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0.9℃
  • 맑음강릉 2.2℃
  • 구름많음서울 0.3℃
  • 맑음인천 -1.0℃
  • 구름많음수원 -0.2℃
  • 구름많음청주 0.4℃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0.9℃
  • 전주 1.1℃
  • 맑음울산 0.2℃
  • 흐림광주 1.9℃
  • 구름조금부산 2.9℃
  • 구름조금여수 1.4℃
  • 맑음제주 4.2℃
  • 구름많음천안 -0.4℃
  • 구름조금경주시 -4.0℃
  • 구름조금거제 -0.6℃
기상청 제공

경북

청송군,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개최

1월24~26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청송군은 24~26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군정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

 

윤경희 군수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3년 차에 진입하는 해인만큼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규사업의 진행 방향과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청송군은 2024년 '함께하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청송'을 위해 재해 예방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 인구유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 원도심을 살리는 도시공간 정비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재해예방과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과수미세살수장치 지원사업'과 '꼭지 무절단 청송사과 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형 이색숙박시설 조성', '달빛이 내려앉은 달기약수탕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원도심을 살리는 도시공간 정비사업인 '현서·안덕면 그린뉴딜 전선지중화 사업', '청송읍·진보면 도시재생사업', '공공임대주택 청년빌리지 건립 사업' 등이 추진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요 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수립으로 세밀하게 군민을 보살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모두가 잘 사는 청송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