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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AI 100조 투자 시대…“한국형 언어모델, 오픈소스로 세계 도전”

산업·기술·문화 융합으로 1,000조 AI 시장 겨냥
“AI가 일자리 만든다”…오픈랩 통한 인재 양성 방안 제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최민준 기자 | AI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제를 견인할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AI 100조 시대'를 맞아 일자리 창출과 산업 전략을 아우르는 논의의 장이 열린다.

 

6월 1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AI 100조 시대, 기업의 기회와 일자리 창출 전략』 세미나에서는 AI 투자에 따른 산업 생태계 변화와 인공지능 기반 일자리 확대 전략이 집중 조명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고유의 언어와 문화를 반영한 국산 언어모델 개발 및 오픈소스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이 발표된다. (사)한국인공지능연구소 이강훈 소장은 "AI 개발자 양성과 국가대표 LLM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픈랩(Open Lab) 방식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션 1에서는 산업 인프라 투자, 국방AI 적용, 지속가능한 국가 전략이, 세션 2에서는 드라마 창작과 AI 융합, 우리말 기반 LLM 구축 사례 등이 공유된다.

 

정부의 100조 투자 흐름 속에서 이번 세미나는 기술과 산업의 융합 전략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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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착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566-32 일원(KAI 회전익 비행센터 인근)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회관의 시설은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는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외부에는 풋살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 공간은 물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복지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