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5℃
  • 맑음인천 -7.2℃
  • 맑음수원 -7.4℃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7℃
  • 맑음대구 -0.8℃
  • 맑음전주 -4.3℃
  • 구름많음울산 0.6℃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1.8℃
  • 맑음여수 -0.3℃
  • 구름많음제주 2.1℃
  • 맑음천안 -7.2℃
  • 구름많음경주시 -0.7℃
  • -거제 1.5℃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어머니가 소녀가되고 소녀가 어머니가되다

이시대 60이 중심이된 어머니들의 꿈을 위하여

 유지영 디자이너 의상과 총기획 연출을 직접 진두지휘한 1부 꽃과나비 2부 블랙스완

컨셉으로 청량리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문화홀에서 유지영 오띄꾸뚜르 시니어쇼가 열렸다

 


이날 시니어모델들 24명 출연

프로모델 보다 더 멋진 워킹과 춤 합창을 통해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유지영디자이너의 연출은 시니어들에게도 관객들에게도 환호성과 함께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시니어쇼는 처음으로 시도한 모델들이 무대위에서 워킹과 함께 표정 연기를 겸비한 그들의 자신감은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메세지가 강력히 녹아난 현장이었다

이번 총 기획 연출을 맡은 유지영 디자이너는 앞으로 시니어들에게 인생의 중반 그들에게 꿈과희망를 포기하지 않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무대를. 하나의 뮤지컬 즉 퍼포먼스 같은 연출로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펼쳐보이도록 노력할것을 다짐한다 이야기한다

인생의 중반 시니어들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문화로 거듭나서 무대위 모델 역활보다 더 중요한 진정한  사회의 롤 모델이 될수맀도록 격려를 아끼지않고 따뜻한 마음마저 나눌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이번 9월 다시 선보일 계획을 준비중이다

이날 국무사회복지재단 이한수 사무총장은 시니어들의 꿈을 위하여 아름다운 무대를 기획한 유지영 디자이너와 그 무대를 함께한 박선영 외 23명 시니어모델들에게  공로상을 수여 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민석 국무총리, 연극인 간담회서 현안 청취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0일 서울공관에서 연극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기초예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는 김 총리가 신년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예술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정당한 대가,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연극계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연극인들은 “공연할 공간이 부족하고, 있어도 대관료 부담이 커 창작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며, “배우, 스태프들 대부분이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다 보니 생계 불안과 경력 단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 총리는 연극은 상업성과 무관하게 우리 사회의 질문을 가장 날것으로 조명하는 예술이라며, 공연 횟수와 수익 중심의 지원 체계를 넘어, 창작 과정과 노동의 가치를 반영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연극과 같은 기초예술이 튼튼해야 K-컬처가 지속 가능할 수 있다. 오늘 나온 의견들을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챙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