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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 청송군의회, '제272회 정례회' 개회

오는 21일까지 12일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청송군의회(의장 권태준)는 10일 제272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12일간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외 9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11일 청송읍과 부남면을 시작으로, 12일 진보면·파천면, 13일 현서면·안덕면, 14일 현동면·주왕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각 지역의 주요사업 현황을 살피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권태준 의장은 "의원님들께서는 집행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착오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합리적인 대안제시를 해주시기 바란다"며 "집행부에서는 성실하고 내실 있는 보고와 함께 의원님들의 의견을 잘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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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