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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연합회뉴스

C.V 콜름 피어시 회장, ICAE 2024서 '자랑스러운글로벌인물대상' 수상

콜름 피어시 회장, 자랑스러운글로벌인물대상 산업금융부문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지난 10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ICAE 2024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에서 자랑스러운글로벌인물대상 산업금융 부문의 영예가 Continuous Ventures(C.V)의 콜름 피어시 회장에게 돌아갔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ESG Together!’라는 주제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리더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촉진하기 위한 자리이다.

 

피어시 회장은 금융 부문에서 ESG 원칙을 통합한 혁신적 투자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산업금융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콜름 피어시는 자본 시장에서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금융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금융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왔다.

 

그의 리더십 아래, Continuous Ventures는 지속 가능한 기업과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실천하며,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기여가 조화를 이루는 금융 모델을 추구하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피어시 회장은 “뜻깊은 상에 정말 감사하다. 오늘 받은 감동을 기억하겠다”며, 앞으로도 금융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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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