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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토부,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 수립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건설 전 과정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정부가 로드맵을 수립했다.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스마트 건설 기술 활용 기반을 구축한 뒤 2030년까지 건설 자동화를 완성한다는 내용의 '스마트 건설 기술 로드맵'을 오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 상정했다.


로드맵에는 공공발주 제도와 모태펀드 조성을 통해 민간 기술 개발을 유도하고 관련 제도와 규제도 정비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토지주택공사 등 공기업들의 스마트건설 시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건설은 드론을 통한 자동 측량, 빅데이터와 AI를 이용한 자동 설계, 로봇을 이용한 건설 등 건설 전 공정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것으로, 영국과 일본 등 해외 건설 선진국들의 연구 개발이 활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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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