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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강서성 오충경 부성장: 세계는 중국 강서로,중국 강서는 세계로

강서성 오충경 부성장: 세계는 강서로, 강서는 세계로

 

오충경 부성장은 인사말에서 강서 지역 특색이 짙은 “두견홍”, “청화남”
, “장목녹”, “아욱메풀” 등 네가지 색갈로 강서 관광 자원을 펼쳐 보여
주었다. 그녀는 강서를 거니노라면 곳곳에 대지의 글, 문화의 부호,
향수의 기억이 눈에 띈다고 하였다. 그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계는 강서를 알고 강서는 세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사색 四色”을 주제로 된 설명회는 시(视), 청(听), 상(赏) 등 세개
차원으로 강서 관광의 풍채를 보여주었다. 설명회에서는 지방특색이
짙은 문예공연과 첨단과학이 내포된 영빈로봇 및 독창적인 홍보영상
으로 중외 고객들로 하여금 찬사를 금치 못하게 하였다.



설명회에 참가한 주중 사절과 외국 국적 여행업자, 외국 언론사
기자, 해외 관광 달인 등 귀빈들은페이스북(Facebook)、Twitter (트위터) 、
Instagram (인스타그램) 、 유투브 (Youtube)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해 본 회의에서 보도 듣고 느낀 것을 발표함으로써 강서의 우월한 관광
자원을 신속하게 글로벌 모멘트로 공유했다.


 

    Roxana Vladut 는 또한 설명회에서 무주시 장홍성 시장를
취재하였다. 강서에 관광 온 외국인들이 어떤 명소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언급할 때 장홍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외국인
들이 강서에 와서 구경할 곳은 아주 많다, 무주 문창에는 역사 문화
거리 , 향곡마을, 의황조산명소 등 명소들은 모두 관광객들을 두손
벌려 환영한다고 하였다. 그는 본인은 문창리역사문화거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는 문장리 거리는 무주의 가장 대표적인
역사문화-당현조의 희곡을 담고 있다고 보충 언급하면서 거리의
업태도 아주 풍부하다고 하였다. 역사문화의 침전, 민속 풍정과
희곡 표현이 내포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근사하고 다채롭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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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건립 공헌 기념비 제막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