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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새해 첫날 120명 유람객 두만강 얼음판 건너 조선(북한)으로

     

1월 1일, 2019년 새해 서광을 맞아 중조 두만강 수상통로 관광 개통식이 길림성 훈춘 방천풍경구 두만강관광 부두에서 있었다. 촬영애호자, 자원봉사자, 연변대학 훈춘교구 학생 120명으로 구성된 첫진의 관광팀이 두만강 얼음판을 건너 조선유람을 떠났다.

중조두만강수상통로관광개통식이 훈춘 방천풍경구 두만강관광 부두에서 있었다. /장요 찍음

1월 1일, 첫진의 유람객들은 도보로 두만강 얼음판을 건너 조선 라선시에 도착, 선후 조러친선각(朝俄友谊阁), 승전대(胜战台) 등 풍경을 구경했다. 

중조 두만강 수상통로 관광은 1일관광 코스, 첫진의 유람객들은 당일 오후에 중국으로 돌아왔다. 만일 여름철이라면 유람객들은 배를 타고 양안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조선가이드가 중국관광객들에게 풍경구를 소개하고 있다./장요 찍음

몇년 사이 훈춘에서는 선후 중러, 중조 변경유람, 자가용 관광, 환해관광, 두만강 수상관광 등 여러 갈래 다국관광 코스를 개척했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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