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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박규탁 부위원장,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수상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수여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및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를 진행한 상이다.

 

박규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박 의원은 '경상북도 지역 축제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경상북도 산불피해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과 '경상북도 산림부산물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에 기여함은 물론 산림자원의 이용을 원활히 하고 친환경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정책 제안을 제시 하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인정 받고 있으며,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높게 평가되어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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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62조 '유령 코인' 쇼크와 빗썸의 민낯… 알고리즘 붕괴 부른 '솜방망이 징계' 논란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무려 62조 원 규모의 '유령 코인' 오지급 사태와 665만 건에 달하는 자금세탁방지(AML)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빗썸에 대해 368억 원의 과태료와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확정했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사고 규모와 시장 교란 행위에도 불구하고, 빗썸 경영진에 내려진 처분은 대표이사 '문책경고'와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에 그쳤다. 고위 임원에게 무거운 책임을 묻는 전통 금융권의 행보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내부통제 부실과 규제 공백을 지적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기획보도팀은 이번 사태가 초래한 기술적 시장 붕괴의 실체와 솜방망이 처벌의 이면을 심층 분석했다. ■ 1. 단순 전산 오류인가, 예견된 인재인가 이번 사태의 출발점은 빗썸 시스템 내에서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가상자산이 장부상으로 무단 생성되어 고객에게 지급되었고, 이것이 실제 시장에서 거래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당국과 업계는 이를 단순한 전산 오류로 보지 않는다. 실체가 없는 62조 원 규모의 가상자산이 매도 물량으로 쏟아지거나 호가창에 반영되면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