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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도봉갑, 정치신인 대결… '청춘 정치인'의 새로운 도전 시작[410 총선을 가다]

김재섭 vs 안귀령, 도봉갑의 '청춘 정치' 대결 예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서울 도봉갑에서는 '청춘 정치인' 간의 대결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곳은 현재 3선의 경력을 자랑하는 인재근 민주당 의원이 4월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곳으로, 새로운 얼굴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힘에서는 1987년생인 김재섭 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이미 단수공천을 받았다. 이에 민주당은 최근 1989년생의 안귀령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이 지역에 전략적으로 공천하여 대결의 전망이 펼쳐졌다.

 

안귀령 상근부대변인은 이전에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 중에서 '외모 이상형' 인터뷰에서 배우 차은우 대신 이재명 당대표를 선택한 장면이 최근에 회자되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은 "비위 좋은 아첨꾼만 살아남는 정글이 돼버린 것이 이 대표의 민주당"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안 상근부대변인은 "한 위원장이 예능을 다큐로 받는다"며 당당한 입장을 보였다.

 

이처럼 도봉갑에서 예상치 못한 '청춘 정치인' 대결이 예고되면서, 이 지역의 유권자들은 새로운 리더십을 어느 색깔로 선택할지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안고 총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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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