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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에서 가장 환영받는 한국 화장품은?

최근 라네즈, 아모레 퍼시픽, BB 크림, CC크림 등 소비자들 수요 급증 

중국의 젊은이들 송혜교에 미혹되어 화장품 가게에 단골로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를 주연한 한국 스타이며 라네즈 화장품회사 대변인으로서 중국의 젊은이들중 환영을 받는 정도가 줄곧 이만저만이 아니다.

파이낸셜 타임스 투자참고가 최근 2천명 중국 도시 소비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 드라마의 최대 수익자로서 이 브랜드가 기타 몇개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환영을 받는 정도가 일본과 중국 경쟁적수를 이미 초과했다.

조사에 따르면 16.2% 응답자들이 항상 한국 브랜드를 산다고 하는데 이 비율이 지난번 조사시에 비해 10.1% 증가했다. 이러한 브랜드의 환영받는 정도는 중국 해관총서의 숫자에서 반영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 화장품수입이 229% 성장했다.

송혜교의 스타 매력을 통해 라네즈의 환영받는 정도가 지난 조사시의 2.4%로부터 이번의 5.2%에로 제고되고 아모레 퍼시픽 그룹(爱茉莉太平洋集团)도 크게 환영받고 있다.

본부를 서울에 설치한 이 회사의 지난해 중국 영업 수입이 60.5% 성장하여 42.2억 위안 인민폐에 도달하고 로레알회사의 영업 수입은 4.6% 성장했다.

일본과 중국의 브랜드도 조사중 랭킹에서 낙후해졌다. 시세이도 회사(资生堂公司)의 지난해 판매는 근근이 3.7% 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젊은 소비자가 한국 브랜드 굴기의 추진자라는 것이다. 연령이 18, 24세인 응답자들중 26.4%가 한국의 저명한 브랜드 아모레 퍼시픽을 선택하고 35세 이상 응답자들 중 6.5%가 한국 브랜드를 선택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부분(응답자의 81.7%)이 구미 브랜드를 선호했다. 한국 브랜드 수요중 가장 환영받는 것은 BB 크림과 CC크림으로서 보습과 미백 및 안티 에이징을 일체로 한 화장품이다.

73.8% 응답자들이 BB크림과 CC크림이 그들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유로 모니터 정보사의 숫자에 따르면 비록 지난해 중국의 화장품 판매 성장속도가 8.8%에로 하락했지만 메이크업 판매는 10.9% 성장했다. 그중 고급 메이크업 판매는 12.6% 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의 정책도 판매 성장에 도움이 된다. 올해 10월 중국이 보통 화장품에 대해 소비세를 징수하지 않기로 결정한후 고급 화장품 세율이 15%에로 하락했다.

소식에 따르면 중국의 방한 관광객들이 화장품 구입에 대한 지출이 동기대비 근근이 3% 성장하여 지난해의 39%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가격차 진일보 축소에 따라 국외 면세점에서 발광적으로 구입하는 상황이 역사로 됐다. 이는 대리구입업에 대해 타격으로 됐다. 15% 응답자들은 그들이 화장품을 구입하는 채널이 대리 구입이라고 말했다.

의외의 일은 전자상무가 젊은이들이 가장 환영하는 구입 채널(61.4%)이고 35세 이상 소비자들은 매장이나 슈퍼마켓에서 구입(47.2%)하고 있었다.

젊은 소지자 수입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인터넷 구입 규모가 계속 우세를 유지하게 될 것으로 예기된다.

비록 로레알이 지난해 중국에서의 총 판매 표현이 평범했지만 이 회사의 보고에 따르면 전자 상무 채널의 판매액이 37.9% 성장하여 총 판매액중 20%를 차지했다. 이 회사의 한 책임자는 그들 회사가 인터넷 판매 전용 포장 설계를 도입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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