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내년 봄으로 예정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독수리훈련의 범위를 축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기자들에게 내년 봄으로 예정된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인 독수리 훈련과 관련해, "외교를 저해하지 않는 수준으로 약간 재조정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매티스 장관은 그러면서 "훈련 범위가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기 위해 훈련을 축소하기로 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한미 양국은 올해 들어 을지프리덤가디언을 비롯해 두 차례의 해병대연합훈련, 그리고 한미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까지 모두 4개의 연합훈련을 중지하거나 연기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중국 모욕' 논란에 휩싸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상하이에서 열려던 대형 패션쇼를 취소하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공개 사과했지만 중국 유명 배우들이 비난 대열에 동참하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배우 장쯔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돌체앤가바나의 어떤 제품도 사거나 쓰지 않을 것"이라며 '불매 운동'을 선언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의 중국 홍보 모델이던 배우 디리러바와 가수 케리 왕은 계약 파기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알리바바 등 주요 전자 상거래 업체들을 비롯해 인터넷 명품 판매업체들까지도 일제히 돌체앤가바나 제품 판매를 전격 중단했다. 최근 돌체앤가바나는 중국 여성 모델이 젓가락을 들고 피자를 먹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을 공개해 중국 문화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나누기 행사 가져 하남시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 김태복, 한순기)는 20일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 회원과 통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50여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성을 모아 담근 김장김치 600포기를 포장해 저소득 가구 및 관내 노인정 8개소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한순기 미사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재료구입부터 양념까지 정성껏 준비해서인지 올해 김치는 더욱 더 맛있고,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를 나눔으로써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박윤서 미사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우리 새마을 남․여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로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미사1동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부녀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만
2019년 예산안 6,712억원 편성...전년대비 15%증가 주민 생활 밀착형 SOC 사업 우선 투자, 복지분야 사업 확대 하남시는 21일 내년도 예산(안)을 6,712억원으로 편성 확정해 하남시의회에 제출했다. 2019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4,845억원 . 기타특별회계 238억원 . 공기업특별회계 1,629억원으로 올해 대비 886억원(15.22%) 증가했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세입예산은 복지분야 사업 확대에 따른 국도비 보조금 284억을 비롯해 재산세 등 지방세 184억원, 세외수입 39억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209억원이 증가했으며, 반면 조정교부금 65억원, 지방채 100억원이 감소했다. 분야별 편성 규모(공기업특별회계 제외)는 사회복지분야가 올해 대비 423억원 증가한 2,156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42.43%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수송 및 교통 396억원, 환경보호 347억원 순이다. 김상호 시장은 “내년도 시 재정여건은 국가복지정책 확대 시행에 따른 보조사업의 대폭 증가와 택지지구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인해 가용재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현재 추진 중인 대형 사업의 우선순위를 조정한 후, 시민 수혜도가 높은
성남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용역업체를 통해 간접 고용해온 비정규직 근로자 170명 중 청소, 시설물관리, CCTV관제 직종 165명을 내년 1월부터 점차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중 내년에 12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초과된 42명은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할 계획이다. 정년 초과자의 경우 전환 정책으로 인해 곧바로 일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령자 친화 직종인 청소는 60세 이상인 경우 최대 65세까지, 65세 이상자와 청소 외 직종의 경우는 1년간 고용을 보장한다. 업무특성(사업종료 예정, 민간의 고도의 전문성 필요, 법령·정책 등에 의해 중소기업 진흥이 장려된 경우 등)에 따라 5명은 전환에서 제외했다. 시는 지난 9월 사측 대표, 근로자 대표, 외부 전문가, 이해관계근로자(공무직, 공무원 노조) 등 14명으로 구성된 ‘성남시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 3차에 거쳐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용역근로자의 정규직 대상, 채용방식, 전환 시기, 정년, 임금체계 등을 결정했다. 성남시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불안과 차별적인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정규직 전환을 지속적으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성남 산업단지 및 군포·의왕 택지지구 41개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성남 산단 내에서 허가·신고 없이 조업하고 있는 사업장과 그동안 중점단속 대상이었던 대규모 택지 지구가 아닌 중소규모 택지지구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단속 총괄을 맡은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도와 시·군관계자 및 명예환경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운영 및 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미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도는 무허가 등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등의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 환경사범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국가 산단과 대규모 택지지구에 대한 단속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홀할 수 있는 지방 산단과 중소규모 택지 지구 등에 대한 단속도 병행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집중 점검과 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걱정없는 쾌적한 경기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단속 사각
가평군은 민간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2일 켄싱턴리조트에서 ‘신통방통 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신통방통’은 신나고 소통하고 동네방네 만사형통의 줄임말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와 사회적경제조직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민‧관 상생의 협의체다. 발대식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비영리단체, 따복공동체 참여단체, 사회적 경제공동체 및 협동조합 등 30여개 공동체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교육, 관광, 문화예술, 로컬푸드, 봉사, 귀농귀촌, 체험마을 등 7개 분야별 대표를 선정하고 추진의제 결정 및 의제발표 등을 통해 민간주도 분야별 대표성 및 전문성을 확보했다. 또 올해 주민제안 공모사업 활동 공유회 및 2019년 사전설명회 등도 이어져 민‧관 협치를 위한 민간협의체를 구축하는 기반을 다졌다. 앞으로 협의체는 정기회의 등을 개최하여 마을 만들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을 다지게 된다. 특히 군은 신통방통 네트워크 홈페이지를 개설해 마을 만들기 관련부서의 각종 추진사업과 국‧도비 공모사업 등을 게시,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동학습 추진 및
뇌물받고 100억원대 부동산 양도소득세 탈루 도와 납세자 주소 허위입력 등 조기결정 대상 위장 뇌물을 받고 100억 원 대의 부동산 양도소득세 탈루를 도운 전ㆍ현직 세무공무원, 세무사, 세무브로커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 특히 세무브로커들은 양도소득세나 상속세 감면 조건으로 납세자들로부터 10억 대 금품을 받아 일부를 세무공무원들에게 뇌물로 교부하는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지검 부천지청 금융ㆍ경제범죄전담부는 21일 수도권 일대에서 부동산 양도세등을 탈루한 세무 비리사건을 수사한 결과, 비리사범 총 21명을 적발, 세무공무원 A某(41)씨 등 14명을 구속기소하고 세무공무원 B某(54)씨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 검찰은 해외로 도피 중인 세무공무원 C씨를 기소중지 처분하고 지명수배 했다. 검찰에 따르면 A某씨는 2012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세무사, 세무브로커 등으로부터 부동산 양도소득세 감면 대가로 3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또 다른 세무공무원 E某(42)씨는 국세청 전산 프로그램에 20건의 납세자 주소를 허위로 입력해 조기 결정 대상 사건인 것처럼 ‘조기 결정’란을 클릭하는 방법으로 총 27건의 허위 정
지난20일저녁 새경북포럼 영주지역위원회 총회 및 경북일보 지면평가회를 개최 24명위원이 참석했으며, 신입회원으로 이재욱 전시의원 장우혁 위원이 가입했다. 김병호 위원장의 인사말에서 지역위원님의 열의와협조로 한해를 마무리하게되어서 기쁘다고 전했며, 이어서 정옥희 부회장의 기후특강과 박순화 윤정혜 이영호 위원의 칼날같은 평가와토론이 이어졌다. 경북일보 김세종 이사는 경북일보에 관심을 보여주신 위원께 감사드리며 새경북포럼 영주위원회가 23개시군 어느지역 보다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중심가에서 현지시각으로 19일 오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미국 프로야구팀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인 쿠어스필드 주변에서 괴한이 양손에 든 권총을 무차별적으로 발사했다. 이에 대응해 누군가 대응 사격을 하자 차를 타고 현장을 달아났다. 당시 최소 6발의 총성이 울러 퍼졌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유명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어제 저녁 상하이에서 열려던 패션쇼를 "중국을 모욕했다"는 비난과 중국 스타들의 보이콧이 이어지자 취소했다. 돌체앤가바나는 중국 여성이 젓가락을 이용해 기이한 방식으로 피자를 먹는 내용을 담은 패션쇼 홍보영상을 최근 공개해 중국 전통문화를 경시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공동 창업자인 스테파노 가바나가 인스타그램에서 논쟁을 벌이다 중국을 모욕한 것이 알려지며 더 큰 논란에 휩싸였다. 돌체앤가바나는 웨이보 계정을 통해 사과했지만, 패션쇼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중국 배우들의 선언이 이어지며 오늘 오후 "사정 때문에 날짜를 바꿀 것"이라며 행사를 취소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정부(외교부, 환경부, 관세청)는 필리핀에 불법으로 폐기물을 수출해 올해 11월 현지에서 문제를 일으킨 국내 수출업체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으며, 해당 폐기물을 조속히 반입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세관이 지난 7월 한국에서 수출된 불법 플라스틱 폐기물을 적발한 이후, 환경부·관세청 합동으로 11월 16일 해당 폐기물 수출업체(평택시 포승읍 소재)를 점검하였다. 합동점검 결과, 수출업체 사업장에서 정상 재활용공정을 거치지 않은 상당량의 이물질(폐목재, 철제, 기타 쓰레기 등)이 혼재된 폐플라스틱 폐기물을 적발하였다. 추가로, 인근 물류창고에서 선적을 위해 준비 중인 동 업체의 컨테이너를 열어본 결과, 사업장에서 발견된 폐기물과 동일한 상태(이물질이 다량 포함)의 폐기물을 확인하였다. 수출업체가 적정한 재활용 공정을 거치지 아니하여 당초 수출 신고한 내역과 다른 상태의 폐기물을 수출하고, 수출에 필요한 서류를 허위로 갖춘 것으로 확인되어 환경부·관세청은 관련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 적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는 11월 21일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토교통부는 공공목적의 긴급 드론비행을 활성화하고 야간‧가시권 밖 비행의 특별승인 검토기간을 대폭 단축하기 위한 「항공안전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11월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개정은 현장의 드론활용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개선한 것이다. 개정되는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공공목적 긴급비행 승인절차 합리화(시행규칙 제308조) - 공공목적으로 긴급히 드론을 운영하려는 경우 비행승인( 관제권, 비행금지구역 내 또는 최대이륙중량 25kg 초과 기체를 비행하는 경우)이 필요한 경우라도 유선으로 관할기관에 승인받고 즉시 비행이 가능해진다. ② 공공목적 긴급 상황 적용범위 확대(시행규칙 제313조의2) - 유선통보 후 긴급비행, 야간‧가시권 밖 비행을 위한 특별비행승인 예외 등의 특례가 적용되는 공공목적의 긴급상황이 확대된다. 그간 공공목적 긴급상황이 소방, 산림분야로 국한되었으나, 대형 사고로 인한 교통장애 모니터링, 시설물 붕괴 등 재난 발생 우려 시 안전진단, 풍수해 및 수질 오염 시 긴급점검, 테러 예방 및 대응까지로 확대된다. ③ 비행승인 필요 고도기준 완화(시행규칙 제3
보호관찰 불응 청소년 3명 제재조치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보호관찰 기간 중 가출, 재범, 지도감독 불응 등 상습적으로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해 온 보호관찰 청소년 3명을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 성남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K某군(14세)은 특수절도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상습적으로 가출을 일삼으며 불량교우와 어울려 오토바이 절취 등 재범을 저질렀고, A某양(17세)은 공동폭행, 성매매강요 등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불량교우와 어울려 음주 등 불건전한 생활을 하며 인터넷에 허위 글을 게시하여 돈을 받아 편취하는 등 재범을 저지르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도 상습적으로 불응해왔다. C某군(17세)은 특수절도, 사기 등으로 단기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아 춘천소년원에 수용되어 생활하다 임시퇴원 결정으로 보호관찰을 받게 되었으나 퇴원 후 이틀 만에 무단가출하여 찜질방, 공원 등을 전전하며 야간외출제한명령과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왔다. 성남준법지원센터 김시종 소장은 “보호관찰이라는 관대한 처분을 받았음에도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고 고의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한 자에 대해서는 비록 청소년
광주시는 지난 19일 이재두 경제환경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광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단’ 제2차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기 수립된 미세먼지 종합대책 7개 분야 26개 실천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연도별 미세먼지 저감목표, 사업분과 상호간 유기적인 업무 소통을 위해 실시됐다.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의 단기적 제거를 위한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각 부서별 임무 및 ‘미세먼지 특별법’에 따른 준비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재두 경제환경국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 강화 및 중국의 난방용 연소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겨울부터 봄까지 비상저감조치가 다수 발령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시민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발령시 즉각 조치가 가능토록 관련 매뉴얼 정비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15일부터 ‘미세먼지특별법’ 시행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며 차량운행제한, 사업장·공사장 저감조치에 민간도 의무 참여해야 한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