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9 (목)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구름많음인천 10.6℃
  • 맑음수원 11.7℃
  • 맑음청주 11.5℃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전주 11.5℃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여수 14.2℃
  • 맑음제주 11.7℃
  • 맑음양평 13.3℃
  • 맑음천안 11.5℃
  • 맑음경주시 13.5℃
기상청 제공

대구

한국가스공사, 혹한기 대비 '쪽방촌 긴급 지원' 나서

사회적 경제 기업과 협력한 '온누리 나눔박스' 제공,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상생가치 실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가스공사는 혹한기를 맞아,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을 위한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1월부터 가스공사는 쪽방촌 거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필요물품을 사전에 조사해 △필수 식료품과 △겨울 기능성 의류 등을 포함한 '혹한기 온누리 나눔박스'를 제작했으며, 11월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역 쪽방상담소를 통해 4,500여 명의 쪽방촌 거주 주민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각 지역마다 사회적 경제 기업의 물품을 100% 활용해 온누리 나눔박스를 제작함으로써 사회적 경제 기업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오늘의 나눔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에너지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올 6월에도 '혹서기 온누리 나눔박스'를 지원하고 폭염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폭염기간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Xinhua Silk Road: 손끝의 직물 예술, 중국 동부 짜오좡에 새로운 산업 지형을 엮다

베이징, 2026년 3월 19일 /PRNewswire/ -- 중국 동부 산둥성 짜오좡시 리(Li) 가문 전통 직물 예술의 5대 계승자 리안링(Li Anling)씨는 전통 직물 예술 기법과 지역 요소를 융합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직물 예술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전통 직물 예술 분야에서 총 33개의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 짜오좡 호랑이와 직물 석류 등 특색 있는 직물 예술 제품 시리즈는 100년 된 직물 예술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짜오좡 무형 문화유산의 뛰어난 명함이 됐으며, 이 제품들은 지역 사회와 학교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전국에 판매되고 있다. 짜오좡시는 '계승자 + 라이브 스트리밍 기지'의 통합 발전 메커니즘을 적극 추진하고, 기술의 표준화된 계승과 이커머스 전문 지도를 통해 전통 직물 예술이 시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의 일상화와 제품 카테고리의 다양화 및 고도화에 따라, '무형 문화유산 + 라이브 스트리밍'을 특징으로 하는 산업 생태계가 짜오좡에서 더 발전하고 있다. 리씨의 직물 예술품을 핵심 제품으로 하는 무형 문화유산 관련 문화 창의 산업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영향력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