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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돌체앤가바나 '중국 비하' 논란 일파만파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중국 모욕' 논란에 휩싸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상하이에서 열려던 대형 패션쇼를 취소하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공개 사과했지만 중국 유명 배우들이 비난 대열에 동참하면서 파문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배우 장쯔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돌체앤가바나의 어떤 제품도 사거나 쓰지 않을 것"이라며 '불매 운동'을 선언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의 중국 홍보 모델이던 배우 디리러바와 가수 케리 왕은 계약 파기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알리바바 등 주요 전자 상거래 업체들을 비롯해 인터넷 명품 판매업체들까지도 일제히 돌체앤가바나 제품 판매를 전격 중단했다.


최근 돌체앤가바나는 중국 여성 모델이 젓가락을 들고 피자를 먹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을 공개해 중국 문화를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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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