교차하는 운명의 일주일(Golden Week)을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지 탐사보도팀이 오늘 자를 기점으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이슈를 KDA시스템에서 분석한 결과, 국민의 시선은 ‘구속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법 처리와 ‘63일의 조기 대선’이라는 초유의 정치 스케줄에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 4월 8일은 새벽 3시경 서울중앙지법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하며 현직 대통령이었던 신분에서 피의자로 전격 구속된 첫날이다. 법원은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고, 이로써 대한민국은 전직 대통령이 파면 직후 구속되는 헌정사상 가장 비극적인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본지 취재진이 확인한 서초동 법조 타운과 광화문 광장의 분위기는 엄숙한 승리감과 향후 국정 혼란에 대한 우려가 기묘하게 공존하고 있으며, 검찰은 이제 ‘내란죄’라는 무거운 혐의를 입증하기 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전 세계 실물 경제의 혈관이라 불리는 해상 물류가 유례없는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국내 정치가 극심한 혼란에 빠진 사이, 대외적으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맞물리며 글로벌 공급망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수출 기업들은 ‘운임 상승’과 ‘물동량 위축’이라는 이중고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예고한 ‘관세 장벽’이 해상 물류의 흐름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미국행 해상 물동량은 관세 부과 전 물량을 선점하려는 ‘밀어내기 수출’ 수요가 폭증하며 주요 항만의 적체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미 백악관이 한국과 중국 등 주요 무역국을 상대로 보편 관세 도입을 구체화함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은 향후 물동량 감소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운임을 인상하거나 노선을 축소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이는 결과적으로 중소 수출 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가중시켜 채산성을 급격히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물류 대란의 불씨를 지피고 있다. 홍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극심한 내수 부진 속에서도 바디프랜드가 기술력으로 돌파구를 찾았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승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핵심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앞세운 헬스케어로봇이었다. 매출 4,368억·영업이익 225억… 두 자릿수 성장 기록 헬스케어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024년 연결 기준 매출 4,368억 원, 영업이익 22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1%, 34.6% 증가한 수치로, 이례적인 내수 침체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이상 폭등한 것은 수익 구조의 개선과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 확대에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바디프랜드가 기술력으로 실적의 체질을 바꿨다”는 평가도 나온다. 실적 반등 이끈 ‘기술집약형 신제품’ 실적 반등의 배경에는 끊임없는 기술 투자와 이에 기반한 신제품 전략이 있다. 바디프랜드는 2024년 한 해 동안 약 200억 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이는 매출의 4.5%에 달하는 수준으로, 중견 가전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비중이다. 연구개발의 초점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 맞춰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식약처와 손잡고 전국 급식장에 저염 식단을 선보였다. '삼삼한 데이'를 맞아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식을 제공, 단체급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삼삼한 데이’ 맞춰 40여 개 급식장 동참 CJ프레시웨이는 3월 31일 ‘삼삼한 데이’를 기념해 전국 40여 개 오피스, 산업체, 병원 급식장에서 특별 저염 식단을 제공했다. ‘삼삼한 데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나트륨 과잉 섭취를 줄이고자 지정한 공식 기념일이다. 최근 고혈압, 심혈관 질환, 만성 신장질환 등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질병이 늘어나면서, 단체급식에서의 저염식 확대는 공공보건 차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에 발맞춰 사회 전반의 건강한 식생활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식약처 요리책 활용… 대표 메뉴도 건강 중심 이번에 선보인 식단은 식약처가 펴낸 건강 요리책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 책에는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일상 식단에서 활용 가능한 요리들이 수록돼 있다. 대표 메뉴로는 ▲닭고기 볶음밥 ▲버섯 순두부찌개 ▲토마토 오리볶음 ▲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단순한 CEO 교육은 이제 그만. '지·덕·체·미'를 아우른 품격 있는 리더 양성소, '라스칼라 MBA'가 첫발을 내디뎠다. 예술·철학·비즈니스 결합한 고품격 멤버십 프로그램 단순한 CEO 네트워크 모임의 시대는 지나갔다. ‘라스칼라 MBA’는 ‘Membership(멤버십)’, ‘Business(비즈니스)’, ‘Arts(예술)’의 세 축을 중심으로 기획된 신개념 인문예술 아카데미다. 지성과 품격, 철학과 감성이 공존하는 이 플랫폼은 기존의 실용 중심 리더십 교육을 넘어, 삶의 질과 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군참모총장 출신 인사의 첫 강연… 사회 각계 리더들 한자리에 지난 27일, 서울 도심의 고급 공간 ‘라스칼라’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제39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박인호 상임고문이 연사로 나서 ‘하늘 넘어 우주로’를 주제로 강연했다. 자리에 모인 각계 리더들은 강연과 더불어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며 새로운 플랫폼의 출범을 실감했다. “지·덕·체·미 갖춘 리더의 요람 만들겠다”… 황규석 회장의 구상 ‘라스칼라 MBA’는 황규석 회장의 비전에서 출발했다. 그는 “지식과 덕망, 문화와 예술을 함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자사의 모션베드 브랜드 ‘라클라우드’를 앞세워 ‘2025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1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업계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랜드 가치 12년 연속 1위… 침대·헬스케어 부문 모두 석권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대표 지성규·김흥석)가 브랜드가치 평가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에서 침대/매트리스 부문 1위를 12년째 지켜냈다. BSTI는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합산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이번 평가에서 바디프랜드는 침대/매트리스는 물론 헬스케어 부문까지 모두 최상위 점수를 기록했다. 1,000억 R&D 투자… 슬립테크부터 로보틱스까지 업계 전반의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바디프랜드는 최근 5년간 R&D에만 1,000억 원을 투자하며 기술력 차별화에 집중했다. 숙면을 위한 ‘슬립테크’ 기술뿐 아니라, 독자적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도 도입하며 헬스케어 기기 종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모션베드 대중화 주도한 ‘라클라우드’… 기술·품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이마트가 리퍼브 전문 플랫폼 ‘땡큐마켓’과 손잡고 스타필드마켓 죽전에 ‘인생 2회차’ 팝업스토어를 재개장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리퍼브 가전과 생활용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체험형 이벤트와 ESG 캠페인 ‘가플지우’도 함께 진행된다. 이마트-땡큐마켓, 죽전서 두 번째 리퍼브 팝업 선보여 이마트는 리퍼브 전문 유통 플랫폼 ‘땡큐마켓’과 협업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20일까지 스타필드마켓 죽전에서 리퍼브 팝업스토어 ‘인생 2회차’ 2호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리퍼브’란 기능상 문제는 없지만 포장 훼손, 전시, 시즌아웃 등으로 정가 판매가 어려운 상품을 선별해, 할인된 가격에 다시 판매하는 상품이다. 이마트는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 가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 낭비는 줄이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최대 60% 할인, 리퍼브 가전·생활용품 대거 등장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등 가전제품부터 주방·생활용품까지 다양한 리퍼브 상품이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마트는 지난해 8월 이마트 중동점에서 1호점을 선보인 이후,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폭스바겐의 대표 SUV 모델 ‘티구안’과 쿠프라의 ‘테라마르’에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고속주행 성능에 특화된 ‘엑스타(ECSTA) PS71 SUV’를 통해 SUV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폭스바겐·쿠프라 신차에 OE 타이어 공급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대표 SUV 모델인 ‘티구안’과 ‘테라마르’에 자사의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 ‘엑스타(ECSTA) PS71 SUV’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티구안’은 뛰어난 기동성과 연비 효율성을 앞세운 폭스바겐의 대표 SUV 모델로,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쿠프라의 ‘테라마르’는 하이브리드 기술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내세운 신흥 강자로 주목받는 차량이다. 이번에 금호타이어가 공급하는 ‘엑스타 PS71 SUV’는 고속주행에 특화된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로, 폭스바겐 티구안에 215/65 R17, 235/55 R18 2개 사이즈가, 테라마르에는 235/55 R18 사이즈가 제공된다. 주행성능 강화한 ‘엑스타 PS71 SUV’ ‘엑스타 PS71 SU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과 NS홈쇼핑이 손잡고 주 7일 배송 서비스인 ‘매일 오네’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선식품과 패션 상품이 빠르게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홈쇼핑 업계의 배송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홈쇼핑 업계, 주 7일 배송 시대 본격화 CJ대한통운과 NS홈쇼핑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매일 오네’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은 NS홈쇼핑의 주말 및 공휴일 배송을 전담하며, 기존 평일 상품 배송도 점차 '매일 오네' 서비스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홈쇼핑 업계는 주말과 공휴일에 상품 배송이 어려워 보험, 렌탈, 여행상품 등 '비배송 상품' 중심으로 방송을 편성해왔다. 그러나 CJ대한통운의 ‘매일 오네’ 도입으로 신선식품과 패션 등 빠른 배송이 필요한 카테고리도 주 7일 판매가 가능해졌다. 끊김 없는 배송으로 고객 만족도 상승 기대 NS홈쇼핑은 주 7일 배송 도입으로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신선식품 등 배송 지연이 치명적인 상품군에서도 ‘당일 배송’에 가까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 로봇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CES 2025 혁신상 수상작인 AI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오는 20일부터 열리는 '키메스 2025'에서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을 앞세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국내 첫 공개된 CES 혁신상 수상작 ‘733’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오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키메스(KIMES) 2025’에 참가해 AI헬스케어로봇 ‘733’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AI헬스케어로봇 ‘733’은 사용자를 감지해 스스로 일어나고 앉도록 설계된 웨어러블 로봇으로, 사지를 독립적으로 움직여 다양한 신체 동작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생체 데이터 모니터링 기능까지 탑재해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기로 평가받으며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733’의 국내 첫 선보임과 함께 사전예약을 진행해 시장 선점에 나선다. 헬스케어로봇부터 프리미엄 스피커까지… 8종 제품 총출동 바디프랜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총 8종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기업은행이 발달장애 작가들의 전문 예술인 성장을 지원하는 ‘IBK드림윙즈 2025’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도권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10명을 선발해 9개월간 집중 미술 교육과 전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발달장애 작가 발굴하는 ‘IBK드림윙즈’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발달장애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IBK드림윙즈 2025’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에 재능 있는 성인 발달장애 작가를 발굴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수도권 포함 5개 지역서 10명 선발 기업은행은 올해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회화·도예 분야 총 10명의 작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으로, 아동·청소년 시기에 전문적인 미술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어야 한다. 현재 외부 기관에서 미술 교육을 받고 있지 않은 경우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 지원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9개월간 전문 교육·전시 기회 제공 선발된 작가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