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일본 문화청(청장 미야타 료헤이)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일본 저작권정보센터(센터장 기타다 노부야)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9회 한일 저작권 포럼’이 12월 4일(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한일 저작권 포럼’은 문체부와 일본 문부과학성이 체결한 ‘한일 저작권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근거해 2009부터 매년 양국에서 교차로 열려 왔다. 이 포럼은 한국과 일본 모두에 유용한 최신 저작권 정보를 심도 있게 학습하고 논의하는 장을 제공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효과적인 저작권 교육·홍보 정책’이라는 주제 아래 양국의 정부와 공공기관, 학계, 업계 등 저작권 분야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를 교류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문체부 문화통상협력과 최혜윤 사무관이 ‘한국의 최신 저작권 제도 변화 및 동향’을 소개하고, 제2부에서는 한국
통일교육원(이하 ‘교육원’이라 함.)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통일 교육 자료를 개발하였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자료는 전국 농‧맹학교 및 장애인 도서관 등에 배포하여 활용할 예정입니다. 교육원은 그동안 △초등학생·중학생용 참고교재(
교육부(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11월 27일(월) 입시・경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예정인 고교학점제의 추진 방향과 도입 준비를 위한 1차(‘18~’20)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하였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 한서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및 연구학교 운영계획’을 발표하며, 중장기적 준비와 검토, 충분한 공론화를 거쳐 ’22년 도입을 목표로 고교학점제를 준비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고교교육 전반의 혁신을 위한 핵심정책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입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학점제 도입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 방안’을 연구하는 정책연구학교(60교, 일반계고・직업계고 각 30교)를 3년간 운영한다. 지난 5월 이후, 교육부는 교육과정・평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교사,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과 협력하여 우리 고교교육의 현실에 대한 진단을 기초로 학점제 도입방향을 설정하고, 여러 차례 토론과 논의를 거쳐 본 계획을 마련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모든 학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진로 맞춤형 고교 체제 전환 등 새 교육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현장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2017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할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를 위해 교육 분야 여론 주도층(오피니언 리더)와 입시 전문가, 우수 교사 등을 초청하여 미래의 인재상과 교육정책의 방향, 바람직한 자녀교육법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중심의 새로운 수업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창의융합적 사고 등을 가르치는 시도교육청의 혁신사례가 학부모에게 소개된다. 시・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2월부터 세종시 교육청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총 9회를 마무리하였고, 하반기에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7회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회 “2017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콘서트”는 11월 24일(금) 오후 14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 3층 그랜드볼룸 A홀에서 500여 명의 학부모와 함께 하였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은 11.24.(금)부터 11.25.(토)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2017 책 그리고 인문학 전국 학생 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의 균형 있는 함양을 강조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연계하여, 학생 독서․책쓰기 및 인문학 동아리, 인문소양교육 선도학교 등의 다양한 독서․인문소양교육 활동의 실천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2014년 ‘전국 책 축제’로 시작된 이 행사에는 매년 전국의 학생, 학부모 2만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어, 독서․인문소양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지난해부터 인문학 축제와 함께 개최되면서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이번 축제는 크게 개막식 및 2017 전국 학생저자 책 출판기념회(이하 출판기념회), 전시마당, 발표마당, 체험마당으로 구성하였다. 개막식 및 출판기념회에서는 전국 학생저자 출판 책(☞ 붙임 4) 전달식, ‘제3회 3분 인문학 전국학생영상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전시마당에는 학생 동아리(307팀), 인문소양교육 선도학교(33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고석규)는 제4차 회의(‘17.10.3.)에서 의결한 ’예비비 집행내역 조사‘에 대해 진상조사팀의 보고를 받고(‘17.11.17.) 이에 대한 후속 조치 사항을 밝혔다. 조사 대상으로 홍보비를 우선 한정하여 살펴본 이유는 국회 및 언론 등에서 전체 예산 중 집필료보다 홍보비가 많이 편성되었고, 과다하게 집행되었다는 의혹이 지속해서 제기된 데에 따른 것이다. 조사결과 예비비 예산 편성은 ‘중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국․검인정구분(안) 행정예고(’15.10.12.∼11.2.)가 시작된 ’15.10.12.에 교육부에서 요청하였고, 다음 날인 ’15.10.13. 기획재정부로부터 예산 배정 통보를 받았다. 이와 같이 급행 배정 사례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당시 교육부 기조실장 및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비서관에 따르면 장·차관이 사전에 청와대를 통해 기재부와 조율하여 가능한 일이었다고 하였다. 예비비 43억 8천 7백만 원은 역사교과서 개발을 위한 예산으로 긴급히 편성하였으나, 총 예산 중 56.6%인 24억 8천 5백만 원을 홍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일본 문부과학성(문부과학대신 하야시 요시마사)은 11월 22일(수)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셈(ASEM) 교육장관 회의에서 한일 고등교육 학생 교류를 위한 유학생 선발 파견 사업을 10년 연장하고 제3차 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한국과 일본은 양국 우호증진과 첨단 과학기술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위하여, 1998년, 2008년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한일 공동 이공계 학부 유학생」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한국 고교졸업자를 매년 100명 선발하여 일본 국립대학 이공계 학부과정에 파견하는 사업으로, 제1차 사업은 ’99년부터 ’08년까지, 제2차 사업은 ’09년부터 ’18년까지 각각 10년간 운영되었다. 이번 한-일 양국 합의는 제2차 사업이 2018년에 종료됨에 따라 1차, 2차 사업의 성과 및 경과를 토대로 다수의 실무협의, 일본 대학관계자 협의를 거쳐 결정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사업」 주요내용 - (사업명)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 사업(제3차 사업) - (사업기간) 2019년~2028년(10년) - (추진방식) 기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11. 22.(수)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2017년 시․도교육청 평가」결과를 발표하였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교육청의 책무성을 확보하는 한편, 교육청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9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2016년에 달성한 교육성과에 대해, ‘학교교육 내실화’ 등 7개 영역으로 평가를 실시하였다. ※ [붙임 1] 2017년 시·도교육청 평가 개요 및 [붙임 2] 2017년 평가영역 및 평가지표 시(市)와 도(道)의 교육여건이 다른 점을 고려하여 시 지역과 도 지역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도교육청 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평가 결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초등돌봄교실 운영 내실화 및 재난위험시설 해소 등 여러 평가지표에서 모든 시‧도교육청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각 시·도교육청은 「산․학․관이 함께 하는 행복한 직업교육(전남)」, 「교육가족의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용순)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사례별 중요 안내사항 등을 담은 안전교육 콘텐츠 4종을 개발하여 11.21.(화)부터 보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교육부는 체험처 멘토용 및 학생용 안전 동영상(’16.9), 진로체험 매뉴얼(’17.3)을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에 탑재하여 전국에 보급하였고, 시․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체험처 안전 관리에 신경을 써왔다.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중학교의 진로체험뿐만 아니라, 진로교육법에 근거한 진로집중학년․학기제의 실시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도 진로체험을 활발하게 하면서,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함께 증가하였다. 이에, 안전수칙 등의 내용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초․중등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애니메이션, 웹툰, 카드뉴스, 게임 형태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애니메이션) 학생들에게 친숙한 2D애니메이션과 모션그래픽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하였다. 인솔교사가 대중교통 안전사고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최근 경상북도 포항시 지진피해와 관련하여 경상북도 및 포항시 등에 신속한 긴급복지지원을 당부하였다. 지진발생으로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하게 되었거나 사업장의 붕괴 등에 따른 실질적인 영업곤란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소득․재산기준(소득: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35만원), (재산) 중소도시 기준 8,500만 원,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단, 주거 지원은 700만 원 이하)등을 충족할 경우, 복지담당 부서(또는 읍면동)에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의 현장 확인 후, 필요한 긴급지원을 선지원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재해피해의 경우 재해구호법에 의한 구호가 우선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재민에 대한 조사 및 지원결정 시까지 일정 시일이 소요될 것임을 감안하여, 경상북도 및 포항시와 함께 지진피해로 인해 생계․주거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적극 발굴하여 우선 긴급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긴급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생계지원은 3인가구 기준 94만 3천 원, 4인 가구 기준 115만 7천 원이 지원되며, 주거지원은 중소도시 3~4인 가구 기준 최대 41만 8천 1백 원이 지원되며, 의료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1월 21일(화)에 열린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의무교육단계 학교 밖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등을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경로 및 자유학기제 확대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 밖 학생들의 학력 인정 방안 확대≫ 의무교육단계에서 미취학·학업중단 등 학교 밖 학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연령 도과 등으로 학교 복귀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학교 밖 학생이 학교 밖에서도 교육감이 인정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또는 학습경험을 이수한 경우 교육감 소속 학력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였다. ※ (현행) 다문화·탈북학생의 학력인정에 관한 사항만 심의→ (개선)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중 학교 밖 교육프로그램 등 이수자의 학력인정에 관한 사항도 심의 ≪중학교 자유학기제 확대≫ ◦ 현행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를 자유학기로 지정하도록 한 것을 학교별 여건에 따라 두 학기까
교육부(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는 11월 20일(월) 국무총리 주재 관계 장관회의를 거쳐 수능 시행 범부처 지원 대책 및 포항 수능 시험장 운영 방안을 발표하였다. 11월 15일 포항지역에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교육부는 수능시험비상대책본부장을 부총리로 격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여 피해지역 점검을 위한 인력을 급파하였다. ◦ 포항 지역 수능 시험장 12교( 지진 피해가 없는 울진고, 영덕고 제외)에 대해 교육부·교육청·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의 1차 점검 및 교육부・행정안전부 합동 2차 정밀 점검 결과, 12개교 모두 구조적 위험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한편, 포항 지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험장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90% 이상의 학생이 건물이 구조적으로 안전하다면 컨디션 조절, 이동 편의 등을 이유로 포항에서 시험을 보기를 희망하였다. 지난 19일 부총리 주재 포항 현장 간담회에서도, 지역 학부모들은 포항 관외로 이동할 경우 상당한 애로가 있음을 호소하면서 포항 관내에서 시험을 치르기를 희망하였으나, 다만,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했던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될 경우 구조적 위험이 없
교육부(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는 11월 20일(월) 국무총리 주재 관계 장관회의를 거쳐 수능 시행 범부처 지원 대책 및 포항 수능 시험장 운영 방안을 발표하였다. 11월 15일 포항지역에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이후, 교육부는 수능시험비상대책본부장을 부총리로 격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여 피해지역 점검을 위한 인력을 급파하였다. ◦ 포항 지역 수능 시험장 12교( 지진 피해가 없는 울진고, 영덕고 제외)에 대해 교육부·교육청·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의 1차 점검 및 교육부・행정안전부 합동 2차 정밀 점검 결과, 12개교 모두 구조적 위험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한편, 포항 지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험장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90% 이상의 학생이 건물이 구조적으로 안전하다면 컨디션 조절, 이동 편의 등을 이유로 포항에서 시험을 보기를 희망하였다. 지난 19일 부총리 주재 포항 현장 간담회에서도, 지역 학부모들은 포항 관외로 이동할 경우 상당한 애로가 있음을 호소하면서 포항 관내에서 시험을 치르기를 희망하였으나, 다만, 피해가 상대적으로 심했던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될 경우 구조적 위험이 없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호텔업협회 등 8개 관광 유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17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구 관광산업 채용박람회)’가 오는 11월 21일(화)과 22일(수) 양일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3층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행복한 관광, 즐거운 일자리’라는 주제로 청년 구직자들에게 관광 분야의 다양한 일자리를 소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호텔업, 여행업, 마이스(MICE)업, 휴양콘도미니엄업, 외식업, 의료관광업 및 융·복합 관광기업 등, 120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까지 별도로 열렸던 ‘호텔산업 채용박람회(한국호텔업협회 주관)’와 통합하여 개최되어 관광 분야의 대표적인 일자리 정보 제공의 장으로 거듭난다. 이번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는 호텔업, 여행업, 리조트 등의 전통적인 일자리는 물론,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 등을 기반으로 한 미래 일자리, 관광벤처, 지역 일자리, 해외 일자리 등 다양한 관광 분야 일자리를 폭넓게 소개한다. 맛조이코리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11월 25일, 26일과 12월 23일, 24일 2회에 걸쳐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진로체험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W진로체험 가족캠프’는 어린이들의 SW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융합 SW 기반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 기반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기(11월 25일~26일, 1박 2일)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형식의 언플러그드 코딩 프로젝트와 센서 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교육 과정 등으로 운영되며, 2기(12월 23일~24일, 1박 2일)는 3D 프린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카드 제작과 아두이노(Arduino : 다양한 스위치나 센서로부터 입력 값을 받아들여 LED나 모터와 같은 전자 장치들로 출력을 제어해 환경과 상호작용이 가능한 물건 제작이 가능기반)의 메카트로닉스 RC(Radio Control)자동차 제작 등 메이커 체험 위주로 구성 되어 있다. 이번 캠프는 가족캠프의 특성을 살려 두 기수 모두 캠프 마지막 프로그램을 센서 로봇 축구대회,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