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0 (화)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0.1℃
  • 구름많음인천 1.0℃
  • 박무수원 -0.3℃
  • 연무청주 0.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0.4℃
  • 박무전주 -0.7℃
  • 연무울산 2.2℃
  • 연무창원 3.1℃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4.1℃
  • 연무여수 1.7℃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많음양평 -1.8℃
  • 흐림천안 -2.5℃
  • 맑음경주시 -1.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완전한 비핵화' 북미정상회담 공동선언문 교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북미정상이 완전한 비핵화 내용이 담긴 공동선언문을 교환했다.


서명장에 나란히 입장한 양국 정상은 김여정 부부장과 폼페이오 장관에게 펜을 건네받아 공동성명에 이름을 남겼다.


서명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공동성명에 아주 만족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북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내용은 크게 4개 항이다.


양국은 우선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국민의 바람에 맞춰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기로 약속했다.


둘째로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셋째, 북한은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양국은 전쟁포로와 전쟁 실종자들의 유해를 수습하고 즉각 송환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식 도중 합의한 내용이 아주 빠르게 시작될 것이라며 후속 협상 계획을 밝혔다.


양국은 새로운 북미관계를 수립하는 것이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