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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BCD pay-Magic pay 업무협약 체결…BCD 재단 양린커 회장 방한

BCD(Bitcoin Diamond) pay(회장 양린커)와 Magic pay(경영총괄대표 최성민)가 지난 19일 오후 1시 논현동에 위치한 BCD Bazaar 명품샵(Order Made)에서 상호간 전략적인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BCD 재단 한국지부 필립최(임동섭) 공동대표가 양린커 회장과 함께 방문했다.
 
양린커 회장은 온주 낙청인이다. 지난 2011년 '비트코인 차이나'를 설립했으며, 이 기업은 운영기간이 오래된 거래소 플랫폼 중 하나이다.
 
이어 양린커 회장은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하게 관계있다"며 "Magic pay와 전략적인 관계를 형성해 향후 고객들에게 질 좋은 삶과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CD 재단은 공식적인 활동의 첫 순방지로 한국을 지목하였고 지난 19일 논현동에 위치한 BCD Bazaar 명품샵(Order Made)을 방문하였다. 한국의 블록체인 시장조사 및 진출을 위해 방문한 양린커 회장은 한국 블록체인 시장의 가능성을 높히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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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