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3.1℃
  • 맑음강릉 3.0℃
  • 박무서울 1.1℃
  • 박무인천 -0.1℃
  • 구름많음수원 -1.7℃
  • 연무청주 -0.8℃
  • 박무대전 -2.2℃
  • 흐림대구 -2.1℃
  • 박무전주 -1.7℃
  • 흐림울산 1.9℃
  • 맑음광주 -0.2℃
  • 흐림부산 2.7℃
  • 구름많음여수 2.5℃
  • 구름조금제주 2.8℃
  • 흐림천안 -3.8℃
  • 흐림경주시 1.8℃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세계 최초 5G 로봇카페 서울서 오픈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KT는 서울 서초동의 한 로봇 카페에 세계 최초로 5G 네트워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KT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커피 주문 접수는 물론, 로봇에 탑재된 고화질 CCTV로 카페 안의 상황에 대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봇의 운전상황이나 동작 인식 등 로봇의 작동 상태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5G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라며, KT는 앞으로 바리스타 로봇에 음성 인식과 인공지능 기능을 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