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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대한민국 IPFS 전문가 포럼” 프로토콜랩스·1475 전문가 특별 연설

㈜테넷디에스, 프로토콜랩스, 1475, 토큰캔이 주최·주관, 오는 6월 10일(목) 11시
IPFS, 탈중앙화 분산형 파일 시스템, “https://”를 대체, 데이터 스토리지 기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테넷디에스, 프로토콜랩스, 1475, 토큰캔이 주최 주관하여 오는 6월 10일(목) 11시~14시까지 “대한민국 IPFS 전문가 포럼”을 서울 강남구 소재 더라움 웨딩홀에서 진행한다.

금번 포럼은 전세계 저명한 IPFS 개발자, 투자기관, 마이너 및 생태계 참여자를 초대하여 IPFS 기술의 발전방향, 업계발전 추세, 응용생태계 실행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테넷디에스의 기술, 서비스 상품 등을 소개하고, 프로토콜랩스 기술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할 계획이며, 대한민국 정부, 연구기관, 대기업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한국 IPFS의 발전 계획 및 투자 전략을 논의된다.

 

테넷디에스는 IPFS 기술 선두주자인 1475회사와 자체적인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구축한 토큰캔이 공동 설립한 합자회사로서 자본금 17억 원으로 시작하여 초기 투자금 약 170억 원을 투입해 IPFS 분산형 기반시설 구축하여 한국에서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미국의 프로토콜랩스의 지지를 받은 ㈜테넷디에스(TENET DataSystems)는 이장선 대표를 선임하고 “대한민국 IPFS 전문가 포럼” 날에 공식으로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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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탐사] 하이트진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윤태준 인턴기자 | 대법원 유죄 판결로 마무리된 서영이앤티 부당지원 사건은 단순한 내부거래 문제가 아니다. 하이트진로 그룹의 지배구조 자체가 총수 일가의 사익 추구에 취약하게 설계되어 있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났다. 하이트진로의 반복되는 법 위반, 고질적인 지배구조 문제, 미등기 임원 체제와 같은 구조적 허점은 오너 리스크를 기업 전체의 위기로 확산시키고 있다. ‘총수 개인회사’가 그룹 지배 핵심…서영이앤티의 역할 문제의 출발점은 서영이앤티였다. 2007년 박문덕 회장의 두 아들, 박태영 사장(73%)과 박재홍 부사장(27%)이 지분 100%를 인수한 서영이앤티는, 2008년부터 하이트진로홀딩스의 2대 주주(27.66%)로 떠올랐다. 이후 '서영이앤티 → 하이트진로홀딩스 → 하이트진로'로 이어지는 우회 지배 구조가 완성됐다. 박태영 사장은 하이트진로의 직접 지분이 없음에도 서영이앤티를 통해 그룹을 지배하는 구도를 확보했다. 이는 상속세를 피한 경영권 승계 구조로 기능했고, 실제로 박 사장은 현재 하이트진로의 전략·마케팅 전반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인물이다. 법적 책임은 인정됐지만…지배구조는 변한 게 없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