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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신진작가의 꿈을 지원하는 2024 아트챌린저 공모전 개최

신진 작가들의 창조적 꿈을 펼치는 무대
예술을 통한 영적 치유와 성장의 기회
미래를 이끌어갈 예술계의 새로운 별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류승우 기자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세미협)는 신진 작가들의 역량을 발굴하고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 12주년 아트챌린저 신진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창작활동을 발전시키고 예술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신진 작가들의 새로운 출발점

세미협은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신진작가들이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시회 개최, 초대전 및 해외 전시,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왔다. 이번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신진 작가들이 전업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신진 작가들의 창조적 꿈을 펼치는 장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신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창의적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공모전은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넘어,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첫걸음을 내딛는 신진 작가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를 통해 신진 작가들은 예술적 비전을 구체화하고,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작품 전시 및 경력 확장을 위한 기회

아트챌린저 공모전은 평면, 입체, 디자인(디지털 아트, AI 응용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한다. 작가들은 자유 주제의 작품을 통해 자신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표현할 수 있으며, 선정된 작품은 2024년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홀 2층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와 예술 애호가들의 만남

이번 공모전은 신진 작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작품을 감상하고 출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은 인터뷰에서 "선진국처럼 문화예술 향유가 일반화되고, 진정한 예술인들이 복지와 삶의 향유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이번 아트챌린저 공모전이 바로 그러한 길로 나아가는 첫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예술계에서 인정받는 기회를 얻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창작 활동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라며 이번 공모전의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가자 모집 및 혜택

공모전의 참가자는 2024년 8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세미갤러리에서 개인전 1회를 제공하며, 유튜브 세미협TV의 아트톡쇼 출연과 국내외 아트페어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은 신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계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작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트챌린저 사무국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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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국회조찬기도회, 초당적 회복의 시험대…기도를 넘어 책임 정치로 이어질 수 있나

오는 4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국회조찬기도회가 단순한 종교행사를 넘어 한국 정치의 회복 가능성을 가늠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개된 행사 안내에 따르면 이번 기도회는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국가와 국회, 사회 각 분야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진행되며, 설교는 안산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맡고, 지도위원으로 이성용·장헌일·양성전 목사가 참여한다. 행사 성격만 놓고 보면 정기적인 신앙 모임이지만, 현재의 정치 현실을 감안하면 그 의미는 훨씬 무겁다. 이번 국회조찬기도회가 주목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국회는 지금 한국 사회에서 가장 낮은 신뢰를 받는 공적 기관 중 하나다. 국가 공식 지표인 기관신뢰도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회 신뢰도는 26.0%로 주요 기관 가운데 가장 낮았다. OECD도 2025년 발표에서 국가의회에 대한 신뢰가 37% 수준이라고 제시했는데, 한국 사회에서 국회에 대한 체감 불신은 이보다 더 뚜렷하게 드러난다. 정치가 국민의 삶을 조정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장이 아니라, 오히려 갈등을 증폭시키는 공간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국회 안에서 열리는 기도회는 곧 “정치가 아직 스스로를 돌아볼 능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