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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체크포인트, 2025년 사이버 보안 전망… AI-양자 위협이 사이버 전쟁 판도 바꿔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사이버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2025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통해 AI 기반 사이버 공격과 양자 컴퓨팅의 위협이 주요 보안 과제가 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번 보고서는 AI와 자동화된 랜섬웨어, 딥페이크 악용, 클라우드 및 IoT 취약성 등 사이버 범죄가 더욱 정교해질 것이라는 예측을 제시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내년부터 사이버범죄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해커들은 AI로 개인화된 피싱과 적응형 멀웨어를 생산해 고도화된 공격을 감행할 것이며, 양자 컴퓨팅 발전이 기존 암호화 방식을 위협해 금융·의료 산업은 양자 안전 암호화 도입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체크포인트의 도릿 도어 CTO는 “2025년에는 AI가 사이버 보안의 주축이 될 것”이라며, “조직은 사전 예방적 방어 체계를 갖추고, 새로운 위협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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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애월읍 민생현장 방문…올해 일정 마무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제주시는 12월 29일 한림읍과 애월읍 방문을 통해 ‘2025 읍면동 민생현장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민생현장 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한 해 시정 운영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벽 환경미화 현장을 시작으로 주요 민생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 점검에 나섰다. 고내항 방파제 보강공사 현장에서는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어 용흥리 GAP 인증 선도마을에서는 농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감귤 생산·유통 과정에서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 감귤 선과장을 방문해 선과 과정과 운영 실태를 살펴보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에너지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후에는 한림읍 직원·이장단과의 오찬을 통해 일선 행정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연말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