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4.9℃
  • 맑음인천 -4.4℃
  • 맑음수원 -4.7℃
  • 맑음청주 -2.6℃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0.1℃
  • 맑음전주 -2.1℃
  • 맑음울산 1.5℃
  • 구름많음광주 1.3℃
  • 맑음부산 1.9℃
  • 맑음여수 0.8℃
  • 흐림제주 5.9℃
  • 맑음천안 -3.3℃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충남

호서대, 충청소방학교 소방설비전기반 교육훈련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3일 아산캠퍼스에서 충청소방학교 제15기 소방설비전기반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에는 소방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호서대 소방방재학과에서 보유 중인 소방점검 실습시스템을 활용하여 소방시설 점검을 위한 양질의 교육과 수료증 배부가 이루어졌다.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과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4년제 소방학과로 명실상부 국내 소방학과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으며,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설비, 가스계소화설비, 제연설비, 방화셔터 등 모든 소방설비의 작동 및 점검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XR(AR/VR)기반의 소방안전관리자전용 초기화재대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시뮬레이터를 구축하는 등 최첨단 소방교육 훈련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방재학과 김시국 교수는 “우리 대학은 충청소방학교 및 충남소방본부, 한국소방시설협회 등 소방관련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통해 소방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지속적 제공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국내 최고의 소방방재학과로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