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8 (토)

  • 맑음강릉 16.8℃
  • 맑음서울 10.0℃
  • 안개인천 5.6℃
  • 맑음수원 7.0℃
  • 맑음청주 11.6℃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6.4℃
  • 맑음전주 9.9℃
  • 구름많음울산 14.4℃
  • 구름많음창원 14.4℃
  • 맑음광주 11.1℃
  • 맑음부산 17.2℃
  • 맑음여수 14.8℃
  • 맑음제주 13.9℃
  • 맑음양평 11.0℃
  • 맑음천안 8.9℃
  • 구름많음경주시 11.8℃
기상청 제공

대전

허태정 시장, 대청호 관광자원 ‘효평마루 ’조성현장 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동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인 효평마루 주민편의시설 및 관광자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효평마루는 대청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생태관광 허브 구축을 위해 2019년 10월 폐교인 효평분교를 매입하여 이름을 변경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 생활문화센터, 생태관광프로그램, 상품전시관 등과 2층에 대청호 환경예술 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부속건물과 앞마당은 향후 리모델링 후 운영사무실, 창작공간, 야외전시공간, 체험장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한 차재홍 효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효평마루가 잘 조성되면 대청호 생태관광 거점지이자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본 건물만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부속건물 보수와 앞마당 조경공사 등 신속한 추가 조성이 필요하다”고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허태정 시장은 “효평마루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며, 필요한 시설들을 잘 조성해 지역의 공유공간과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