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1.1℃
  • 맑음인천 -2.0℃
  • 맑음수원 -1.1℃
  • 맑음청주 0.0℃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8℃
  • 맑음전주 1.3℃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3.4℃
  • 구름조금부산 6.4℃
  • 맑음여수 5.8℃
  • 맑음제주 5.8℃
  • 맑음천안 0.0℃
  • 맑음경주시 3.2℃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법정행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여권의 차기 대권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결국 법정에 서게 됐다.


검찰이 이재명 지사를 재판에 넘기며 적용한 혐의는 4가지다.


이 가운데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 했다는 직권남용 혐의가 핵심이다.


검찰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이 지사가 형 재선 씨를 강제 입원시키려고 공무원들을 무리하게 동원해 시장 권한을 남용했다고 판단했다.


검경이 조사한 참고인 40여 명이 '대면 진단 없는 강제입원은 불법'이라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한 것이 기소 판단을 내리는 데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벌금형 확정판결을 받고도 검사 사칭을 안 했다는 주장과 개발 업적을 부풀린 의혹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추가됐다.


이 지사는 직권남용이 인정돼 금고 이상 형을 받거나, 공직선거법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을 선고받으면 지사직을 잃게 된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아산시, 온양1동 ‘시민과의 대화’…원도심 활성화 방안 공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