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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아리랑교통방송(ATBN)에 ‘가수골드’ 등장

 
 
7월31일 화요일 오후 5시에 아리랑교통방송 ‘가수 주재형’, ‘김가현’이 진행하는 ‘라이브토크쇼’에 ‘가수골드’가 출연했다.
 
이날 골드는 6집 싱글앨범 [YOU KNOW ME]를 청취자들께 라이브로 들려줬으며,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던 신인가수 ‘알비’와 함께 소유와 긱스의 ‘썸’이란 곡을 불렀다.
 
또한, 히트곡제조기 ‘장대성’ 작사가 또한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가수골드’의 응원사격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랑교통방송(ATBN)은 국토교통부(국가교통정보센터)교통정보이용 공개키등록 및 인증(2016.06.16.)받아 교통정보공개서비스 및 공공데이터 이용 규정으로, IP(Internet Protocol)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통신망이 통합된 구조를 갖는 차세대 통신망에 음성,데이터,멀티미디어 등을 패킷으로 처리해 기존 지상파 교통방송 보다 저비용과 다양한 미디어콘텐츠로 교통정보를 모바일로 실시간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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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