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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18회 대한민국환경대상 후보대상자 공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한결 기자 |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가 ‘제18회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후보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는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기업, 지자체, 기관, 단체, 개인 등을 발굴하여 2005년부터 매년 시상식을 개최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다.

 

 

제18회 2023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은 오는 7월초에 개최될 예정이며, 정부 부처(환경부·교육부·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해양수산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한민국환경대상 공모 부문은 기후변화, ESG경영, 에너지, 자원순환, 환경안전, 농수산, 식품, 보건, 의약, 해양, 생태, 생산, 안전, 기술, 교육, 문화, 서비스, 공동, 특별부문 등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환경에서부터 제품의 생산, 유통 소비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의 전 분야이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서 1부(직인이나 관인 날인), 공적내용 및 증빙서류 첨부(필요시) 등을 4월 9일까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사무국으로 우편 1부 이메일 1부를 함께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환경대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연만 선정위원장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며, “올해 환경대상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배출’과 ‘자원순환’에 비중을 둘 것이며, 환경친화적이며 혁신성과 우수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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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다낭시와 실질적 협력 새 장 연다… 관광·ODA·ICT·투자협력 MOU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양 도시 간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이날 다낭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팜 득 안(Pham Duc An) 다낭시 인민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관광·ODA(공적개발원조)·ICT·투자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을 넘어 중·장기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체결된 MOU에는 ▲관광 및 의료관광 협력 ▲ODA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공동 추진 ▲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상호 투자유치 및 무역 협력 확대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먼저 관광 분야에서는 대구시가 다낭시의 관광 산업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상호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양질의 해외 의료서비스를 원하는 다낭 수요층을 대상으로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