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2.4℃
  • 구름조금강릉 5.0℃
  • 서울 4.3℃
  • 인천 5.3℃
  • 구름많음수원 5.1℃
  • 흐림청주 6.1℃
  • 구름많음대전 4.9℃
  • 구름많음대구 3.0℃
  • 구름조금전주 6.0℃
  • 맑음울산 5.5℃
  • 흐림광주 7.8℃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여수 6.6℃
  • 흐림제주 10.1℃
  • 흐림천안 2.6℃
  • 구름조금경주시 0.1℃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롯데마트, 수산물 구매로 해양 환경 보호 기부 캠페인 실시

4월부터 시작한 ‘바다愛(애)진심’ 프로젝트... 해양 환경 보존 활동 이어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마트가 10월 16일까지 고객이 수산물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해당 금액의 1%를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폐어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분해성 그물 구매 지원을 목표로 한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연간 폐어망으로 인한 수산 자원 피해는 약 9만 5천 톤에 달하며, 이는 국내 전체 연간 어획량의 약 10%를 차지한다.

 

롯데마트는 고객 참여형 기부를 통해 해양 폐기물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어촌에 생분해성 그물을 기부하여 지속 가능한 어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상품으로는 ‘완도 전복(12미)’ 3450원, ‘제주 갈치(32미/3마리)’ 9900원 등 다양한 수산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엘포인트 회원 대상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기부금 적립 여부는 영수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롯데마트 앱 ‘롯데마트GO’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마트는 지난 4월 ‘바다愛(애)진심’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해양 탄소 흡수원 식목, 전복 양식장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 등 다양한 해양 환경 보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도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고객이 신선한 수산물을 구매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