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통신서비스 이용자의 안전한 인터넷 이용 및 기업의 정보보호 투자 촉진을 위하여 정보보호 공시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19년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제13조에 의거 정보보호 투자·인력·인증 현황 등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기업 스스로 공개하는 제도이다. 강제성이 없는 자율제도임에도 불구하고 공시를 이행한 기업의 수가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2016년 8월 정보보호 공시 가이드라인 배포 이후 ’16년 2개사, ’17년 10개사, ’18년 20개사가 공시를 이행하였다. 하지만, 정보보호 공시제도를 이행하는데 있어서 법제화 되지 않은 공시 기준, 공시 이행에 따른 비용 가중, 홍보 부족 등이 공시 제도 활성화에 걸림돌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정보보호 공시제도 활성화를 위해 공시제도 이행에 따른 기업 부담을 경감하고 공시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정보보호 공시 내용에 대한 회계·정보
연길시에서 추진중인 민생공정중의 하나인 서시장 신축대상은 지난해 11월 3일 정식 시험운영에 들어갔다. 이 서시장은 연변주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안전시설을 완벽히 갖추었으며 기능이 구전한바 교통이 편리하고 민족특색이 선명한 신형종합시장으로 된다. 지난 2015년 11월, 소방안전우환이 존재하는 위험건물로 확정지어지면서 연길시정부에서는 원유의 서시장 건물을 전부 허물고 3년간의 건축과정을 거쳐 현재 정식운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 일떠선 서시장은 총 건축면적이 11만 7000평방메터에 달하고 지하 3층, 지상 6층으로 되였는데 건물은 총 12층으로 건설되였다. 그중 지상건축면적은 7만 7000평방메터이고 지하건축면적은 약 4만평방메터이다. 지하 세개 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되였으며 900개의 주차자리를 제공했다. 지상 1층은 농부산품구역으로 건축면적이 1만 1000평방메터이고 2층부터 5층까지는 공업무역구와 음식구역, 건축면적이 4만 6000평방메터이며 6층은 창고구역과 랭장보관구역 그리고 사무실로 되였으며 건축면적은 약 7000평방메터이다. 7층부터 9층까지는 상무구역(건축면적 약 6000평방메터)이며 10층부터 12층까지는 상무호텔(건축면적 약 700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지난 12월 30일, 문재인이 이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서한을 받았으며 김정은은 2019년에 문재인과‘자주 만나’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론의를 진척시키고 반도 비핵화 문제도 함께 해결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문재인은 이날 소셜미디어 플래트홈에 김정은의‘따뜻한’서한에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 문재인은 사진을 첨부하여 서한의 일부 내용을 보여주었다. 김정은은 서한에서 문재인과의 지난번 상봉이 “어제일 같은데 벌써 100여일이나 지나 지금은 잊을 수 없는 2018년도 다 저물어가는 때가 되었다.”고 표시했다. 김정은과 문재인은 2018년에 3차례 회담을 가졌다. 두 지도자는 4월에 판문점 한국측‘평화의 집'에서 회담을 가지고 <판문점선언>을 체결, 5월에는 판문점 ‘통일각'에서 두번째 회담을 가지고 <판문점선언> 이행, 조선반도 비핵화와 지역의 평화, 안정, 번영 실현 등 의제와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9월에는 문재인이 조선(북한) 수도 평양을 방문하고 김정은과 <9월 평양공동선>을 체결했다. 지난 12월 30일,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은 김정은이 서한에서 2018년
1. 전국 량회, 19차 당대회 배치 관철, 공감대 역량 응집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와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가 3월 북경에서 소집, 새로운 임기 국가기구 지도자와 전국정협 지도자들이 선출됐다.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는 시진핑을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선거하고 헌법수정안을 채택했으며 감찰법, 국무원기구 개혁방안에 관한 결정을 채택하고 정부사업보고와 기타 보고들을 비준했다. 19차 당대회 전략배치는 전국 양회에서 억만 인민들의 공감대, 의지와 역량을 모으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새시대에 용감하게 전진하는 새 여정을 이끌었다. 2. 중국, 중미 경제무역 마찰에 침착하게 대응 올들어 미국정부는 전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무역전쟁을 일으켰으며 화살을 중국에 돌렸다. 중국은 자유무역과 다자체제를 견결히 수호하고 국가의 핵심이익과 인민군중의 이익을 견결히 수호하는 동시에 최대의 성의로 대화협상을 통해 분기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했다. 12월 1일, 중미 양국 지도자는 회담을 가지고 새로운 관세 추가 징수를 멈추는 중요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협상을 가속화하여 쌍무 경제무역 관계가 조속히 정상궤도로 돌아오도록 추동할 것을 양국
(데일리연합뉴스강대석기자)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 문화재는 역사의 블랙박스 같은 역할을 한다. 이것을 제대로 보전하지 않으면 악용될 수 있다. 역사를 세탁하는데 악용하기도 한다. 중국이 고구려 역사를 왜곡하고, 일본도 가야 문화재를 갖고 역사를 왜곡한다. 유물의 기록들을 없애면서 주인 없는 고아 문화재를 만들면 물건이 남는 것이다. 역사의 정체성, 정통성을 회복하고 증거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문화재를 온전히 보전하는 것은 우리나라 문화재를 바로 세우는 중요한 일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국이나 일본과 관련해 고대사 문제가 정리되지 않은 나라다. 근대사는 일본과 복잡한 관계가 있다. 과거사를 바로잡는데 문화재는 중요하다. 지도 한 장이 당시 우리가 어떤 위치에 있었고, 우리 국권이 어떻게 됐는지를 밝히는 증표다. 이 문제를 잘 다루는 게 중요하다. 젊은 세대가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문화재는 과거에서 와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가는 것이다. 미래로 가지 않는 유산은 의미가 없다. 미래 세대들이 그것의 가치를 온전히 이해하고, 그것을 더 발전시켜 후대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 역사적 책임,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과 사명감이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정무위원회.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은 공정거래위원회 사건 처리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성을 높이고자 현재 4명의 비상임위원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아 전원 상임위원으로 구성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의하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위원장 1인 및 부위원장 1인을 포함한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4인은 비상임위원이다. 비상임위원제도는 중립적·전문적인 외부 인사를 의사결정과정에 참여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나,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원회의, 소회의 각 회의에서 처리되는 사건 수가 최근 3년간(’15∼’17) 연평균 818건에 이르고, 복잡하고 전문성이 높은 내용의 사건 처리를 위해 안건 검토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 비상임위원은 교수, 변호사 등 다른 업무를 겸직하고 있어서 사건에 전념하기 어렵고 업무 겸직에 따른 이해상충의 문제도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모든 위원을 상임위원으로 하여 비상임위원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함으로써 위원 선임 절차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내용이
2018년 하반기부터 지구촌 주요 경제체의 회복 동력이 약화되고 증속이 느려지는 기상이 나타나면서 세계경제전망에 먹구름이 끼게 했다. 여러가지 변수를 두고 주요 국제경제기구에서는 분분히 기대치를 낮추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서는 최근 2019년의 세계경제 장성률에 대해 3.7%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는 전단계 예측 기대치보다 0.2% 낮아졌다. 2019년 세계경제는 과연 일부 분석인사들이 근심하는 것처럼 ‘감속 ’될가?아래 5가지 시각으로 올해 세계경제 발전의 일맥을 짚어볼 수 있다. 첫번째 시각: 중국의 기상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외부의 복잡하고 준엄한 환경과 경제가 하행할 압력을 받는 당전 형세에서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의 중국의 경제가 건강한 발전을 지속할 수 있는가 여부에 각측의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얼마전 페막한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중국경제의 특정목표성에 따라 ‘다영역 개혁을 심화하고 높은 수준의 개방을 추동한다’는 기본발전기조를 확정했다. 이는 경제발전의 ‘안전계수 ’와 ‘신심지수 ’를 더한층 격상하는 데에 입각해 시장에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했고 외계의 중국경제발전에 대한 신심을 증강했다. 전문가들은 중앙경제사업회의는 정면, 적극적인 태도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영주불교신행단체와 (사)소백산천연염색협회(대표 남옥선)에서 각 200만원, 대한노인회 풍기분회(회장 김선호)와 ㈜히기아(대표 정상무)에서 각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영주불교신행단체는 신행 단체들의 화합과 지역 불교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마애삼존불 관리 기금 중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마애삼존불 관리인 손병국 씨는 “지역의 우수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소감을 말했다. (사)소백산천연염색협회(대표 남옥선)는 지난해 12월 4일 ‘2018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대회’에서 열린 ‘풍기 패션쇼’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과 협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남옥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에 정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풍기분회(회장 김선호)는 ‘2018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당시 ‘한궁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생긴 수익금 1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11일째를 맞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예산에 대한 초당적 브리핑을 위해 의회 지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로이터통신은 상하원 원내지도부에 대통령의 초청장이 전달된 상태이며 동부 시각 2일 오후 3시, 협상이 아닌 브리핑 형식의 회동이 열릴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지도자들을 백악관 브리핑에 초청하면서 셧다운 사태를 끝내기 위해 협상하길 원한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새로 출범하는 하원 개원일인 3일 첫 본회의에서 멕시코 장벽건설 예산을 통째로 삭제한 예산안을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지만, 민주당이 다수인 하원에서 이 예산안이 처리되더라도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 통과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태영 협의회장, “시·군 여건 충분히 반영되는 협치 기대 이재명 도지사, “수평적으로 자주 만나 협치할것 약속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지난 21일 경기도청 도시자 집무실에서 도지사와 협의회 임원단의 첫 간담회를 열고, 도-시·군 현안 문제와 협치 방안 등에 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도와 시·군은 상하 관계가 아니라 수평적 관점의 동료관계로 이해해야 한다.”면서, “선도적인 사업을 시행하는 시·군에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성과를 인정하고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도지사 역점 사업의 경우 그 취지와 지향에 동의하는 시장·군수님들이 많이 있다”고 말하고, “추진 과정에서 시·군의 여건과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어 상호 협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제안 설명 .‘경기교육발전협의회’ 구성 논의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3차 정기회의’ 연계 개최 논의 등 모두 세 가지의 주요 안건이 다루어졌다. 첫 번째 안건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중인 ‘기본소득 지방정
1월 1일, 2019년 새해 서광을 맞아 중조 두만강 수상통로 관광 개통식이 길림성 훈춘 방천풍경구 두만강관광 부두에서 있었다. 촬영애호자, 자원봉사자, 연변대학 훈춘교구 학생 120명으로 구성된 첫진의 관광팀이 두만강 얼음판을 건너 조선유람을 떠났다. 중조두만강수상통로관광개통식이 훈춘 방천풍경구 두만강관광 부두에서 있었다. /장요 찍음1월 1일, 첫진의 유람객들은 도보로 두만강 얼음판을 건너 조선 라선시에 도착, 선후 조러친선각(朝俄友谊阁), 승전대(胜战台) 등 풍경을 구경했다. 중조 두만강 수상통로 관광은 1일관광 코스, 첫진의 유람객들은 당일 오후에 중국으로 돌아왔다. 만일 여름철이라면 유람객들은 배를 타고 양안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조선가이드가 중국관광객들에게 풍경구를 소개하고 있다./장요 찍음 몇년 사이 훈춘에서는 선후 중러, 중조 변경유람, 자가용 관광, 환해관광, 두만강 수상관광 등 여러 갈래 다국관광 코스를 개척했다. /중국신문넷
산후조리 걱정 뚝 성남시에서 아이를 낳은 출산 가정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내년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기 위해 사업비 26억원을 확보했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소득 413만6000원)를 기준으로 하는 정부 지원 대상 1100명(예상 인원) 이외에 3500명 출산 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출산 가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는 10일~20일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차등을 둬 58만8000원~194만1000원이다. 예컨대, 첫째 아이(단태아)를 출산한 가정이 10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서비스를 받으면 이용 요금은 112만원이고, 지원 금액은 58만8000원이다. 지원 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청일 1년 전부터 성남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지속해서 거주한 가정이며, 내년 1월 1일 신청 가정부터 적용된다. 서비스를 받으려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출산예정일 증빙서류 등을 주민등록지 보건소에 내면 된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갑)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물류단지를 지정하려는 때에는 의견 청취 대상에 ‘시장·군수·구청장’을 추가하고,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실시 할 때에도 협의 대상에 이들을 포함함으로써 지역의 여건을 적정히 반영하여 물류시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데 기여하고자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일반물류단지를 지정하려는 때에는 일반물류단지개발계획을 수립하여 관할 시·도지사의 의견을 청취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규정은 2014년 기존에 물류단지를 건설할 때 시도별로 총량제를 정해 물류단지 공급 면적을 제한해 왔는데 물류단지 건립을 제한하는 행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된다는 이유에서 물류단지 시도별 총량제를 폐지하고 국토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통과할 경우 제한 없이 물류단지를 건립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 되었다. 개정안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일반물류단지를 지정하려할 때 시·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의 의견도 듣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개정하여 교통 인프라 등 지역의 여건과 상황을 감안하지 않은 채 물류
새해 전야에 국가주석 시진핑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인터넷을 통해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화사 새해 전야에 국가주석 시진핑은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인터넷을 통해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월은 머무르지 않고 시간은 유수와도 같습니다.” 2019년 새해가 곧 다가오는 이 때 나는 북경에서 여러분들에게 새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합니다! 2018년 한해를 우리는 아주 충실하게 보냈습니다. 올 한해 우리는 여러가지 위험과 도전을 이겨내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으며 신구 원동력 전환을 다그치고 경제의 합리적 구간 운행을 유지했습니다. 푸른 하늘, 맑은 물, 깨끗한 토양 보위전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제반 민생사업이 쾌속적으로 발전해 인민들의 생활이 지속적인 개선을 가져왔습니다. 경진기 협동발전, 장강경제벨트 발전,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건설 등 국가전략이 온당하게 실시되었습니다. 나는 여러 지방을 고찰하면서 장강양안은 푸른빛이 완연하고 삼강평원의 만무대지에는 벼파도가 넘실거리며 심수 앞바다는 생기로 차넘치고 상해 장강은 사방에 활력을 발산하며 광동─향항─오문 대교가 하늘을 가로질러 세 지역
[이 특집을 내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그동안 아낌없이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길림신문》 식구들이 페부지언을 통해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길림신문》을 정부와 독자를 잇는 교량으로, 독자와의 대화와 교류의 장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언론지로 꾸리려는 모든 편집, 기자들의 마음을 담아 오늘 ‘새해특집’을 펼쳤습니다. 2019년에는 독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올해는 위대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맞는 경사의 해입니다. 우리 다 함께 시진핑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과 당의 19차 대회 정신의 정확한 인도 아래 ‘중국꿈’의 실현을 위해 손 잡고 노력합시다! (아래는 성씨 ㄱ ㄴ ㄷ ㄹ 순으로 배렬했음을 알립니다.) 강동춘특파기자 소중한 시간 보람찬 한해 지난 한해는 해내외 글로벌 경제인들과 함께 한 보람찬 한해였습니다. 《길림신문》 특파기자로 경제인들과 경제단체들을 대상한 취재로 해내외를 질주하면서 비행기만 20번을 탔습니다. 가는 곳마다 조선족 경제인들의 벅찬 삶의 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했습니다. 조선족 경제인들은 여러가지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사업에서 일련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