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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주)코그미디어, MOU 체결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회장 신의진)와 (주)코그미디어(대표 송지숙)가 9월 28일(금)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그미디어 측 송지숙 대표, 이금재 부사장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측 신의진 회장, 이희엽 부회장, 정태일 본부장이 참석해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폭력과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치유하며 사회공헌, 참여 봉사활동, 입법지원 및 정책을 제언함에 있어 코그미디어와 상호 협력하며 전략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정신의학과 심리치료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문화예술전문가, 헌신적인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는 단체이며,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신의진 교수를 비롯한 폭력학대피해 지원 의료진 등 전문가들이 주축이 되어, 폭력학대예방 및 조기 개입이 가능한 전문적 사회 시스템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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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