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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 5대 문성호 협회장 취임!

해수욕장 및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터!

[태안=데일이연합]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는 제5대 문성호 협회장 취임식을 태안해안경찰서와 함께 19일 오후3시 태안문화원 아트홀 2층에서 거행했다.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시는 태안을 기반으로 서산, 예산, 아산, 천안, 충청북도일원에 해수욕장 안전 및 인명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회장 취임식에는 가세로태안군수, 신경철태안군의회의장님, 임재수태안해양경찰서장등이 참석 했다.

 

문성호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는 2016년도에 출범을 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그동안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대원들이 힘을 모아 모두 극복하고 이렇게 우뚝 서고 있다”고 말했다.

 

문회장은 이어 “우리지역 태안에서는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해양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에서부터 해난 재난사고에 이르기 까지 함께 협력하여 구난 구조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태안군 27개지역 해수욕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문회장은 또 “우리지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해수욕장 청정한 해수욕장이라는 이미지를 재고 하는데도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충청북부지부 대원들은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을 책임지는 최상의 봉사로 다시 찾아오고 싶은 태안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협회로 거듭 나겠다”고 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문성호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태안군을 위해 여러가지로 맡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협조하는 문회장은 태안군 해수욕장등 인명구조에도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태안의 해수욕장에 찾는 손님들의 안전을 책임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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