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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유통업계 '최장 추석연휴' 대목 잡기 사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은 본격적인 추석 선물 판매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장인 열흘 연휴여서 그야말로 대목을 놓치지 않으려는 업체들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일명 '김영란법' 시행 이후 첫 추석.


주요 백화점들은 청탁금지법 선물 상한액인 5만 원을 넘지 않는 상품의 수를 많게는 2배 늘렸다.


바닷가재 2마리와 완도산 전복 8마리가 들어간 선물 세트도 5만 원, 영광 굴비 10마리 한 세트도 5만 원이다.


가격이 5만 원 이하임을 강조하는 '안심스티커'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살충제 달걀 파동을 겪은 탓에 안전성을 강조한 '달걀선물세트'도 등장했다.


특히 올해는 늘어난 1인 가구를 겨냥한 추석 선물의 종류도 더 다양해졌다.


여름휴가보다 긴 '추석 휴가'를 맞아 선물 사전 예약이 예년의 세배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유통업체들은 유례없는 대목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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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으로 실천 의지 다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성남시는 4일 오전 8시 간부소통회의에서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실천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은 간부공무원이 고위공직자로서 갖는 청렴 책임을 되새기고,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간부공무원들의 청렴실천 서약 서명을 시작으로 단체 기념촬영, 신상진 시장이 직접 참여한 ‘청렴 성남 지도 완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해당 퍼포먼스는 성남시 지도를 형상화한 청렴 지도에 ‘청렴실천’ 퍼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청렴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날 서약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말이 아닌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 △투명한 의사결정과 진실된 소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성남시는 이번 청렴실천서약식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중심의